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사랑하는 신앙공동체
복음을 사랑하는 신앙공동체
이름 : 김인철(IP:222.102.132.223)
2007년 01월 07일 전남 무안 화평교회에서는 오용익목사의 마지막 일요일 낮 십자가 설교가 있었습니다.
설교를 듣는 무리들은 2가지 부류로 하나는 귀를 막고 있는 자들이요, 하나는 십자가 복음을 전하는
설교이기는 하나, 조금은 멍하니 듣고 있는자들 이었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오목사는 공동의회를 한다고 선포하고, 안건은 오목사 자신에 대한 거취 문제로, 내가 전하는
십자가 복음을 계속 듣기를 희망 한다면, 계속 화평교회에 남아 있을 것이고 그렇치 않다면 물러 가겠다고 하며
투표를 하겠다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투표권은 본교회 기존 교인에 한하여 투표권이 있슴을 말하였습니다.
1년 이상 화평교회에 출석한 교인중 한사람, 약간의 반발은 있었어나 오목사의 확고한 결심에 항의 발언을
취소하고 바로 투표에 들어간 결과 지금까지 오목사의 설교에 귀를 막고 있던자들의 사전모의와 합의에 따라
만장 일치로 오용익목사의 퇴출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옳바른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의 핍박을 보고 오늘도 우리는 죽어야될 죄인임을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허나 주님은 우리로 하여금 복음을 계속 듣게 해주셔서 우선, 우인숙 집사님이 근무하는 월천보건지소에서
다음주 부터 예배를 드리고 식사후 밥상머리는 계속 이어질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우리의 작은 신앙공동체가 허물어 지지 않도록 -제욕심이 아니기를 빌며- 주님안에서 한형제 자매된
성도 여러분의 관심과 애정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