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조상?
믿음의 조상?
이름 : 김대식(IP:122.47.57.66)
1 믿음의 조상이 노아가 아니고 아브라함 이어야 하는 이유를 다시 듣고 싶네요
2 그와 연관해서 두 언약에 대해 말씀하셨느데
이 두 언약(갈 4:24)이 나와야 하기에 믿음의 조상이 노아가 아닌 이유입니까?
3 (갈 4:24)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자 그럼 종의 낳은 자 하갈이 한 쪽의 언약이라면
시내산 이라는 단어가 괜히 의미있게 다가오는데 그럼 율법은 곧 계집종이 낳은 자를 겨냥하는 겁니까? (살리고자 하는 율법이 아니라 죄를 더하도록 하기에 육의 모든 한계를 보여주는. 결국 아브라함은 양 쪽 모습을 다 보여주는 육과 영??)
결국 옛언약인 헌 술 헌 부대를 말하는 것인지요?
이근호(IP:220.♡.214.30)
06-12-07 09:19
택한 자에 대한 하나님의 다루심이 구체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브라함입니다. 그 이유는, 아브라함이란 자는 없습니다. '아브람'이 전부입니다. '아브라함'이란 언약에 의해서 생겨나야 될 새 인물입니다.
즉 '믿음'이 새롭게 만들어내는 새 인물은 아브라함이 최초입니다. 율법은, 이미 저주 아래 놓이게 된 인간 육체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위해 존재합니다. 그렇게 보면, 신체를 지닌 모든 인간은 다 율법 아래에서 사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죽음 안에서 약속에 의해서 새롭게 탄생해야 될 자들이 참된 성도입니다. 그들의 어머니는 하늘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