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마6&58;5~13(기도)질문입니다.
주기도문의 앞부터 보셔야 합니다. 인간이 기도해서 얻을 것은 전혀 없습니다. 그러나 기도해야 할 것은 있습니다. 그것이 '주기도문'의 내용입니다. 주기도문의 취지는그것은 그 어떤 경우라도 인간이 '자기 것', '자기 이름'을 영화롭게 할 수는 없다는 겁니다. 따라서 그것을 이라는 것은 남기지 않는 기도를 성도는해야 한다는 겁니다.자기 생존을위해서 일용할 양식을 달라고 한다면, 주기도문의 맨처음 기도문 즉, "아버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옵시며"가 깨어지는 것입니다. 그 대신 "자신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게 될 것이 뻔합니다.그래서, 주기도문을 언급하시지 전에 예수님께서 이방인들의 기도와 그리고 소위 성직자들의 경건을 기도 행태를 공격한 것입니다. 그런 것은 하나님,(여기서는 예수님의 아버지로 국한 되는 하나님입니다)의 이름으로 영화롭게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우리는 일용할 양식을 위해서 기도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것이라는 것을 전혀 남기지 않고, 또 우리 것이라고 내세울 것을 두지 않기 위해서입니다.여기서 하나 주의할 것이 있습니다. 그 어떤 경우라도 인간이 이 주기도문을 지킬 수 없음을 아셔야 합니다. 이 예수님의 요구는 성령님이 오셔서 성령님이 다루시는 사람들의 몫입니다. 성령이 임하셔서 이 주기도문 내용대로 실시하는 와중에서 인간은 비로소 자신이 얼마나 '자기 이름' 위주의 기도를 해 왔는가를 회개하고 깨우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작업은 평생 반복되게 이어집니다. 물론 이미 성도된 자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