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복음을 사랑하는 사람끼리 짝을 맺어주는 장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안) 복음을 사랑하는 사람끼리 짝을 맺어주는 장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름 : 이근호(IP:220.64.214.30)
숨어 있는 선남 선녀들은 자력으로(?) 짝을 만날 기회를 많이 가질 수 없습니다.
노회 각 교회에서 주위 사람들이 '복음을 사랑한다'고 추천할 만한 선남 선녀들이 있다면 서로 소개하는 내용도 이 노회 게시판에 올려주었으면 합니다.
단 당시자에게는 스트레스가 안 되는 방향으로 의사를 물어서 올려주었으면 합니다.
공개적으로 혼인 스트레스 받는 일은 안 생기도록 배려하는 차원에서 말입니다.
(혼기권 내에 해당되는 사람이 적절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혼기권을 넘어셨거나 혼인 포기한 사람은 제외하고.
혼기권은 대략 남녀 공히 만 39세 까지라고 혼자서 제 멋대로 생각해 봅니다.)
신직수(IP:220.♡.9.66)
06-12-13 15:46
우와^^* 이러한 제안까지 하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