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빚진자] 자 그럼 오늘은 사랑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빚진자] 낮에 이야기 했는뎅 은미님 혹 들은 내용인가요? 기대에 대해서[전은미] 아니요[빚진자] 자 그럼 사랑에 대해 말씀 나눌게요 나눠도 되나요?[전은미] 관심사[빚진자] 네 어떤 관심사요?[전은미] 지금 관심사잖아요'[빚진자] 아 사랑요?[전은미] 네[빚진자] 들으면 실망 일텐뎅 ㅋㅋ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은[전은미] 해봐요 실망할때하더라도 네[빚진자] 기대하지 않는 겁니다 기대를 하지 않아야 사랑이 완성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대를 해야 사랑입니다 그럼 예수님의 사랑을 보면 그 이유를 알게 됩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의 주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을 통해서 비로소 자신이 십자가의 길로 가야 한다고 말씀 하십니다 그랬을 때 베드로는 주님 절대로 안됩니다 붙잡지요 그때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나요?[전은미] ?[빚진자] 뭐라고 말슴 하셨지요? 베드로에게?(마 16:13-17)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침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마 16:21-23)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 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빚진자] 자 뭐라고 말씀 하시지요?[전은미] 넘어려워요 ^^[빚진자] 안나님은?[고안나]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빚진자] 네 바로 그겁니다 자 그럼 은미님 베드로가 사단이라는 소리 들을줄 알고 붙잡았나요?[전은미] 아니요[빚진자] 그럼 무엇 때문에 붙잡았죠[고안나]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빚진자] 전 베드로가 주님을 사랑해서 붙잡았다고 봅니다 제 생각이 어떤가요? 사랑해서 붙잡았다 맞는것 같나요?[고안나] 베드로의 입장에서는 사랑이였다고 봅니다[빚진자] 네에 은미님은 어던가요?[전은미] ^^[빚진자] ^^ 웃음으로 넘기시니 넘어가지요 ㅋㅋㅋ[전은미] 네[빚진자] 베드로는 초막 사건에서도 그런일이 있었지요(마 17:4)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와 가로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만일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빚진자] 즉 에수님의 사랑(일)을 모르고 자기 사랑으로만 옆에 곁에 있어 달라고 하는 겁니다 인간의 사랑이 다 이겁니다 막연히 무조건 이유없이 옆에 있어달라는 겁니다[전은미] 그래요[빚진자] 다른 제자들은 서로 누가 높은 자리를 차지하느냐로 (눅 22:24) 서로 다툼이 일어났지만 베드로는 아니었습니다 그는 진짜로 예수님을 무지 무지 생각했던 자입니다 그래서 늘 곁에 누구보다 더 가차이 가깝게 주님 옆에 있던 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사랑이 아니다는 겁니다 엄청나게 초코파이 정 적인 베드로에게 너무나도 매몰찬 냉정한 말씀을 하십니다 사단아 물러가라 즉 사랑은 막연히 옆에 있는 것이 아니라[전은미] ?[빚진자] 사랑이 온전히 증거 되지 못하는 요소를 제거하는 일을 이루어야 사랑입니다 바로 죽음입니다 죄입니다 죄 문제를 해결 할려고 예수님이 오신 겁니다 그 문제는 누구만 가능 하냐? 