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성경과 일반적인 문제에 대한 분류가?
신약의 사도들은 목격자의 입장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에 관해서 목격자들이었습니다.목격자란, 비목격자와의 논쟁에서 승리하는 쾌감을 가져서는 아니됩니다.목격자란, 패배라는 것이 처음부터 존재할 수 없습니다. 목격자는남이 못하는 일을 혼자서라도 꾸역꾸역 해야만 하는 사람입니다.목격자를 환영해 줄 사람은 애초에 없다는 점을 인정해야 합니다.이 모든 목격자의 일은 오직 복음과 하나님을 제대로 알게 된 입이 안 다물어지는 감격! 감격에서 시작해서 감격으로 끝맺어야 합니다.천사도 부러워하는 것이복음을 전하는 성도의 신분입니다. 설득하는 것이 아니요, 납득 시켜야만 제대로 전도 해낸 것이아님을확실히 해야 합니다.오직 상대방의 영혼을아끼고 사랑하는 차원에서다투지 말고 아는 사실, 있는 사실만 증거하면 됩니다.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괭과리라"(고린도전서 13:1)(1)복음은 실제 일상사입니다. 일상에서 자기 의를 부인하고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에서 나오는 은혜의 토대 위에 살라고 격려하는 겁니다. 그러니가 분리되지 않습니다. (2)성도가 될 가능성은 누구나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랑의 마음으로 전해야 합니다.(3)당연히 남들의의견을 참고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인간의 지식이나 그저 오는 것이 아니라 다 배우 것이고 자기 것으로 익힌 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