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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Re..이근호 목사님께묻고답하기묻고답하기

노회의 단점에 대해 동감합니다.장로회(노회)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고 있다는 말도 동감합니다.그러기에 지금 있는 상태 그대로가 더 바람직한 주의 뜻이 아닐는지(?)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봤습니다.노회의 부정적인 견해 때문에 노회 조직을 만들지 않을 필요도 없습니다.전적 동감합니다. 그냥 만드세요그러나 의미를 두지 말고 교회 공동체를 위한다는 명분도 걸지 마세요.그냥 복음주의 신학의 한 방향으로 나아가십시오.그것은 뜻이 같은 무리들의 자유로움이니까요그러나 마치 새롭게 구성되는 이 노회 만이 성경이 인정하는 듯한 뉘앙스,복음을 위해 합당한 듯한 장담은 곤란하다 생각됩니다.왜 주님께서는 적당한 조직하나 만들어 놓지 않고 무책임하게 저 세상으로 휙 가버렸을까요? 자신의 아픔을 복수하지도 않고 또 그가 보낸 성령으로 제대로 인도함을 받은 사도들도 그저 그렇게 교회로서 미미하게 나타날뿐 확실한 조직을 만들지 않았을까요?주님은 사도들에게 왜 주님이 몸소 당한 그 고통과 멸시속으로 그 아픔속으로 밀어 놓을까요? 노회가 조직되어 성도들이 이 땅에서 복음으로 당하는 그 고통과 슬픔의 현실을 막아주는 방패가 된다면 그 순간 오히려 성도들의 영적 성장이 방해가 되지 않을까요?알곡을 거르기 위해 주님이 시련을 주시고 있는데 만들어진 노회가 훼방하는 꼴은 아닐는지요?성도는 성령에 의해 오로지 주님의 남은 고난을 자신의 몸으로 채워나가야 하며 이 땅의 그 어느 아픔을 접하더라도 그 이유로 인해 더욱 더 주님을 사모하고 하늘을 크게 보며 주님의 마음을 밝히알 수 있을텐데...........그냥 이 땅의 시간들을 통과하면서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미미한 존재로 살지만 하늘의 관심과 초점이 되는 것이 성도의 삶이 아닐까요?특히 더더구나 이근호 목사님이 중심이 되어 노회 조직이 만들어진다면 그 조직은 신학적인 힘으로서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근호 목사님이 성령이 아닌 이상 첫 사도가 아닌 이상 아직도 부족하며 말씀의 그 자유함 앞에서, 하나님의 자유함 앞에서 겸손히 서기를 바랄 뿐입니다.그냥 하고싶은 노회를 만드세요.신앙은 어느 시대고 개별적인바 개인이 당해야 하는 고통은 개인이 겪어야 한다고 봅니다.주님의 견인속에서 성도는 쓸데없는 걱정이 없으며 성도가 먹고 마시고 당하는 그 모든 삶의 한 중앙에서 복음은 전해지고 실체로서 역사 한다고 생각합니다.시련과 고통을 줄여 주며 더 효과적으로 잘 전해지는 복음이 있을수 있을까요?사랑이 식어진 이 시대의 모든 세계위에도 복음은 성도에게만은 크게 들리고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지금까지 저도 포함하여 하나님 앞에서 목사님의 봉사에 감사하며 그 섬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 또한 부족함이 없이 참된 봉사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또한 얼굴도 모르지만 손무성목사님 구득영목사님 기타 다른 목회자들 분들의 수고와 노고에도 감사하고 있습니다.혹시 지금도 잘 전파되고 있는 복음이 오히려 조직적인 봉사로 나서는 순간 (봉사를 위한다 하지만..) 실망스럽게 되지 않을지........................주님에 의해 흩어져서 복음에 봉사하고 있는 성도들을 그대로 두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저와 같은 이러한 우둔한자들의 노파심도 염두에 두시면서 노회를 만드시고 주의 완전한날까지 잘 쓰임 받는 조직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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