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화면

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참 목자자유게시판시편

참 목자

이름 : 박동성(IP:124.46.178.69)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바, 참 목자는 예수그리스도입니다.

그의 부르심을 입은 자들은 그의 훌륭하심을 끝임없이 설명하고자 애쓰는 자들이 아닙니다.
그분 스스로 행하시는 일에 대해서는 종들 조차도 크게 관여할 바가 못됩니다.

오히려 참 된 주의 종들은 그의 명을 받아 그분의 양을 돌보는 일에 자신이 정당하게 동참하고 있는 가를
살필 뿐입니다. 베드로를 향한 3번의 질문이 곧 자신에게도 해당됨을 잘알고 있습니다.

목자로서의 역할을 행하기 전 주의해야할 일이 있습니다.모든 능력이 하늘로 부터 온다는 말씀입니다.(시62:12)
만일 내가 바로 그 능력을 받았다면 뒤로 물러서는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 분의 약속한 성령이 내안에 계신다고 고집하면서 결국 하나님의 능력이 부족하여 주어진 양을 포기하거나,
주어진 사역을 포기하게 된다는 것은 첫 단추부터 잘못된 것입니다.
다시말해 부르지도 않았는데 부름을 받은 자가 된 것입니다. "죄송하다"는 말은 사람에게나 가능한 말입니다.
.
..

많은 사람들이 몇단계의 교육을 받은 후 자신이 양을 돌볼수 있는 목자가 될수 있다고 여깁니다.
불가능한 일입니다. 목자는 자신의 생명을 양에게 던져야 하는데 마음에 감동이 있을때는 그렇게 할 것 같다가도
상황이 변하면, 끝임없는 갈등과 변명이 자신의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는다면 아직 목자가 아닙니다.
서둘러서는 않됩니다. 급한 마음에 있지도 않은 갑옷을 입었다고 억지부려서는 않됩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자를 목자로 사용하기 까지 상당히 많은 영적시간이 필요함을 기억해야합니다.
모세가 부름을 입기까지 광야에서 40년을 보냈습니다. 바울이 다메섹에서 주를 체험한 후 아라비아에서 수년을 보냈습니다.
이는 사람에 의한 훈련과정을 이야기하는 것이 결코 아님을 두번 세번 명심하여야 합니다.

영적 전쟁이 치열하다고 하는 데 그 치열함을 지식으로만 알뿐 실제로는 알지 못하는 자를 하나님의 목자로 보낸적이 없습니다. 그냥 사람들과 스스로가 자신이 '목자'라고 주장하는 것 뿐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 참 목자된 자는 사람에게 더이상 묻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 참 목자된 자는 이일에 참여함이 너무 두려워 기도를 멈출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 참 목자된 자는 이 땅에 살고 있으나 이미 이땅에서 죽은 자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 참 목자된자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입이 봉해진 자입니다.

광야에서
익산 참빛

오재석(IP:221.♡.250.98)

06-12-10 01:37

참 목자는 예수그리스도시고 그분이 따로 세운 목자가 이땅에 존재한다는 말씀인가요?
자기양을 예수님께서 친히 관리하시는 것이 아니라 훈련되고 예비된 사람을 통해서 관리토록 하신다?
그런 목자가 어디있습니까?

박동성(IP:124.♡.178.69)

06-12-10 19:55

님은 너무 어린아이입니다. 나에게 묻지 마시고 그리스도께 물으시기 바랍니다.

이제 이곳에 잠시 글쓰는 일을 멈추겠습니다. '십자가마을'의 title에 호감을 가져 내가 품고있는 십자가에 대해 지속적으로 글을 썼으나 아직 때가 아닌 모양입니다. 물론 항상 '내가 잘못될 수도 있다'고 주의를 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십자가마을'이라는 사이트 이름과는 달리 십자가의 안타까움과 십자가의 간절함, 자신의 영적 십자가에 대해 하나님께 호소하는 글을 찾아 보기가 어렵습니다.이런 상태가 관리자의 뜻이라면 저는 떠날 것이고, 오직 십자가에 대해 충분히 교류를 할수 있으면 다시 오겠습니다.

고관규(IP:61.♡.11.174)

06-12-11 00:33

네,,,,,,,잘 하셨어요
님은 좀 쉬셔야합니다. 십자가를 말하며 간절함을 표현해야만 복음에 접속됨으로 아는것은 님의 글은 위험합니다. 떠나는 것은 님의 자유입니다. 그 자유가 님에게 진정 자유,,함이 되길 바립니다. 안타까움이라는 말도 그래요.. 안타깝다라는 말 자체가 가진 함정은 나의 승리의 정당함을 표출시키는 속은 맘의 표현이구요.
교류가 안되며,공통 분모가 없읍니다 !!...어설픈 교만의 글이 아닙니다.

