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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6 예배성경신학-

6 예배
이근호 2003-04-10 16:06:18, 조회 : 131, 추천 : 8
구원의 절정은 인간들의 응답(예배)에 있다 예배가 역사를 이끌고 있다 자기가 비참해 질수록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 예배는 죄악 세상에서의 유일한 질서이다 예배는 약속을 구체화 한 것이다 형식없는 예배는 있을 수 없다. 그러나 그 형식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경우도 역시 있을 수 없다. 교회가 일부러 예배를 가질려고 할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예배를 시작하면 곧 교회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예배는 사람이 하는 행위이다. 하지만 그 예배에 주님이 참여하고 안하고는 하나님의 행위이다. 따라서 예배드린다고 다 주님이 함께 계신 것은 아니다. 주님은 사람의 행위에 놀아나지 않는다. 예배는 참석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특정 장소, 특정 날, 특정 시간, 특정 인도자가 예배를 구성하는 것이 아니다. 각자의 예배는 각자의 믿음 여부에 달렸다.
구약의 예배는, 창조 안에서 이루어졌다. 신약의 예배는 창조 신앙 가지고 안된다. 십자가 안에 있어야 한다. 거기서만 주님과의 만남이 이루어진다. 예배를 안 드리는 신자는 있을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이 곧 성전이고 그들 안에 성령님이 계시기 때문이다.(고린도전서 6:19-20) 모든 예배는 다 형식을 지니고 있다. 인간은 형식없이 예배 드릴 재간이 없기 때믄이다. 그러나 전통적인 예배형식에서 벗어난다고해서 예배 아니라고 욕하는 자들이 있다. 예배의 시작은, 하늘의 사랑으로만 이루어져야 한다.(마태복음 5:23-26/요한1서 4:19-21/로마서 12:1-13) 소위 '예배 질서 갖추기' 라는 준비 과정을 가져서는 결코 안된다.
하나님은,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데만 관심갖는 분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혹시 우리 인간에게 영광을 돌려질까봐 항상 지켜보시는 분이시다. "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인하여 주의 이름에 돌리소서"(시편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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