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근호 목사님께
지당하신 말씀입니다.주님을 몸을 위해 봉사하는 그 책무에 부끄럽지 않는 모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다만 복음을 빙자해서 십일조와 주일성수를 강요하는 무리와 대치하기 위해서생성된다면 ???????????십일조와 주일성수를 강요하지 않는 노회라는 것이 예수님이외의 제2의 중심축으로 등장되지 않기를 바랍니다.한분 예수님을 더욱더 증거하기 위해 작금의 시대 상황의 유행에 반하려는 시도가 복음을 방해하는 요소로서 연약한자들에게 비춰질까 우려해봅니다.물론 저 같은 신자들을 위해서요(저의 분량이 이것밖에.....)저의 눈에 가장 아름다웠던 모습은 목사님이 기성교회의 아픔 한가운데에 서서외치시던 그 모습입니다.인간적 힘은 의지하지 아니하고 그저 소리로서만.........이 노회가 목사님에게 힘이 될수는 있어도 결코 주님에게 힘이 되리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여튼 형성되는 노회를 주님이 긍휼히 여기시기를..............저에게도 주님이 긍휼히 여기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