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고린도전서9장 4절-7절
고린도후서 9:4-7에서 사도 바울은,다른 교회의 사정을 알립니다. 여기서 오늘날 한국교회와 같은 비복음적 영업성 종교단체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복음을 아는 교회는 각기 다른 교회가 아니라 모두 한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입니다. 따라서 다른 지체의 사정을 알려고 호소하는 것입니다. 설교자도 이와 같습니다. 복음을 가지고 권면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따르고 안따르고는 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합니다. 왜냐하면 성도를 주관하는 것은 사도는 설교자가 아니라 성령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아마 지체라고 여기지 않고 한 몸이라는 의식이 사도에게 없다면, 그리고 목회자나 같은 형제들에게 없다면, '서로 권면하라'는 말씀이 성립되지 않겠지요. 다들 내몰라라 할 것입니다. 예수님에 대한 사랑보다 자기 개인구원에 집착하면 이런 현상들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사도는 그런 분이 아닙니다. 서로 권면하라는 말씀은, 이로소 우리가 한 배를 탄 같은 식구라는 것을 확인케 합니다.서로 봉사함을 통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