하나님의 아들만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주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라는 고백을 듣고 그래서 비로소 십자가의 길을 가야겠다고[전은미] 사랑은 죽음?[빚진자] 베드로의 그 고백을 듣고 말씀 하신겁니다 화목 제물이 안되면 죄 해결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막연하게 붙잡습니다 그냥 내 곁에 있어달라고 베드로는 자기 사랑으로 예수님을 붙잡습니다 그것이 바로 사람의 사랑 사람의 일이란 겁니다 즉 죽음을 이기지 못하는 사랑 그래서 죽음을 회피하는 겁니다 그러나 참사랑은 죽음을 이기고 극복합니다 그렇기에 십자가에 가셔야 한다는 거지요 그래서 나중엔 베드로 제가 주님을 끝까지 따라 간다고 합니다 근데 예수님이 어이구 기특하지 라고 했나요? 뭐라고 하셨지요?[전은미] 음?[빚진자]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는 절대로 주님을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호언장담을 했습니다 베드로는 그럴만 합니다 맞습니다 누구보다 주님에 대한 애착심이 강한 자입니다[전은미] 그런데 왜 부인하지 않는다고 했지요? 사랑하기 때문에[빚진자] 네 바로 그거지요 사랑입니다(마26:33)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다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언제든지 버리지 않겠나이다[빚진자] 아이구 베드로 너는 내 수제자 답넹 고맙당 이러셨나요?[전은미] 예수님이 믿을 만한 분이었기 때문에 베드로가 그렇게 사랑한거 아닐까요[빚진자] 네 자기 믿음으로 철저히 믿었습니다 아주 잘 보신 겁니다[전은미] 예수님이 아니라 다른 분도 그렇게 사랑했을까요[빚진자] 인간 쪽에서는 가장 위대한 고백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예수님은 그것을 받아 들이셨나요 그 사랑 그 믿음을 베드로의 사랑 베드로의 고백을?[고안나] 네[빚진자] 이상하죠 왜 예수님은 비딱하나요 인간쪽에서는 최선의 모습이고 가장 선한뎅 그말 하자 말자 매몰차게 냉정하게(마 26:34)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밤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빚진자] 캬 이거 도저히 너무 냉정한거 아닌가요? 실지로 다른 제자들보다 인간 중에서는 가장 주님 곁에 가차이 간자입니다 다른 사람보다 더 가까이 접근했습니다 그런데[빚진자] 어 저 사람 예수 죄인이랑 가차이 있던걸 내가 봤다는 사람들의 말에 갑자기 자기도 모르게 변명이 툭 튀어 나옵니다[빚진자] 아니라 아니라 나는 저사람 모른다 또 내가 베드로가 예수랑 있는것 봤다고 하니[빚진자] 또 부인합니다 저사람 전혀 모르는 자라고[빚진자] 아니다 내가 분명 봤다 이번에는 저주 까지 하면서[빚진자] 예수님을 저주하면서 가까스로 그 위기를 모면합니다[빚진자] 휴 살았다 자기 위기 관리 의식 100점 딩동뎅[빚진자] 그쵸?[빚진자] 그런데 닭이 웁니다 띠X띠X띠X 옥동자처럼[전은미] 네[빚진자] 3번 웁니다 제가 지금 이 말씀 하면서 너무 마음이 매여져 옵니다 바로 우리 모습입니다 이게 우리 사랑입니다 그런데 안먹혀 듭니다 주님에게선 전혀 에누리 없습니다 그럼 사랑은 뭡니까 죽음을 이기시고 그 이기신 사랑으로 다가와야 한다는 겁니다[빚진자] 즉 믄말이냐 예수님이 신신 당부한 것은 너희는 안된다 심지어 너희 쪽의 사랑도 오히려 저주(배신)로 변한다는 겁니다 그럼 뭡니까?