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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무엇을 설교하는가?자유게시판-

무엇을 설교하는가?

이름 : James J Lee(IP:59.186.28.26)

무엇을 설교하는가?

이즈음의 십자가 마을의 논쟁(?)들이 휩쓸기 이전부터 한국의 많은 목사들의 설교를 인터넷 상에서와 기독교 TV방송의 청취를 통해서 또는 저서들을 통해서 접하면서 느끼고 모니터한 나대로의 결과를 밝혀보고자 한다. 이 속에는 십자가마을의 추천 싸이트에 나와있는 교회들도 포함된다.

한국의 현 정권의 권력 쟁취에서 가장 큰 공헌을 한 것이 포퓰리즘이라고 하는데는 외국의 학자들이나 한국의 학자들 그리고 유수한 언론들의 주장은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바이다.

*포퓰리즘

대중주의라고도 하며, 인기영합주의·대중영합주의와 같은 뜻으로 쓰인다. 일반 대중을 정치의 전면에 내세우고 동원시켜 권력을 유지하는 정치체제를 말한다. 소수의 지배집단이 통치하는 엘리트주의와 대립적인 의미이다.

포퓰리즘의 어원은 1891년 미국에서 결성된 파퓰리스트당(Populist Party), 즉 인민당(People's Party)에 기인한다. 파퓰리스트당은 당시 미국의 양대 정당으로서 1792년에 창당된 미국민주당(Democratic Party)과 1854년에 결성된 미국공화당(Republican Party)에 대항하기 위해 농민과 노조의 지지를 목표로 경제적 합리성을 도외시한 과격한 정책을 내세웠다.

통상 정치 지도자는 반대편 정치세력 또는 정치엘리트들의 저항에 직면할 때 국민에게 직접 호소하고, 그 대중적 지지를 권력유지의 기반으로 삼는다. 제2차 세계대전 후 노동대중의 지지를 얻어 대통령에 당선된 아르헨티나의 페론 정권이 대표적 포퓰리즘이다. 민중의 지지를 바탕으로 하였으나, 실제로는 특정 지도자나 독재자의 권력을 공고히 하는 정치행태이다.

포퓰리즘의 근본 요소는 개혁을 내세우는 정치 지도자들의 정치적 편의주의(便宜主義)나 기회주의(機會主義)이다. 예를 들면 선거를 치를 때 유권자들에게 경제논리에 어긋나는 선심 정책을 남발하는 일이 전형적이다.

포퓰리즘을 이끌어가는 정치 지도자들은 권력과 대중의 정치적 지지를 얻으려고 겉모양만 보기 좋은 개혁을 내세운다. 민중 또는 대중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지나친 인기 영합주의로 빠지기 쉽고, 합리적인 정치·사회 개혁보다 집권세력의 권력유지에 악용되기도 한다.

특권 엘리트 계층과의 투쟁에서 일반 대중의 힘과 권리를 대변하는 정치적인 독트린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포퓰리즘의 개념은 좌파와 우파 양쪽에서 적용된다.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인용.

이 포퓰리즘의 결과가 지금 대한민국에 나타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본다. 물론 이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지금 말하고자 하는 것은 한국의 정치상황이 아니다. 그것은 아무런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관심이 우리의 삶, 즉 믿음에 있기 때문에 비교한 것뿐이다. 목사들이 교인들의 필요나 관심에 의해서 설교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기 때문이며 역으로 교인들의 필요나 관심보다도 목사들의 필요에 의해서 설교들이 이루어지지 않나 하는데도 적용이 된다.

손무성 목사가 이근호 목사를 비판하면서 지적한 한가지를 예로 들어보면 성도의 생활에서 기쁨이 없다는 것이다. 또 다른 사람들의 댓글에서도 나타난바 이러한 경우가 많은 사람들에게서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 이근호목사의 십자가의 신학에서 벗어 난 후에 기쁨을 되 찾아서 기쁨을 회복했다는 사람들의 댓글도 본 것 같다. 신앙은 교인들의 즐거움과 기쁨이 있어야 하는데는 동의한다. 물론 어떤 기쁨이냐가 우선적으로 정의되어야만 한다. 반듯이!

이들이 주장하는 기쁨이 자신의 의가 나타남으로 해서 느끼는 희열이며 기쁨인 것에는 틀림없을 것 같다. 산 성도로서의 가치를 주장하는 바에 의하고 있으니까 말이다. 그러나 정말로 목사는 교인들의 기쁨을 위해서 설교해야 하는가? 정말로?

대부분의 설교들중에 성화론을 주장하는 목사들의 내용은 그래도 나름대로 논리도 있는 것같이 보인다. 하지만 대부분의 목사들의 설교는 박수 무당의 수준인 것을 금방 알 수가 있다. 이것은 왜 그런가? 포퓰리즘인가? 아니면 목사엘리트(?) 집단의 성역 구축인가? 물론 그들이 가고 있는 길을 누가 말릴 수 있겠는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을. 그들은 그들의 길을 계속 갈 것이라고 믿는다. 성경의 말씀대로(계22:11).

