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평가해 달랬더니...
글을 평가해 달랬더니...
이름 : 이근호(IP:220.64.214.30)
성령께서 십자가를 가지고 공격하고 정죄하고 치시는 것은, 하나님의 일에 대해서 인간의 개입을 배제하기 위해서입니다.
쉽게 말해서, 하나님은 십자가 사건을 가지고 인간을 갈구는 것이 아니라 "저리 빠져있으라!'"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빠지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아니, 못합니다. 계속해서 하나님의 일에 어떤 식으로 개입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미 악마의 능력에 조종을 받아, 자기 행위로 인한 가치와 의미 발생의 주인공이 되고자 하고 관련지으려고 하면서 살아가고 움직이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신학 작업을 하는 그 중심에 이런 악마의 능력이 관여하고 있는 겁니다. 즉 신학 자체의 가치를 포기 못하겠다고 버티는 겁니다. 즉 왜 신학작업 자체도 죄가 되는자를 모르겠다는 겁니다. )
즉 의미없음에도 불구하고 의미를 어떻게든 건지고 찾으려고 하는 겁니다. (물론 악마의 능력에 힘입어)
따라서 이상한씨께서 '바른 인간상', '바른 복음 알기', '바른 신학 정립하기'라는데 관심이 있다면 여전히 십자가에 대해서 크게 오해하고 계신 겁니다.
이런 오해를 가지다 보니, 이단인 자도 구분못하시는 겁니다. 이 땅에 분명히 악마의 일꾼들이 있고, 그들은 양의 탈을 쓴 채 무리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단이냐 아니냐의 기준은 사도 바울이 말한, '다른 복음'으로 확정지어야 할테데
이상한 씨는 다른 복음과 참된 복음의 기준을 갖지 못하기 때문에, 용어상 십자가를 인정한다고 한다면 다 성도라고 간주하게 되는 결과를 낳은 것입니다.
이럴 때, 구약의 언약이 무엇인가부터 새롭게 공부하셔야 합니다. 왜 이방인들이 개이며 저주받아야만 하는 족속인지를 분명히 정립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언약 달성에 일체 인간이 그 어떤 의미나 가치를 지니고 개입될 수 없는 일임을 아셔야 합니다.
모든 것은 주로부터 와서, 주로 말미암아, 주께로 돌아갈 뿐입니다. (롬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