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계자 바뀐것에 대해...
후계자 바뀐것에 대해...
이름 : 고관규(IP:61.40.11.174)
순복음교회의 후계자가 이영훈목사로 결정되엇답니다..
이영훈목사는 오순절신학의 대표자이며, 순복음신학의 수문장이거든요
국제신학연구원의 원장이었던 사람입니다.
목사님의 견해를 그냥....듣고 싶습니다,
복음안에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고관규(IP:61.♡.11.174)
06-12-11 14:51
왜냐면 세계 제일의 큰 교회의 후계자 인수 인계라
가볍게 지나치고 싶지 않아서 질문해봅니다.......
이근호(IP:220.♡.176.151)
06-12-11 15:18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체제를 보게 되면 놀라울 지경입니다. 그리고 통일교 재단의 재산 형성과 체제 유지 또한 북한의 김일성 체제 못지 않는 염력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교회를 자기 자식에게 물러주는 이런 사례는 이 세상 어느 나라 교회사에도 유래가 없을 정도입니다.
이 모든 경우에는 공통점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유교적 카리스마'입니다. 달리 말해서, 어버이 수령님에게 초월적이고 절대적인 권한을 헌납하고 거기서 흘러나오는 카리스마에 복종하는 유교전통에 입각해서 조직체가 운영된다는 점입니다. 한국민의 유교적 습성과 종교성향의 결합된 양상이 '유교적 독재체제'로 자리잡게 된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예수를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를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유교적의 색깔로 무장된 영적 세계가 손에 잡히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영원히 어버이 수령,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흠모와 그리움, 육영수 여사로 대변되는 모성애, 이로서 한국 민족은 영원히 한반도에서 같이 살아갈 한 가정, 한 가문, 그리고 단일민족을 노래하게 됩니다. 이로서 한반도에서 예수님을 계속 추방되는 겁니다.
목회 성공하고 싶습니까? 교인들에게 무서운 어버이가 되시고 부인은 자애로운 어머니가 되시면 됩니다.
김성석(IP:219.♡.140.168)
06-12-25 23:15
교인들에게 무서운 아버지, 자애로운 어머니... 거의 대다수의 비복음적 조직(교회포함)의 공통점 같습니다.
고관규(IP:61.♡.11.174)
06-12-26 08:05
무서운 아버지의 모습은 수많은 종,,,들을 양산하고(갈라디아서의 쫒겨 내쳐야 할 게집종처럼,결국 종으로 내쳐 버리게 된다.) 자애로운 어머니의 모습은,,,,, 든든한 내가 눈물로 이뤄낸 교회의 무궁함을 보존시키는 카운셀러의 역활로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