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구약
9 구약
이근호 2003-04-10 17:03:48, 조회 : 104, 추천 : 7
이스라엘 후손들의 불신앙은 우리의 불신앙과 평행을 이룬다 구약 민족은 종교적 실체이지 인종적 실체가 아니다 구약 성도들의 삶은 구원의 비유가 아니라 구원의 경험인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종말적 상황을 두고 말하는 것이다 신명기에서 모세만 구원에서 제외된 것 같다 창조가 구원사 가운데서 최초의 사건이다 예언은 한 번만 성취되는 사건이 아니다
하나님은 계약은, 아브라함이 남자라는 것 때문에 준 게 아니라 어버이로서 또는 남편으로서의 신분을 의식해서 준 것이다- 가정 중심의 계약- 의식이나 제도가 신적 문화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신적 문화가 의식을 만들어 낸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본질을 언제나 자신과의 관계에서 파악했다 현대인은 구약의 모든 실수를 되풀이한다.
왜냐하면 그들과 같이 매사가 종교적이기 때문이다 구약이 있음으로해서 하나님이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일을 더 이상 맡기지 않는 이유가 드러났다 구약 성도들이 기다린 것은, 인간 나라가 아니었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였다 구약 예언서를 건너 뛰면 긍정적 예수상이 정립되고 구약 예언서를 거치게 되면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는 예수상이 정립된다. 과연 어느 편이 참된 메시야인가? 구약을 통해서, 하나님을 막을 자가 하나도 없음이 드러났다. 그렇다면 성도가 좌절할 그 어떤 이유도 없다 (전도서 3:1-11) 율법은 예수님이 승천할 때 다 가져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