[빚진자] 약속한 성령을 받아야 그 받은 성령을 통해 나온 사랑이 진짜 사랑이다는 겁니다 즉 육에서 나온 사랑을 다 거부 약속하신 성령에서 나온 사랑만이 죽음을 이기기에 영의 사랑만 주장하시는 거죠 그래서 약속한 성령을 주시고 예수님이 다시 베드로에게 오셨습니다[빚진자] 이번에는 너 왜 날 3번 부인했노 안 물으시고 불문에 붙이십니다 절대 안 묻고 오히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가 나를 사랑하느냐 세번 묻지요 그때 베드로가 사랑합니다 라고 대답합니다 주님은 받아드리십니다 왜 아까는 안되고 안 받아들이고 지금은 될까요?[빚진자] 은미님? 왜죠? 없나요? 잠수중?[고안나] ^^[빚진자] 안나님 왜죠? 아까는 안된다 삐딱 냉정 매몰찼는뎅 완전 반대로 이제는 너무 다정 다감 다 용서하시고 나옵니다[빚진자] 왜일까요?[빚진자] 어서오세요 지금 글로 적으니까 여기로 오시라고 했습니다[김명란] ^^아네[빚진자] 지금 명란 자매님은 복음을 새로 알게 되어 기쁨 속에서 감사하면서 지냅니다[빚진자] 자 다시 왜 예수님은 아까와는 바로 반박하지 않고 이제는 모든것을 다 포용하고 불문에 붙이시고 허물을 덮으면서 나옵니까? 왜죠? 예수님이 아까는 사단아 물러가라 했는뎅 이젠[전은미] 물러가서[빚진자] 니가 나를 사랑하느냐 니 양을 먹이라 왜 그러시죠[빚진자] 물러가서? 아 사단이 물러가서? 네 그렇군요[빚진자] 또 답을 한번 맞춰 보세요 힌트 골 3:1-3 (요일 4:10) (요일 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아들에게만 기대함[빚진자] 답이 뭐죠? 아까는 베드로가 적극적입니다[고안나] 위에 것을 생각하고 땅에것을 생각지 말라[전은미] 시험통과 [빚진자] 주는 살아계신 하나님 아들입니다 절대로 가시면 안됩니다 다른 자는 몰라도 나는 절대로 안버립니다 지구 끝까지 따라갑니다 그런데 이제는 상황이 전혀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오히려 아까랑 반대입니다 왜일까요?[전은미] 포기[고안나]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므로 ^^[김명란] 은혜 받았나 봐여 ㅋㅋ 나 아니요 주님[빚진자] 받았다는 겁니다 뭘 받았을까요? 뭔가를 받았기에 바뀌어진 겁니다[김명란] 구원 사랑 성령[빚진자] 네 그겁니다 성령을 받은 겁니다 그렇게 주님이 주시겠다고 약속했던 그 성령을 받아서 성령으로 인한 사랑을 받았기에 예수님이 일방적으로 덮어주시면서 나오십니다 그것이 위엣 것입니다 땅의 것으로 사랑이 아닙니다 위에서 주어진 사랑 받은 사랑 이 차이가 실감이 나야 하는뎅 어떠신지 모르겠네요?[빚진자] 어떤가요? 차이가 나나요? 너무 행동도 반대고 반응도 반대고 그런데 부활 이후 약속한 성령(처소를 예비한 후)을 아까랑 반대고 반응도 반대죠 이상하지요? 이상하잖아?[빚진자] 우아 내 개그가 너무 어렵남? 우아[김명란] ㅎㅎ ㅋㅋ[전은미] 우아 ㅎㅎㅎ[빚진자] 차이가 나나요? 이것은 여러분이 각자 개인에게서 직접 주님으로부터 받아야 차이가 나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기대할까요? 우리에게 기대 하시나요?[김명란] 아뇨[빚진자] 전 자신있게 말씀 드립니다 기대 안하십니다[전은미] 그래요[빚진자] 기대 하지 않으시고 차라리 새술은 새부대로 주십니다 새 피조물인 죽음이 방해 못하는 우리 몸을 성전 삼으시고 약속하신 성령이 주인이 된 여기서 나온 사랑만 인정한다는 겁니다[김명란] 네[빚진자] 그것을 받은 베드로는 감각으로 느기나요? 못느낍니다 너무나 허탈한 가운데서 아까랑 열정적이고 호언장담하던 모습과 다르게 완전히 육이 다 지쳤을때 묻지요(모세와 호렙산 떨기나무 생각나넹)[빚진자] 니가 날 사랑하느냐 그런데 베드로는 자기 믿음 자기 사랑 자기 힘으로 대답치 않고 성령으로 대답합니다 자기 열정이 아닌 받은 성령으로 대답합니다[김명란] 네[빚진자] 성령으로 대답한적이 있었지요? 언제이지요?[김명란] 베드로가?[빚진자] 주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고 했을때[전은미] 아@@[김명란] 네[빚진자] 바로 경고 하시지요 니가 한 말이 아니라 성령이 알게 해주었다고 성령으로 답해 놓고 곧 바로 사단이 역사하여 사람의 일(사랑)로 막았지요 이런 일이 우리에게도 늘 수시로 일어 납니다 우리 육이 감을 못잡습니다[김명란] 네[빚진자] 눈치도 못챕니다[전은미] 언제주무시나요?