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호목사님의 전도서 비판글 - 객관적인 평가 부탁드립니다
이근호목사님의 전도서 비판글 - 객관적인 평가 부탁드립니다
이름 : 이근호(IP:220.64.214.30)
성령받은 설교자는 설교를 통해서 복음만이 전파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십자가 복음만이 성도에게 구원하는 지혜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은, 자신의 정당성을 성경 말씀까지 동원해서 남들에게 전파하려고 합니다.
전도서는 구약에 속한 겁니다. 즉 '옛 언약'에 속한 글입니다.
옛 언약이란 단지 '새언약'을 증거하는 그림자나 모형으로 국한되어야 합니다.
즉 왜 성도는 새언약인 '십자가' 만으로 구원될 수 밖에 없는 존재인가를 보여주는데 국한되어야 합니다.
달리 말해서 '옛언약'을 펴놓고 벌리고 시도하는 인간들의 해석이 왜 구원받을 지혜가 되지 못하느냐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더 노골적으로 말해서
옛언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는데 전통적이고 문학적이고, 종교적으로 해석했던 바리새인들이나 사도개인들이 왜 예수님을 살해하는데 앞장 설 수 밖에 없는가를 보여주는 해석이 나와야 한다는 겁니다.
더 실감적으로 말해서,
신학교 교수들이나 그 밑에서 배웠던 목사들이 오늘날 왜 오늘날 복음에 대적하는 악마의 앞장이 노릇을 할 수 밖에 없는가를 보여주는 해석이 전도서에서 나와야 하는 겁니다.
그것은 바로 십자가 복음을 가지고 전도서를 해석해야 하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인간은 본디 '잘못된 신'을 창조하면서 기어이 신을 섬기는 자들이라는 것이 드러납니다.
여기에는 신의 이름을 빙자하여, 신의 존재, 신의 선함과 거룩함과 사랑으로 도배를 해도 그것은 십자가 복음과 정면 배치는 주장들입니다.
잘못된 신에서 비롯된 신관으로서, 신의 말씀, 신의 언어를 다루니, 신 또한 우상일 뿐더러 그것은 가지고 신의 뜻을 파악할 수 있다는 여기는 그 설교자도 애초부터 잘못되어 있는 겁니다.
즉 지혜 밖의 인물이 십자가를 품고 있는 지혜를 오독하면서 해석하는 겁니다. 그렇게 나온 해석이 바로 예수님을 살해한 바리새인들과 사도개인들의 해석입니다.
이것은 사도는 '문자적 해석'이라고 말합니다. 즉 해석 불가능할 수 밖에 없는 자신의 죄를 인식못하는데서 나오는 해석 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성경 해석을 거부하고 단절시킵니다.
만약에 인간적이 해석으로 풀어내려고 한다면, 거기에는
인간 긍정이 나오고, 인간 긍정이 나오면 인간이 파악 가능한 실체를 끄집어내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신의 왕국 개념으로서 이스라엘입니다. 이 신의 왕국 개념을 구체화하기 위해 다윗과 솔로몬의 관계를 정치적 관계로 다루게 되지요.
이런 과오로 인해 인간들은 마태복음 1장에 나오는, 솔로몬이 다윗의 아들이 아니라 우리아의 아들인 줄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이렇게 되어야 '14대-15데-14'대가 '14대 -14대 -14대 가 된다)
쉽게 말해서
수학이 전공인 대학교수가 수학을 영어 문자나 라틴어 문자로 표현하니, 초등학교 아동들이 말하기를, "저 교수님은 수학교수가 아니라 영어교수이다"고 오독하는 바가 되는 겁니다.
성령을 받지 못한 자들의 장난용으로 성경 말씀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십자가 복음이 안나오고 인간들의 종교적 욕망만 거룩과 헌신과 겸손의 껍데기를 뒤집어 쓰고 나오는 것은 악마의 전공 분야입니다.
박윤진(IP:58.♡.242.3)
07-01-07 07:58
그렇습니다. 십자가의 영이신 성령께서 해석하신다면 과연 무엇을 말하고 싶으시겠습니까? 아들을 화목제물 삼음으로 사랑을 드러낸 그 하나님께서 과연 무엇을 기록하고 싶으시겠습니까? 그 사랑을 은혜로 받은 자라면 과연 무엇을 증거하고 싶겠습니까?
이성근(IP:211.♡.3.38)
07-01-07 15:25
답글 감사합니다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