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순서와 호의
1. 하나님은 창조에 있어 구획을 정해놓았는데 그것은 곧 오늘날의 '날'의 가치를 분명히 하고자 하십니다.마태복음6:34에 보면,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인간은 낮과 밤의 변화에저촉을 받아야 하는 피조물임을 분명히 하십니다. 이와마찬가지로 요한계시록의 '인 뗌'의 순서의 의미는, 모든 인류는 어쩔 수 없이 하나님이 실시하는 심판밖으로는 못나간다는 것을 확실히 해주자는 겁니다.2. 사람의 기분과 감정은 환경과 자연적인 조건 안에서 쉴새없이 변화하기 마련입니다.동시에 변화가 일 때마다 자신의 마음을 바로잡아보기 위한 안감힘을 씁니다.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것이 변명과 합리화입니다.따라서 우리 예수님이 보시기에 그들이 어떤 식으로 자기 변명을 하던지 혹은 어떤 식으로 자기를 정당화 하는지 상관두지 않고 예수님의 용서하심을 구원하십니다. 따라서 자기 행위 하나 하나나 타인의 행위에 너무 민감하게 대처하지 마세요. 어차피 자기 변명만 늘어놓을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제멋대로 하면서도 거기에다 온갖 무한한 의미를 갖다 붙이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