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용서 (회개)
19 용서 (회개)
이근호 2003-04-10 17:13:25, 조회 : 158, 추천 : 11
새 세계에서 합당한 행동을 안 할 사람은 용서도 반납해야 한다 회개란,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와의 비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그분만큼 완전치 못해 영광 돌리지 못함에 대한 자기 고백이며 용서와 자비의 고귀성을 인정하는 것이다 죄란, 하나님을 못 알아보는 것이다 회개란, 자살이다 회개를 안 한 인간은 말씀 안의 세계를 모른다. 회개란, 위선으로부터의 해방이다
죄란, 순간 순간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 주님과 동일한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죄이다 주님만 용서하시기 때문에 주님만 복수할 권리가 있다 죄가 이 세상을 거꾸로 살게 만들었다면 용서받은 사람은 바로 살아야 한다 육체와 영혼의 이원론은 선악의 의미를 혼동시킨다 -육체와 영혼의 결합이 구원의 목표가 아님 죄는, 상대방이 죽음으로 희생될 때까지 계속 번지는 고질병이다 인간의 비참함을 모르고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지 못한다 분쟁은 내 속에도 있다 명성이란 혼자 있을 때는 아무런 소용이 없고 특히 하나님 앞에서는 가증스러운 것이다 두 개의 악 중에서 비교적 작은 악을 택한 것도 선의 일종이라는 생각은 예수님 마음속에 있어 본 적이 없다 살고자 하는 것이 죄이다.
왜냐하면 오염된 인간성을 가볍게 본 결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껌을 씹을 때야 단물이 나오듯이 자기 죄를 씹으면 씹을수록 주님의 사죄의 은총이 나온다. 죄를 미워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그것을 미워하기 때문이다 겸손이란, 언제나 죽을 태세가 되어 있는 마음 자세이다 하나님의 용서 앞에서 마귀는 할 말을 잃는다. 너무나 어쩌구니 없는 결단이기 때문이다 용서가 있기에 성도는 마음놓고 회개한다. 그러나 그 대신 죄에 대해서 변명할 권리는 박탈당한다. 회개가 곧 축복 받은 증거이다. 잘못했다고 회개할 수 있는 대상이 있다는 것이 행복이다. 사람보고 한 회개가 아니라 주님 앞에서 한 회개라면 누구 앞에서도 당당해야 한다. 용서가 없는 자리에 끼지 말라 인생에 있어 모든 것에 실패해도 하나님의 용서를 거부하는 실수는 하지 말라 우상의 헛점은, 용서할 필요가 따로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심판도 없기 때문이다
용서받는 자의 자세는, 자기 앞에서 대신 심판받은 분을 바라 보는데 있다 용서란, 인간의 행위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 안에 먼저 용서해 줄 마음이 생겨났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기의 선행을 들고 나오는 것은 하나님의 용서에 반항하는 것밖에 안된다. 참으로 용서받은 자라면 반드시 용서의 원천에로 인도당하게 되어 있다. 그 원천지에는 죄인들을 위해 죽으신 의인되신 분의 피로 가득차 있다. 그만 살아야 한다는 의식이 없는 자는 회개가 무언지 아직도 모르는 자이다.
성도가 하나님께 징계를 받는 것을 죄를 지었기 때문이 아니라 회개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제일 나쁜 자는 하나님 앞에 용서를 구하지 않는 자이다. 모든 불안과 초조는 용서받은 기쁨이 없어 그러하다. 인간 최고의 승리는 회개에 성공하는 자이다. 참된 회개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칭피를 전혀 모를 정도로 이루어지는 회개를 말한다. 참으로 대단한 승리이며 마귀를 이기고 하나님 아들이 되는 순간이기도 하다. 이런 자는 일찍감치 자기 정당성을 포기한 자이다. 회개가 행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