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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우리가 먼저 고백해야할 말(십자가)자유게시판골로새서

우리가 먼저 고백해야할 말(십자가)

이름 : 박동성(IP:61.39.201.34)

우리는 보지도 않은 그리스도의 빛을 말하기 전
자신에게 처한 암담한 어두움의 깊이를 한숨속에서 말해야 합니다.

우리는 알지도 못한 그리스도의 화평을 말하기 전
화평하고 싶으나 화평할 수없는 자신의 불쌍한 처지를 고통스럽게 말해야 합니다.

우리는 들어 보지도 못한 그리스도의 복음을 말하기 전
내가 얼마나 복음과는 상관없는 저주아래 묵인 자인가를 말해야 합니다.

우리는 결코 체험한 적이 없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말하기 전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살인과 악독밖에 없음을 말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모든 것을 다 이루셨다고 말하기 전
아직 나에게는 그리스도의 은총이 임하지 않았다고 고개 숙여 말해야 합니다.

우리는 신약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영광을 허황되이 말하기 전
구약에 나타난 나의 고난을 가슴을 치며 말해야 합니다.

우리는 알지도 못한 그리스도의 기쁨을 과장되이 말하기 전
그리스도를 사모하는 나의 눈물을 사실대로 말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인이 되었다고 말히기 전
의인이전의 죄인의 처지가 얼마나 두려운 상황인가를 말해야 합니다.
...

우리는 아직 그리스도인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아직 성령의 사람들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그리스도를 만나는 장소가 성경에는 반드시 구별되어 정해져 있는 데
그 장소를 찾기도 전에, 아니 찾을 마음도 없이
마치 이미 얻은 양 남을 가르치려 드는 자인지도 모릅니다.
자신도 알지못하는 영의 세계를 인간의 상상력을 동원하여 설명하려드는 가증한 자들인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어쩌면 자신의 감정을 하나님말씀이라 전하는 거짓 선지자들인지도 모릅니다.

정말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었을까요?

제자들이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는 것이 무엇일꼬?"하며 궁금해 했는 데, 우리는 그 정도는 다 알고 있다고 교만함을 드러내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성경은 언제든 우리를 낮추고 또 낮추니 오히려 그 자리가 우리를 안전하게 합니다.

익산 참빛.

고관규(IP:61.♡.68.16)

06-12-08 04:35

님의 글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골로새서 2장18절ㅡㅡ 누구든지 일부러 겸손함과 ...... 너희 상을 빼았지 못하게 하라 .....그 육체의 마음
을 좇아 헛되이 가장하고.....
님의 글들을 일어보면 전에도 말했지만 항상 신비성 !! 에 머뭅니다
무척 자기를 낮추려는 것이 오히려 역반을이 일어나게 하는 글들입니다. 이번글도 그러네여
님의 글에 우린 아직,,우리는 아직...그러며 아닐지도 모른다는 이상한 추측을 하는군요. 사람이 어떤 글을 의미를 반복해서 사용하거나, 글을 올리면 그건,,그사람의 확신의 표현이 됩니다..바로 본색이라고 하죠
탄로가 납니다. 님에게 있어서의 성도의 구원은 어떤 현상으로 나타나며,보는 겁니까? 1차 질문입니다.

두번째 질문은?.... 주님을 만나는 장소가 님에게는 어떤 맘의 상태이며. 어떤 현상으로보는 겁니까?

3째 질문는?.... 당시의 제자들의 경험을 오늘의 성도들에게 적용시키는 윗글을 보니.. 우리는 불확실한 자들입니까? 성도들이요?

님이 쓴 장사지낸다는 의미는 성도의 어는 현상을 두고 말하는는 거죠?

....냉정하게 질문합니다.........

고관규(IP:61.♡.68.16)

06-12-08 05:11

다른 곳에서도 님의 글을 몇번 보았는데.... 그쪽에서도 님을 상당히 의심?을 하고 있습디다...
아직 소용돌이가 멈추고 있는 단계라서,,그 쪽에서 걸고 넘어지기를 아직 심히게 ?? 안해서 그러치 안정이 그곳에 된다면 님은 추방될 지경에 봉착한 인물이십니다..저는 ㅡㅡㅡ
한번도 어디서든 이러케 혈기를..내 본적이 없읍니다. 다 들,,저를 아실겁니다..
님의 사상을 위트니스리 계통의 사상이라고,,, 제가 지적을 했습니다만,,, 거기에 플러스하여 님의 복음사상과,복음의 내적 접근시의 현상적인 설명을 보면 다른 구원론의 복음과,다른 복음의 사상이 자꾸,,힘들게 하고 걸리적 거리는 겁니다...

자꾸 ?? 십자가을 언급하며,,겸손한 척, 낮아지는 척 하시지만..... 아니군요 !!

