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ㅡ 인간구원신학이기에 부정하시는 것이지요?
결국ㅡ 인간구원신학이기에 부정하시는 것이지요?
이름 : 고관규(IP:211.37.80.25)
한마디로 충격 그,,자체입니다...ㅎ
복음주의의 파숫꾼들로 그부류와ㅡ그들의 목록을 여겻었는데
심각한 정체성의 혼란에 처하는군요(기복,무당,성공,율법주의는 논외로 하구요)
처음 질문드린 부류에 대한 부정하심으로
두번째 질문의 부류들을 추가로 질문함이 소용없겟고, 대답 또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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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복음주의가 다,,그런것은 아닐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중에 많은 숫자를 말씀하신것으로 알겠습니다...
특별한 사람들을 지칭한것은 그들이...대표성을 띠고 활동한 것이기에 예를 든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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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 충격의 치유책을 말씀해 주십쇼?
혼돈으로부터의....
이근호(IP:220.♡.214.30)
06-12-04 09:22
성경으로 돌아가서 성경 속으로 들어가게 되면, "예수님을 위하여 죽어라!"가 나옵니다.
비록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고자 하여 예수를 찾지만, 참 성령을 받은 자들은, 예수님을 위하여 죽기 위해 죽어가는 것이 얼마나 큰 영광임을 압니다.
이렇게 마음정리가 되시면 그다음에 세상이나 다른 사람이 어떻게 성공을 거두었다든지 하는 것은 시시해보이고, 단지 '주를 위하여 장렬하게 죽을 수 있은 것'만이 큰 축복과 은혜로 다가올 것입니다.
이런 자가 '주님의 증인'된 사람입니다.
고관규(IP:61.♡.11.201)
06-12-04 20:26
보통 기독교에는 몇가지의 부류가 있더라구요
1....좋은 신대원을 졸업하고(외국유학도 포함됨), 선후배가 되어 밀어주고,끌어주어 소위 맨토링을 말들하며,스카웃하거나,소개해주고,초빙하여 서로의 강단교환과,각종 세미나를 하는 부류(메스컴 등용)
2.....중간클라스의 신학교를 졸업하여 특유의 리더쉽과,카리스마로 마이크를 잡고 인간적인 매력과,외모와,동원능력,부흥비법.개척비법등을 공부와는 담을 쌓고는 세상의 창업성공비화에 걸맞는 성공을 흠모,부축여서.. 할수있다 로 누비는 자들
3.....소위 무인가 신학교출신이지만 특유의 배짱과,맞장뜨자는 분위기로 중앙무대에 등장하여 각..기도원을 섭렵하여 입지전적으로 성공해보겟다는 논리로 접근하는자들..이들은 주무기가 성령운동임.
4........ 제일 하류는 기도원을 가지고,,,기도,은사,예언,무당,축복,점치기로 민중들을 현혹하는자들
5.........일려지지 않는 복음의 전사들(십자가마을,알려지지 않은 전국의 소규모의 언약백성들)
***중요한 것은 희한하게도 그들의 교인..들의 생김새와,옷매무세,스탈등이 전부ㅡ 그들의 스승들을 닮아간다는 겁니다. 교회당의 분위기와 스탈이 말입니다. 희한합디다.
제가그래도 기대했던 자들은 바로 첫째부류였습니다 ㅠㅠ
이근호(IP:220.♡.214.30)
06-12-05 15:30
자본주의 시장 원리를 안다면 왜 이런 층들이 나올 수 밖에 없는가를 알게 되십니다. 시장은 소비와 공급의 균형입니다. 대중들은 예수님을 취미와 오락의 대상을 삼습니다. 여유있을 때나 찾아뵙는 깊은 산 속의 도를 닦는 도인과 같이 취급합니다. 따라서 이 예수를 누가 멋지게 상품화 시켰느냐에 따라서 소비자의 구미에 맞는 다양한 형태에 가짜 예수들이 소개되고 그것들이 '교회 상품'으로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사람을 죽이고 심판하는 예수가 아니라 사람들을 위로하고 놀아주는 예수, 악마가 원했던 그 예수를 신학교에서 신나게 대량생산해 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래야지만 신학교라는 사업체가 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관규(IP:61.♡.11.183)
06-12-05 19:22
목사님 동감하네요ㅡ 제가 아무리..생각하고,머리를 굴려봐도 오늘의 신학교는... 인가난 신대원이든, 중소,무이가 신학교이든 커리큘럼이 한심하다라는 겁니다...제 주위에 신학교를 다니는 사람들이 몇명 있는데,그들이 하는말중...도대체 뭐하는건지 모르것다 !! 답답하다 !! 성경을 배우러 왓드만 이건,무슨학,,무슨학..이거 배워서 허한 마음을 못채우겠다 라는거죠...교수라는 사람들도 물론 다른복음의 추종자이니 말할것도 없겠지만서도요 ㅠㅠ 도대체 답 이 안나온다느 거죠.그제 그래서 제가 이곳을 소개해서 알려줫습니다...다른거 공부하지말고,,정,,주의일을 하고싶다면 학교는 그냥,,졸업만 하고,,여기의 커리큘럼대로 공부를다시해라 !! 고 말입니다...
큰 신대원도 그래요... 언젠가 언급햇습니다만..다른복음으로 유학갓다와,,그대로 신학생들에게 전수 시키고 잇습니다....그 예를 멀 보고 알 수 잇냐면? 사당총신의 정훈택 신약학교수등..,기독신대원의 최갑동,홍인규 신약교수들... 감신,한신의 다원주의,포용주위의 조직신학자들.... 등등...
이들의 논문을 보거나,책들을 보면 가관입니다 뒤로 나자빠질 지경이었습니다..저의 경우에는요 ㅜㅜ
외국은 말 할 필요도 없구요
그래서 십자가신학을 좀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