문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을 전한다는 교회 목사들의 설교를 말하고 싶다.

십자가의 피만을 증거한다고 하면서도 내용들을 보면 거의 성도들의 삶의 변화에 대해서 설교의 끝으로 진행된다(성화론을 주장).

이 것은 왜 그런가? 그들이 목회를 하기 때문인가? 아니면 교인들이 원하고 있기 때문인가? 정말로 이들이 목회하다가 교회 문닫게 되고 갈 곳이 없어져도 십자가의 예수의 피만 증거한다고 한 사람들인가 의심될 때가 매번 설교를 대할 때마다 일어나는 것은 결벽성인가? 아니면 나를 부정하지 못하고 남을 부정하는데 만 내가 열심인가? 아니면 목회 할 때와 안 할 때와는 달라야 되는 것을 눈치 없어서 즉, 무능인가? 이 들도 역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고 끝을 맺는다 거의.

교인들이 가난하거나 곤고한 삶을 사는 데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이 없다고 설교로서 당당하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 것이 정말인가? 부유하고 세상적으로 형통하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을 해서인가? 정말로? 이 세상에 누구도 가난하고 곤고하게 살기를 원하는 성도는 없다. 단언컨데. 정신병자가 아닌바에야. 하나님 말씀에 대한 순종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가난과 곤고함에서 탈피할 수 있는지 답변을 해야 할것이다.

사도 바울을 위시해서 초대 교회 때나 예수님의 제자들이 가난하고 곤고하게 산 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불순종의 결과인가?

그들의 답은 바울을 위시해서 초대교회 사도들은 특별히 하나님께 쓰임 받았기 때문이라고 답을 한다. 정말인가? 그들의 삶과 오늘날의 성도들의 삶은 정말로 다른가?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서도 특별과 보통과 곤고함의 계급은 존재하는가?

목회자의 삶과 성도들의 삶은 다른 것인가? 정말로 달라야 하는가? 목회할 교회도 없고 복음 전할 곳도 없는 전직 목사들과 현직 목사들의 삶과 설교의 내용은 이렇게 달라야 하는가? 목회 해야 하는 현실을 몰라서 그러는가? 어데서 잘못 갈라져 나갔는가? 그 들이 증거하고자 하는 것은 정말로 무엇인가? 아니 정말로 증거하려고 하는 것은 있기나 한 것인가? 우리는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손무성 목사의 발단으로 이 문제들에 대해 많은 묵상이 있지만 대답은 각자가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서 내려야 할 것 같다. 그것이 처음에 말한 포퓰리즘으로 되돌아 간다 해도 답은 내려야 할 것이다. 목회자 각자가 자신들의 설교를 통해서. 더 이상의 양 다리 걸치는 식의 설교는 그만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십자가의 피면 피 뿐이것이다. 한 병의 참기름 속에 한 방울의 물만 섞여도 그 것은 가짜라고 한다. 99.99%라도

이근호(IP:220.♡.214.30)

06-12-01 08:55

환상이 유혹을 부른답니다.
오늘날의 교회들은 예수님의 생각에는 아예 없는 '교회'들입니다. 인간들의 머리에서 나온 교회들입니다. 인간의 환상은 인간의 욕망에서 비롯됩니다. 자신에게 어떠한 욕망들이 나오는가는 생각하지 않고, 세상에 넘치고 넘치는 교회를 교회라고 착각하는데서 비롯된 현상들입니다.
주님께서는 '인간들의 교회만들기'를 원하신 것이 아니라, 십자가 복음을 전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고관규(IP:125.♡.221.138)

06-12-01 11:33

목회자의 강도권으로서의 선포는...십자가의 본질적인 내용과, 그 십자가의 내적.외적의 적용으로 나누어 집니다. 선지자들과,신약사도들의 정통성에 근거한 선포가 바로 위의..것 들입니다.
지나친 내적 치유라는 관점에서의 설교는ㅡ 실존적인 심리학으로 오인되기 쉬워 복음과는 멀어지는 것이죠
힘과 위로를 준다는 의미에서의 성공신학으로 포장된 설교는ㅡ 오히려 세상의 성공자들을 흠모하게 하는 요인으로 작동이 되게 되드라구요(무당식 접근은 여기서 논외가치가 없음)
이 두가지가 대표적인 현대의 설교 형태입니다. 그러나ㅡㅡㅡㅡ
성도의 적극적인 사단과,죄의 세력들을 대적하며, 승리의 삶을 설교하는 것은....
이래라,,저래라,,,이렇게 살아라,,저러케 살아라,,는 어투로 윤리 훈화의 강화적인 뉘앙스를 가지고, 신자를 불안하게 하는 것과는 다를 것입니다.

이준(IP:220.♡.62.5)

06-12-01 23:01

99.99퍼센트 24k 순금도 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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