감당할 수 없는 예수님(수련회 강의 느낀점)
감당할 수 없는 예수님(수련회 강의 느낀점)
이름 : 신직수(IP:220.82.9.66)
부활이 부활다워야 부활이지....
그러나 그의 왕권으로 부활한 부활은 부활답다. 그 전능하신 자의 부활이다.
그 분의 죽음과 부활은 죽음을 파괴한 부활이기에
그 능력은 모든 인간들이 당할 수 밖에 없는 블렉홀이다.
죽으심이 인간들에게 당하여져서 그 사랑을 행할 수 없고
부활하심이 인간들에게 당하여져서 살아나지 않을 수 없다.
인간들은 그 사랑을 한 개도 실천할 수 없는 존재이다. 그러므로 인간들은 진정한 존재가 아니다.
그러나 존재는 있다. 오직 그 분 하나님과 그 존재하심의 부활에서만 나오는 존재다.
이것을 인간들이 어떻게 믿을 수가 있으랴 !!
죽음을 경험한 자들만 맛보는 주님의 영역이다.
죽었지만 경험하지 못하면 믿음은 없다.
이들은 주님의 사랑을 부끄러워하지 않으므로 이들을 살짝이라도 건들면
오직 그의 복음의 의 외에 다른 것을 말하지 않는 자들이다.
죽으신 복음이 복음다워야 복음이지......
하지만 복음다운 복음을 복음답게 받아들이지 않으니... 그럼에도 복음답게 죽이심의 능력으로
사랑을 베푸시니 이 사랑을 누가 감당하고 설명할 수 있으랴 !!
감당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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