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식의 이름으로..
탄식의 이름으로..
이름 : 신직수(IP:220.82.9.66)
모든 인간들은 탄식의 이름으로 살아들 간다.
웃고, 먹고, 입고, 자고, 공부하고, 글 쓰고, 스포츠하고, 경제와 정치 등등 인간사 모두는
주 되신 예수님과 율법과 마귀에 휩싸인 지옥의 현실속에서 인간들의 자기 자아는 탄식밖에 나오지 않는 것이다.
언젠가 손성식 목사님께서 "내 글은 나의 탄식일뿐입니다." 대충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다.
성도도 이에 제외될 수 없다. 거룩한 피 복음을 말하고 정의를 말하고 그 분의 이름으로 말하더라도 말이다.
그러나 성도는 오직 믿음 밖에 남지 않는다. 이것 외에 다른 것은 없다.
그러므로 성도는 오직 창조주(전12:1절) 예수님의 피 복음의 심판을 기억하며
나름대로 탄식의 재미난 것들을 취하며 살아야 한다.
김헌식(IP:69.♡.200.142)
07-01-03 11:23
"재미난 탄식" ?
어떤 "탄식" 이 재미난 탄식인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