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소망
24 소망
이근호 2003-04-10 17:19:43, 조회 : 171, 추천 : 10
사는 목표가 하늘 나라가 아닌 이상, 인생 상담은 무의미하다 소망이란, 내가 믿고 있는 분을 보다 확실히 보기를 원하는 갈망이다 그리스도인은 여기 없는 것을 찾는다(히브리서 13:14)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더디 온다고 불평하지 말자. 아브라함도 2000년 동안 기다렸다 지혜 있는 운전사는 한 눈을 팔지 않는다 장래를 위해 현재 것을 소비하자.
성도의 죽음은 부활의 바탕이다 믿음에서 소망으로 나아가는 능력은 인간에게 없으며, 소망에서 사랑으로 나아가는 능력도 인간에게 없다. 거저 주시는 은사로만 가능한 일이다. 쉬려면 하늘 나라에 가서 쉬어라! 네 꿈을 버려라! 주님의 꿈만으로 족하다 허영심과 소망을 제대로 구분할 줄 알면 이미 참 소망을 가진 자이다. 허영심은 자아를 계속 살리기 위함이요, 소망이란 자아를 계속 죽이는데 목적이 있다.
하나님은, 희망을 얻고자하는 자를 구원하시는 것이 아니다. 아예 희망 조차 안 갖고 있는 자를 건지신다. 이러한 겉모습에서 종교와 복음은 확실히 갈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