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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시험과 의인묻고답하기-

시험과 의인이스라엘의 광야 생활은 예수님이 광야에서 마귀에게 시험받음과 비교가 됩니다. 이 광야 시험을 통과해야만 가나안(원수의 성문-약속의 성취)을 정복할 자격이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육이 육과 싸우는 육의 싸움 밖에 안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마귀의 시험을 통과해야만 원수(죄)와 싸우듯이 이스라엘도 이 광야의 시험을 통과해야합니다. 영의 싸움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광야시험은 누구의 허락 하에 오는 시험이기에 그 시험의 제공자의 의도를 파악해야합니다. 광야교회(오늘날 성도)가 이 땅에서(광야) 남아있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결국 광야생활도 예수님의 가신 길을 미리 앞당겨 짊어지기 위한 겁니다.(고후 4:10) (신 8:14) 두렵건대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신 8:15)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물을 굳은 반석에서 내셨으며 (신 8:16)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신 8:17) 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신 8:18)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16절에 시험하는 이유가 나옵니다. 낮추기 위함이다 라는 말씀입니다. 원수를 요? 적을 요? 아닙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럼 이스라엘도 낮아지지 않으면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거죠. 얼마나 주님이 보시기에 우리가 교만한지(출 34:9/신 9:6) 한사코 낮추고자 물 없는 곳으로, 양식 없는 곳으로 인도 하셨다는 겁니다. 결국 애굽군사들이 죽은 이유가 애굽나라의 10 재앙이 일어난 이유가 드러납니다. 높았다 라는 겁니다.(바벨탑-인간 이름 창 11:1-5) 그럼으로 심판의 대상이 된 겁니다. 그 심판의 대상에 이스라엘도 예외가 되지 않습니다. 그럼 물 없는 곳으로, 양식 없는 곳으로 인도함이 낮추기 위함이요, 그때 내려진 만나와 반석에서 난 신령한 음료는 땅의 양식과 반대 기능인 낮아짐의 기능이었다는 겁니다. 육의 양식은 우리를 낮아지지 못하게 합니다. 그러나 신령한 것만이 우리를 낮아지게 하는데 이상하게도 신령한 것이 오히려 더 높아지게 만듭니다. 신령한 것을 자기 소유물(육의 소욕)로 만들었기 때문에 오히려 더 자기자랑으로 몰고 갑니다. 절대로 내가 낮아질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눅 9:46/22:24/27) 왜? 신령한 것이 나에게 있기에, 그래서 율법을 가진 유대인이 낮아진 예수님을 못알아본 이유입니다. 오늘날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신령한 은사, 신령한 복, 신령한 노래, 신령한 집(성전) 등등 때문에 더욱더 교만하여 자기 꾀에 빠진 올무에 넘어진 자처럼 말이지요. 왜냐하면 신령한 것 자체가 육의 소욕을 거부하기에 올무에 빠지는 겁니다. 아예 욕심으로 신령한 것을 손댈 생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고전 10:1-13)(고전 10:12)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전 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마 11: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결국 시험은 낮추기 위함이요, 낮아진 마음만이 죄와 싸우는 유일한 겁니다.(마 18:4/눅 18:14/빌 2:8/약 4:10) 곧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겁니다.(삼상 15:22) 주님은 제사를 원치 않으시고 상한 마음을 원하십니다.(시 51:17/호 6:6/마 9:13/12:7) 의(義 신령한 거룩한) 때문에 주리고 목마르고 핍박받고 애통하고 가난하고 청결 하다는 것은 한결 같이 낮아짐과 관련 됩니다. 산상설교는 우리가 지켜야 함을 말하는게 아니라(지키면 교만하기에) 낮아진 자가 누구냐 라는 겁니다. 낮아진 마음 섬기는 자가 곧 주(主)가 된다는 것을 요셉을 통해 배웠듯이(창 45:5-10), 낮아지심(긍휼)이 없었다면, 곧 시험(낮추심)이 없었다면 죄를 발견치 못할 것이요(불뱀사건) 낮아진 분을 볼 길이(구리 놋뱀) 없는 겁니다.(약 1:2-4/12-15/빌2:5-12)(요 3:13)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요 3: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민 21: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민 21:9)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왜 물없는 곳으로, 양식 없는 곳으로 시험을 받느냐 ? 예수님 때문입니다. 얼마나 행복합니까? 예수님을 알게 할려고 우리를 그리로 인도하는 겁니다. 예수님 닮게 할려고 남들이 가지 않는 좁은 길로 떠밀려 들어가는 겁니다. 예수님의 의에 동참케 하실려고 나의 잘남이 박살이 나는 겁니다(야곱의 얍복강가). 예수님의 영생에 참예케 하실려고 내가 꿈꾸는 인생이 실패로 돌아가는 겁니다. 예수님의 새로운 신령한 몸에 동참할려고 나의 육신이 쇠하여지는 겁니다. 어떤 누가 스스로 자원하여 갈자 있겠습니까?(고후 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우리는 의인이 아닙니다. 죄인입니다. 목이 곧은 백성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롭게 된자 들입니다. 의인의 의(긍휼, 불쌍히 여김, 낮아지심)가 우리에게 덮쳤기 때문에 그 의인의 피로 인해 영화롭게 된자 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피만 증거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 의인의 피 흘리심 낮아지심이 아니었다면 어떤 누구도 마귀의 송사에 안걸려들자 없고, 하나님의 심판에서 벗어날자 없기 때문입니다.(롬 8:29-39)주님 우리를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며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앞으로 공부할 이스라엘이 받는 시험이 곧 내가 받을 시험이오니 내 죄과를 알게 하소서. 내가 얼마나 목이 곧은 백성인지 알게 하소서. 홀로 죄와 싸우시는 주님을 발견하고, 왜 주님이 십자가를 지셔야 했는가를 알게 하시고 십자가만 자랑케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이윤자: 글을 읽고 이해가 됨은 오직 성령님에 의함임에 감사드립니다. [07/02-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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