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5월 26일 모입니다.
[일반] 5월 26일 모입니다.
이름 : 조규현(IP:)
복음을 아는 교회끼리 체계적인 교제를 위한 간담회
손무성 2003-05-15 13:38:13, 조회 : 5, 추천 : 0
1. 장소: 우리교회(대구)(오시는 길: 대구-팔공산 방향-보성APT상가)
연락처:053)983-7464(교회),564-0172(이근호목사)
2. 일시: 2003년 5월 26일(월요일) 오전11시
3. 참여 대상 :
1) 복음을 아는 말씀사역자. 십일조와 주일성수를 강요하지 않는 말씀 사역자.
2)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율법이 완성되었음을 인정하는 말씀 사역자.
4. 간담회 내용:
1) 신학생 양성과 신학생 교육을 위한 구체적인 과정(커리큐럼) 의견 논의
2) 새로운 노회 조직을 위한 논의
5. 나아갈 방향
1) 복음을 알고 있는 신학생들에게 체계적인 교육으로 봉사하기 위해
2) 새롭게 구성될 노회는 개 교회 위에 군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복음을 위하는 자들을 위해 철저히 봉사하기 위한 회가 될 것이며, 개 교회를 간섭하지 않으며, 십일조와 주일성수 및 율법을 강요하지 않는 목회자들로서 구성될 것이다.
6. 모임의 취지
한국 교회와 신학교는 이제 갈대로 간 것 같습니다.
신학교 교수들은 제 목소리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십일조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완성된 사실을 외치지 않습니다. 날의 거룩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완성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주일성수를 고수하는 노회의 거룩한(?)목사들에게 틀렸다고 한마디 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교회들은 아예 장사에 나섰기 때문에 복음에는 아예 관심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니 복음을 말하는 목회자는 교회에서는 쫓겨나고 있고 노회에서 제명, 면직 처분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 모임을 통해 복음만을 전하는 목회자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 새로운 노회 구성을 위한 논의를 위해 모임을 가지려는 것입니다.
복음을 알고 있는 분으로서 이 모임의 취지에 동의하시는 목회자들이 계시면 누구든지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