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내가 만난 성화론자라는 속물들
[일반] 내가 만난 성화론자라는 속물들
이름 : 김대식(IP:122.47.57.66)
참 재미있게 성화론자들의 특징이 있다. 그것은 교회내에서의 물주에게 참 약하다는 것이다.
어떤 교인들에게도 마음껏 큰 소리치는 작자들이 항상 물주에게는 부드럽다.
이런 속물 근성은 결국 성화가 문화가 되고 문화가 돈이 되기 때문 이다.
뭐 복잡하게 신학을 유창하게 거론할 필요 없이 간단하게 보면 된다.
사랑이 없다는 것 하나만 보면 된다. 참 주의 할 점은 정이 억수로 많다. 쵸코파이 정은 억수로 퍼부어 준다, 왜냐 그게 돈이 되기 때문에
투자를 하는 것이다.
성화론자들의 사랑이 많이 보이는 이유는 그 정이 많은 것을 부러워 하는 인간의 속물 근성 때문이다.
남이 가진것 나도 갖고 싶어하는 소유욕. 이것이 성화론자들이 목숨거는 거룩하게 수준높아 보이는 성화라는 고급양복인 것이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옷이 아니면 다 가짜다. 그 십자가의 피가 없는 고급 양복을 탐하고 사달라고 협박하는 영적강간범에게서 탈출케 하시는 분은 믿음되신 예수님 뿐이지 인간의 믿음도 소용없다. 속물들의 믿음이기 때문이다.
이근호
06-12-23 18:45
자신을 메시꺼운 인간으로 안 보이면 성도라고 말 할 수 없고, 그것을 남들에게 증거하지 못하면 역시 성도 아니고, 그 이유를 성경적으로 제시하지 못하면 그도 역시 성도 아니다.
이근호
06-12-23 18:48
목사라는 작자들은 이것을 숨기면서 돈 벌이에 나서는 자들이다. 그러니 그들은 악마의 얼굴와 모양새를 갖추고 있다. 양의 탈을 쓴 악마의 일꾼들, 이들이 성화론을 포기 못하는 이유는 모두 돈 때문이다. 자기 소유의 교회(가게)가 있어야 계속 돈이 들어오기 때문이다.
오재석
06-12-23 19:21
교회란 결국 돈 입니다. 성화니 사랑이니 거룩이니 아무리 떠들어도 돈 모자라면 본색은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교회가 너희들 성화되게한 값을 내라는 것이죠. 목사는 나 성화되는 삶을 살려하니 후원좀 해 달라는 겁니다.
성화 성화 백날 떠들어도 돈 떨어지면 작심하고 하는말이 있습니다. "지들은 돈 떨어지면 빚도 잘내서 쓰더만 교회 위해서는 빚내서 헌금하기 싫지? 신앙생활은 고따우로 하는게 아냐."
오재석
06-12-23 20:51
예수님은 거지인가? 참으로 그렇다.
자기의 모든것 생명까지 자기의 사랑하는 자를 위해 다 주셨다. 무엇을 더 줄것이 없다. 그러나 교회는 그렇지 않다. 예수님은 너무나 많은 것을 소유한 분이라고 가르친다.
좀 내라 내 예수님은 공짜가 없는 분이야. 드리면 드린 만큼 배로 갚아 주시는데 왜 그리도 믿음이 없어? 그러니 맨날 그모양 그꼴로 살지. 서울 큰 교회 어떤 교인은 통장과 도장을 담임 목사한테 맡겨놓고 제발 내돈좀 써달라고 사정을 한다는거야. 그러니 복 안주겠어? 사업이 안되겠냐구? 요즘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나가보면 멋있는 교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 니들은 보짱없고 믿음 없어서 그렇게 못하지? 그러니까 맨날 그타령인거야. 신앙생활은 고따우로 하는게 아니라니까? 드린게 있어야 뭘 받든지 말든지 하지. 너희들은 뿌리면 뿌린만큼 거둔다는 성경말씀도 몰라? 공짜는 없는 법이야.
사람은 제 아무리 거룩 거룩 떠벌려 봐야 돈 떨어지면 뵈는게 없는 존재에 불구하다. 돈 떨어지면 그날로 성화는 끝이다.
강금실 전 법무장관의 그 유명한 말씀이 명답중에 명답이다.
교회는 진짜 코매디야 코매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