두개의 어느곳에도 님은 사실,,안 맞아요.
그 곳의 십자가마을과, 이.곳의 십자가마을은....그래도 사도적 전승과, 구약의 선지자적인 얘언의 복음적 정통성과, 역사적 개혁파의 케리그마적인 복음의 말씀교의학의 테두리에서 펼쳐진 해석학의 차이입니다.
슬에 취한 안개와 같은 경험은, 어느 곳에서도 환영받지 못 할 종교사상입니다.
참빛의 주는 의미가ㅡ 복음의 참된 의미로 언제든 회복이 된다면 이곳의 교제권에 동참할 빛이 될겁니다.

고관규(IP:61.♡.11.174)

06-12-11 00:42

위의 올린 님의 글의 내용 전개의 이상함이 또한 증거가 됩니다.
역시 다른 글들과, 마찬가지로 취한 상태의 나르시즘에 빠지는 글입니다. 위의 고백을 보면........
모세의 소명과,바울의 소명의 체험기간을 님이 이상하게 풀어, 님의 나르시즘의 무기로 쓴 글입니다.

이 곳의 관리자목사가 볼 때.......아직은 참고 계실겁니다.
그러나
본인이 나간다고 하니..그 분은 말을 안 하실겁니다.

최대한의 손님에 대한 예우로....대접을 하셨을겁니다...

김헌식(IP:24.♡.233.55)

06-12-11 04:40

저는 솔직히 이글에대해 ( 그리고 박동성님이 쓴 지난 몇글에서 ) 몇가지 보다 구체적으로 글쓴분의
의중 (표현방식) 을 알고싶다하는 부분은 있습니다만, 크게 잘못되었다고 하는 거부감이랄까하는
마음은 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고관규님이 두개의 "십자가마을 "의 차이를 사도적 전승과, 구약의 선지자적인 예언의 복음적 정통성과,
역사적 개혁파의 케리그마적인 복음의 말씀교의학의 테두리에서 펼쳐진 해석학의 차이라고 하셨는데요....

저는 그리 보지않습니다. 복음의 차이입니다.

고관규(IP:61.♡.11.174)

06-12-11 11:31

네,,,,,,아직까지 저는 이러케 보고 잇습니다.
제가 아직..현재까지로는ㅡ이러케 보는 결정적인 이유를 말슴드린다면...

게시판에 다시 지금 크게,,올리겠습니다.

목록으로

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680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4,167 묻고답하기 후계자 바뀐것에 대해... [신학] 최고관리자 06-12-11
4,166 자유게시판 솔직한 나의 현재적인ㅡ 견해..... [신학] 최고관리자 06-12-11
4,165 자유게시판 부천개혁교회 3차 사경회 공고 요한계시록 최고관리자 06-12-11
4,164 자유게시판 이곳은 누구나 자유롭게 복음에 대해서 자기 의견을 말할 수 있는 곳입니다. [신학] 최고관리자 06-12-11
4,163 자유게시판 목사와 신학자가 만들어 놓은 거짓 평안 [신학] 최고관리자 06-12-10
4,162 우리교회 전 7 : 23-29 (여자와 남자) 전도서 최고관리자 06-12-10
4,161 우리교회 계 9: 7-11 (영과 육의 전쟁) 요한계시록 최고관리자 06-12-10
4,160 설교 요한계시록 9장7-11절 제목 : 영과 육의 전쟁 요한계시록 최고관리자 06-12-10
열람 ➜ 자유게시판 참 목자 시편 최고관리자 06-12-09
4,158 자유게시판 겨울 수련회 필요한 방송장비물 [수련회] 최고관리자 06-12-09
4,157 강의 서울 경기 12월 8일 강의 - 최고관리자 06-12-09
4,156 강의 안산 12월 8일 강의 (고린도후서 1장) 고린도후서 최고관리자 06-12-09
4,155 자유게시판 교회사 동영상 이사야 최고관리자 06-12-08
4,154 우리교회 [일반] 마태 복음 새로 다 올렸습니다.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6-12-08
4,153 자유게시판 성경 읽기의 어려움 - 최고관리자 06-12-07
4,152 자유게시판 교회사강의 동영상 볼수있는 방법이 없는지요? - 최고관리자 06-12-07
4,151 자유게시판 강의 녹취는 우리교회로 다 정리 했습니다. - 최고관리자 06-12-07
4,150 성경신학 1 설교 고린도후서 최고관리자 06-12-07
4,149 성경신학 1 설교 고린도후서 최고관리자 06-12-07
4,148 성경신학 2 마귀 디모데후서 최고관리자 06-12-07
4,147 성경신학 2 마귀 히브리서 최고관리자 06-12-07
4,146 성경신학 3 인간의 삶, 인간의 실존 민수기 최고관리자 06-12-07
4,145 성경신학 3 인간의 삶, 인간의 실존 민수기 최고관리자 06-12-07
4,144 성경신학 4 하나님의 일 (성령의 기적) - 최고관리자 06-12-07
4,143 성경신학 4 하나님의 일 (성령의 기적) 요한복음 최고관리자 06-12-07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