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호 목사님께
목사님과 우리교회 여러 형제들과 자매들의 평안을 묻습니다.항상 주안에서 강건하시겠지요.^ ^*의심많고 말썽많았던 한집사입니다.무척 오랜만에 글을써 봅니다.노회를 구성한다기에.........목사님!!주께서 지금까지 목사님을 통해 복음을 전하기에 합당하였고 부족함이 없었다면그리고 지금껏 목사님과 함께 성경을 통해 진리안에서 교제하던 형제들이 복음안에서 부족함이 없었다면 목사님 외롭고 소외되며 복음을 전하는 이데로가 좋을것 같습니다.마땅히 복음적 신학은 세상과 지역 교회공동체를 섬기며 이 사회에 열려 있어야 하며힘을 축척하지 않으며.......경계를 세우지 않는것이 더욱더 그리스도를 본받아 따르는 삶이 아닐까요?약함으로 살아가는 ...........목사님 아무리 우리가 내가 교회를 개척해도 나의것이 아니며....내가 노회를 조직해도 인간적임이 아니다 할지라도 우리가 나약하고 악한 인간들이기에또다시 정당화를 향해 꿈꾸지는 않을까요?구약에 세워졌던 사사들도 흔적들도 수십년이 지나지 않아 오히려 우상스럽게 변모되는 사실을 우리가 안다면........조직적 노회구성보다 지금처럼 주님의 'Yes'만을 의지하며 자연스럽게 맡기는 것이어떨는지요?죄송합니다! 제글이 추진하시는 힘에 방해가 된다면 지워주시고.........앞으로도 목사님을 통해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시킬 사신 주님을 기대합니다.우리교회 형제 자매들도 얼굴로는 잘 볼수 없지만 개임적으로 맡은 바 주께서 주시는 그 은혜에 합당하게 사시길.....어떤쪽으로 결정되고 가닥이 잡혀 나아가든지 복음안에 또 다른 편견을 낳는 우를 범하지 아니하고 참으로 주의 복음 그 자체 만을위한 부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모든 악에도 불구하고 승리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아 참 질문!노회 구성을 꼭 해야하는 당위성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