이 곳에서도 님의 사상은 추방될 위경에 처하게 됩니다.
이 곳에 첫번째 올린 윗글 말고,,,다른 글들도 한번 계속 ? 올려보시죠?
어떤 반응들이 올까하구요ㅡ

윗트니스리계통의 교제권에서 누리던 그 안식을? 거기가서 누리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여기는 더 더욱 님의 안식처가 못됩니다...

안개와 같고,안개속에서 해매는 글들이라 그럽니다

박동성(IP:61.♡.201.34)

06-12-08 09:36

고관규님.십자가 마을이 둘로 갈라지기 전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이유는 바로 이곳 사이트가 '십자가마을'이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는 구원의 첫 단추입니다. 그토록 중요한 십자가를 전하는 곳이기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두 십자가마을에 관심을 두는 이유는 '둘중 하나가 참일것이다'는 판단을 내리려는 의도가 아닙니다.혹시 두곳 모두 정당한 십자가를 전하는 것은 아닐까? 다만 자신에게 주어진 명령을 강하게 집행하려다 보니 다소 충동이 있는 것은 아닐까? 살펴보는 것입니다.
지방교회에 대해서는 딱히 아는 바가 없습니다. 몇해전 가까이 지내던 청년이 책을 한권 보여주며 읽어야 할지 말아야 하지 물어 본것이 워치만니라는 사람을 알게된 개기입니다. 내 나름대로의 의견을 이야기하며 '이 책은 영의 세계를 충분히 아는 자가 읽는 것이 유익할것 같다. 지금은 전심으로 그리스도께로만 집중하여라' 라고 충고한 적이 있습니다. 그후 익산에서 그들(지방)과 만남을 3번정도 가졌으나 기대와는 달리 어떤 한 개인의 '지식의 신앙'을 추구하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그 개인의 기록을 성경과 동일시할 정도로 매우 높게 평가하고 있는 그들에게 화를 낸적이 있었습니다. 고관규님. 님은 스스로를 장성한 자라 여기십니까? 그렇다면 구원자인신 그리스도와의 만남의 반응을 적어주세요. 그러면 회개할 자는 회개할 것이고, 님을 미워할자는 미워하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고관규(IP:61.♡.11.186)

06-12-08 13:45

네..그래요?
저는 십자가마을이 두개로 갈라지든 몇개로 나누어지는 크게 관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복음에 관심이 있고, 언약에 관심이 있지 분파적으로 나뉘는 것은 시간도 바쁘고해서 이번에도 간여 안했죠
중요한것은....그런 사건을 언급하려함이 아니라.....

저는 장성함이란 말의 접근은?ㅡ 잘못 건그리면 영적교만이나, 율법행함의 욕망으로 비취게 되는 말로 압니다. 장성하다는 말을 사용한다라는 자체가 바로 두가지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주님안에서의 풍성한 삶과 관련되는 것이고....
둘째는 역설적으로.... 아직 모자라기에 나는 계속 그 무엇으로 채워가리라 !!... 라고 하는 율법주의적인 사고가 속에 배여 있게 되는 것이죠.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첫째가 정답입니다 ㅡㅡ
천하의 바울이 롬 7장에서 탄식함이, 연약함을 토로한 것이라면 그..바울이 모자라는 것을 알았지만 그 연약함으로,, 연약하다고...다른 복음을 그냥 보고 넘어갔나요,,? 아!! 나같이 약한 자가 무슨 남을 공격하는가? 그냥 놔두지 ㅡ 라고 했나요? 만약 그랫스면 사도행전의 고난과,욕보임가운데서도 이룬 사역의 영광스러운 흔적들인 성경기록이 되었을까요? 이단들과 피흘리기까지한 고난의 행군은 무슨 의미가 있나요?

복음은 나의 연약함으로 멈추어질 것이 아니죠.. 장성한 후에 해야할 일이; 아닙니다.
언제든 복음이 나를 밀어내는 것이;죠
그들과 만나 무슨 말을 하시고, 먼 충고를 한건 여기서는 중요치가 안습니다.
좋아요 님이 위트니스건 웟치만니건간에 그 교제권이 기건 아니건,,,떠나서......
님의 여러 글들은 누가 보더라도 거의 !! 문제거리를 만들어냅니다.
본인의 글들을 복사해서 이 곳에 다시 올려보시기 바랍니다.

님이 위트니스리에게 배우지 않았다 할지라도 거기와 같은 맥락의 경험을 표현하였습니다. 본인은 아실것입니다. 그걸 제가 정죄하는게 아니죠. 성도의 복음적인 경험과는 다르게...곁길 ? 로 가는 글들을 본것이죠.
저의 4가지 질문이 피상적인,안개와 같은 질문이 아닐진데....답은 안주고 무슨 말을 하는건지요?
저의 질문은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라면ㅡ 자세히 대답을 할 수 있는 질문입니다.
안개와 같은 질문이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공개적으로..물어보는 겁니다

ㅡㅡㅡㅡ저와 주님과의 만남은, 바로 박동성님과는 백프로,,반대의 만남입니다.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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