[빚진자] 그러니 이젠 베드로가 자기 열정 자기 힘 자기 사랑으로 자기 믿음으로 대답하는게 아니라 이제는 성령으로 대답합니다[빚진자] 네 조금만 하고 마칠께요 네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지 주님이 아신다고 말하지요[빚진자] 잘못 하고도 이래 용기있게 말하는자 있을까요? 얼마나 담대합니까 힘은 없는뎅[빚진자] 담대하게 대답하지요 그것이 바로 주님이 주신 사랑이라는 겁니다[김명란] 네[빚진자] 그러니 여러분 자기 사랑으로 접근하지 말고 주님으로 부터 받은 사랑으로 보시면[전은미] 사랑[빚진자] 날 기대하지 않고 내 속에 오신 성령으로 일하신다는 것을 아시길 바랍니다[전은미] 아멘[빚진자] 자 끝 ㅋㅋㅋ[전은미] ㅎㅎㅎ 수고[전은미] 언제또하나요?[빚진자] 은미님 주무시러 가세요 늦게가지 붙들어서 지송[전은미] 언제또 해주나요?[빚진자] 듣는자 있으면 언제든지요[전은미] 어떤 주제로? 다 자신있나요?[빚진자] 그때 그때 원하시는 주제 자신은 없습니다[전은미] 우와[빚진자] 기대 하지 마세요 받은 사랑만 증거하면 됩니다[전은미] ㅎㅎㅎ[고안나] 사랑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심 감사합니다...은혜스러운 시간이였습니다...[김명란] 그때그때 은혜가 임하니 감사하지요[전은미] 네[고안나] 모두들 평안하십시요...[빚진자] 저도 여러분 기대 안합니다[고안나] 샬롬^^[빚진자] 네 빠이[전은미] 약할때 강함되시는 갑자기 이찬양이 ㅎㅎ[빚진자] 이러니 기대한 말씀을 안하니까 이단이라는 소릴 들을수 밖에 없습니다[빚진자] 사람이란 말씀을 듣던 찬양을 하든 기도를 하든 다 자기의 기대치를 걸고 듣고 부르고 기도합니다 그런데 베드로에게 냉정하게 대하시는 것처럼 전혀 기대 밖의 말씀을 하십니다[김명란] 네[빚진자] 오히려 반대로 내가 전혀 기대 하지 않을때 무조건적으로 허물을 덮음으로 다가오십니다[전은미] 네[빚진자] 그러니 내 계산을 철저히 부수십니다 그것이 은혜입니다[전은미] 아멘[빚진자] 아 내 뜻대로 안되는게 은혜구나 은혜입니다[전은미] 할렐루야 ㅎㅎㅎ[김명란] 네 맞아요[전은미] 그럼 저 은혜[빚진자] 반대로 내 뜻대로 안되면 원망이던 과거의 모습은 육이요 하나님과 원수입니다[전은미] 엄청받고 있씁니다 [myungran:김명란] 내뜻대로 안되는거..[빚진자] 엄청 받고 있었던 거였죠 그런데 감사치 못했구 감지하지 못했으니 부끄럽죠[전은미] 여기 매일오시나요?[빚진자] 매일은 아닙니다[전은미] 네[빚진자] 말슴을 나누던 자가 혹 있으면 기다립니다 그러면 같이 나눕니다[김명란] ^^[전은미] 그럼 담에 봐요 샬롬[빚진자] 없으면 저도 나갑니다 멜은 확인 하니까[전은미] 오늘 감사 했습니다[빚진자] 네 빠이 빠이[김명란] 있져[빚진자] 네[김명란] 이번주에 울 목사님 이사해서 다같이 목사님댁에서 밥먹었는데요 다른교회에서 나온 집사님 한분 계신데요 그분이랑 목사님이랑 대화하는데 난 사모님 도와드리느라 다 못들었지만 대략적으로 그교회 목사님이 이근호 목사님 말씀을 들었다나 암튼여 그 자유라는거 그 자유를 누리느라 술자주 취하고 그 집사님이랑 같이 동업하는 김밥장사 그가게에 동업하는 집사님 한분이랑 목사님이랑 친한데요 그 가게에서도 술김에 자구가구 나중에 사모님이 양심선언한다구 최덕신 와이프처럼 사람들앞에서 더이상은 못보겠다고 자유를 가장한... 