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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솔직한 나의 현재적인ㅡ 견해.....자유게시판[신학]

솔직한 나의 현재적인ㅡ 견해.....

이름 : 고관규(IP:61.40.11.174)

왜? 사도적 전통,정통과, 구약의 예언자적인 복음의 맥과, 개혁파의 연장선에서 보느냐하면....

적어도 이 사람이 현재까지....보는 관점에서는 그러케 느끼는 것입니다.

이근호목사님의 신학은, 칭의부분에서 대단한 기념비적인 해석을 하셨다는 점에서 훌륭하다는 겁니다. 우리가 익히 배웠던 것을 뒤집어 다시 돌아보게 하고, 겉만 보았던 것에서, 속을 뒤집어 보였다는 의미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칭의에서 주님이 하신 언약(이근호목사님이 새로 보인 언약개념)을 칭의부분에 집중하신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옛사람의 죽음과,거듭남,못박힌 자의 현재의 상태, 이..상태에 대한 날마다의 적용이 칭의라는 부분만 말하는 것만이 아니시겠지만.......... 제가 배우고 있던 스스로 새긴 의미는 적어도 현재가지로는 이것이 저의 깨닫는 한계ㅡ라는 겁니다. 칭의의 현재적인 적용이 십자가에 못박힘이라는 어휘로 저에게 보인다는거죠...

칭의에 대한 언약적인 내용을 진술하심이.모든 글에....... 칭의를 날마다 상고하고,묵상하므로서 삶도 칭의의 상태의 반복적인 적용이라고 보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복음안에서 거부감을 못느낀다는 겁니다.

더 의미를 잘항하게 설명할 지적인 어휘력에 한계를 느낍니다.

복음을 이해하여, 성도의 삶을 살아감에 큰,,도움이 된다면 기댈 언덕으로서 누울것입니다.

맨 위에 언급한,

................................................................과, 개혁파의 연장선상..이라고 한것은

그들이 로마카톨릭과, 다른 복음에 대항하여, 복음을 지킨 선구자들이라는 저의 신앙이기에

제가 받아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와는 다른,,그 어떤 다른복음은 피를 흘려서라도 대항하는 저 였섰습니다.

김헌식(IP:24.♡.233.55)

06-12-12 03:59

고관규님,
"십자가마을" 이라는 곳이 두개로 갈라졌습니다.
님은 이 이유가 "해석상" 의 차이라 보십니까, 아니면 근본적인 "복음의 차이" 라 보십니까 ?

고관규(IP:61.♡.11.174)

06-12-12 09:30

지난 댓글에ㅡ 제가 이미...서두에 밝혔잖습니까? 해석상이라는 것이 아직까지.. 저의 생각입니다.
더 연구하고, 생각해 봐야지요
그러나....
현재 언약을 너무 모르기에..........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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