자기딴엔 복음을 안다고 하면서 가정은 둘째구 마냥 즐기러 다닌다고[빚진자] 결국 이근호 목사님 쪽으로 자기 핑계거리만 잡은 거지요[김명란]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빚진자] 뭔가를 자꾸 기대한다는 겁니다 아까 말한 결국 그것도 자기 애 죠 자기애(사랑)[빚진자] 빚진자라면 오히려 섬기겠죠 그 자유를 알았기에 누리도록 섬기겠죠 자꾸 자기 소유화 하니 어떤 진리를 말해도 결국 자기 애에 집착하고 핑계꺼리 있어 더욱더 가장 하지요[빚진자] 더욱 더 올무가 됩니다[김명란] 네[빚진자] 그러다가 주님이 사랑하는 자는 돌이키게끔 하시고요[빚진자] 한편으로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얼마나 억압 착취 한마디로 교회에선 목사가 장땡이라서 착취 당하거든요[김명란] 네[빚진자] 거기에 대한 반대급부로 너무 표출 된거지요 자기가 자기에게 결국 속은 것인뎅 이제 자유니까 맘대로 살자 또 자기에게 속은거지요 ㅋㅋㅋ[김명란] 네 목사님도 그런말씀 하셨어요[빚진자] 바울도 자기는 자유 할수 있으나 타인을 위해(롬 13:8) 오히려 자유치 않게 다가갑니다 율법에서 자유했지만 율법적인 유대인에게는 율법을 가지고 증거합니다[김명란] 네[빚진자] 율법이 없는 이방인에게는 율법 없이 증거합니다 그들에게 맞추는(낮아짐) 식이다는 겁니다 왜 이겠습니까? 그만큼 자유롭기 때문입니다.김효은 집사님이 숙제 내었던 부분인뎅(고전 9:19-23)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하였으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약한 자들에게는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여러 사람에게 내가 여러 모양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몇 사람들을 구원코자 함이니』『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예하고자 함이라』그러므로 9장의 마지막은(고전 9: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빚진자] 부에도 처하고 가난에도 처하고(빌 4:12) 인간은 갑자기 부해도 자살하고 갑자기 가난해도 자살합니다[김명란] 네[빚진자] 감당치 못하기 때문입니다 적응 못합니다 그러나 거기에서 자유롭다는 겁니다 단순히 자유가 아니라 죽음을 이기기에 가능합니다[김명란] 네[빚진자] 아까 그분 막상 죽음이 닥쳐 오면 그 자유 쑥 드러갑니다 ㅋㅋㅋ[김명란] ^^[빚진자] 그래서 늘 자고치 말라고 몸에 가시를 주시는 이유입니다(고후 12:7)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빚진자] 약할때 강함 되는 자유가 더 소중하기에 아까 그분은 자유가 아니라 오히려 나 그동안 못누리던거 나쁜 목사들 때문에 못 누린거 이제 막 누릴란다 이런식이지요[김명란] 네[빚진자] 결국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간겁니다 그 때 속인 자기가 여전히 떠나지 않고 또 속이는 거지요[빚진자] 누가? 자기가 ㅋㅋㅋ[김명란] 네 나도 그런데..[빚진자] 참 어리석죠 우리가? 그래서 기대하지 않으시고 주님은 주님대로 일하시지[김명란] 네[빚진자] 인간에게 안 맞깁니다[김명란] 그래서 참 든든해요[빚진자] 그것이 얼마나 다행스럽고 천만 다행 ㅋㅋㅋ[김명란] 넹[빚진자] 우리가 해봤자 어설프고 생색만 내지요[빚진자] 허풍은 왜그리 떠는지 띠X띠X띠X ㅋㅋㅋ[김명란] ㅎㅎ[빚진자] 마치 5-6살자리 꼬마가 엄마 설것이 돕겠다고 하는거랑 같아요 자기가 빵께이(소꿉놀이) 할 줄 알기에 그런식으로 하면 되는 줄 알아요[김명란] 넹[빚진자] 의자 위에 올라가서 그릇 옆애서 딱으니 그 그릇들 초긴장 상태죠[김명란] 근데요 그리스도의 향기 누가 나보고 그리스도인답지 않다고.. ㅎㅎ[김명란] 향기가 안난다고[빚진자] 아이구 그래요 천만 다행이네요 안나야 당연합니다[김명란] 껌도 소리내서 씹는다[빚진자] 얼마나 풍기고 다녔으면 거기에 속습니까[김명란] 옷도 수수하게 안입냐[빚진자] 그러니 남을 늘 의식하지요[김명란] 음악도 가스펠 들어야지 댄스듣냐 ㅎㅎ[빚진자] 사실은 저쪽에서 부러워 죽습니다 ㅋㅋㅋ[김명란] 내가요 그게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생각안한다고 하니깐[김명란] 적어도 그리스도인이면 ...하면서 향기가 없다고..[빚진자] 아 참 아까 그 은미 자매 어제 믄 이야기를 했는뎅 기억이 안났는뎅[김명란] 아까 은미자매님?[빚진자] 그 향기 이야기 하니 기억 나네요(고후 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빚진자] 바로 이거였는뎅 질그릇안에 보배가 있는뎅] 이 보배를 빛나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죠[김명란] 네[빚진자] 어떻게 해야하나요?[김명란] 깨뜨리자 와장창..[빚진자] 네 바로 그겁니다 우리나라는 유교가 석여져서 기독교는 없구 유교 기독교라서 그만 깨드리지 않고 그릇을 반짝 반짝 빛내지요 투명으로 만들려고 무지 애쓰죠 그것을 영어로 굴리던뎅 뭐라 카더라 뭐뭐 크리스탈 하여튼 통과[김명란] ㅎㅎ[빚진자] 이것을 그리스도의 향기로 착각하지요 즉 자기 질그릇만 증거되지 거기에 최면 걸려있지(빌 2:21)[김명란] 네[빚진자] 기독교 윤리주의자 특히 손봉호 교수 경실련 사람 정의 사회 구현 그런자들 다 자기 질그릇을 투명하게 할려고 그게 뜻인줄 착각합니다 그러나 정작 주님은 자기 사랑하는 자를 어떻게 하십니까[김명란] 부셔요[빚진자] 자기 양을 이리 속으로 보내고(마 10:16) 이리는 양을 먹을려고 양 속으로 오지요덧셈 뺄셈 하다보면 위치가 바뀌어지지요 거룩한 곳에 늑대들이 수두룩 하고 성전 밖(히 13:12) 골고다 언덕 저주라고 말하는 곳에서 양들이 있더라라는 겁니다 즉 양을 도살할 자같이 두신것은 그래야 악의 정체를 들추어 냄이지요 그러니 부서 뜨립니다 그래야 누구만 증거 되나요[김명란] 예수님(롬 8:36-39)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롬 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빚진자] 누구의 사랑을 드러내기 위해?[김명란] 예수님의 사랑[빚진자]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 이라고 분명히 되어있지요 아까 그분들도 결국은 자기 사랑을 증거하지요 주님의 사랑이 아니라 나는 절대 주님 안버린다는 자기 믿음 자기 사랑 주님 절대 가시면 안됩니다 베드로처럼 다른 자는 다 주를 부인 할지라도 나는 절대 안버린다 그런 모습이 자기믿음으로 착각토록 만들지요 그것이 우리 또한 마찬가지인뎅 그래서 주님이 먼저 부서지시고 그 부서짐 속에서 생명이 참 진리가 있으니 우리도 부서지도록 하십니다 그래야 보배가 반짝 반짝 그릇이 박살 났을때 비로소 빛을 발하지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한 알이 밀알이 떨어져 죽지 않으면 열매가 없지요 그렇게 물어보세요 한 알의 밀알 처럼 죽어봤냐구?[김명란] ^^[빚진자] 사람이란 간사합니다 자기가 할수 있는 것만 골라내요 그래놓고 빡빡 우깁니다[빚진자] 내가 누구게? 난 썩은 한국교회의 히든카드 그리스도의 향기야[빚진자] 빡빡 우기지요 한 알의 밀알 되세요 그러면 다 거부합니다 와 죽노? 내가 살아야 주님을 증거하지 이래 말합니다[김명란] 넹..[빚진자] 그러면 가짜이지요 그순간 만큼은 가짜 오히려 한알의 밀알이 못됨을 알고 주여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더 부끄러워 몸둘바를 모르지요[김명란] 유동근형제님이 자기가 부서지면서 순간 깨달음이 오면서 진리의 깨달음.. 주님한테 이렇게 얘기했데요 주님 왜 이걸 이제야 알켜줬어요~ 나 이렇게 늙어져서 왜 이제 알켜줬냐구 이제 목숨 다할때까지 말씀만 전할리이다..하구[빚진자] 드라마틱 하게 만든 픽션이네요 그래야 있어 보이지요[김명란] 제가 이전에 유동근테잎 들었을때 실장님이 늘 유형제님 설명할때 하나님이 박살낸 분이다[빚진자] 그것을 거듭났다고 하는뎅 거듭난 자의 특징은 자신의 깨달음을 간증화(드라마화)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나야 말로 죄인의 괴수라고 말합니다 "나 아니요 주님"이지요바울은 날마다 박살 났는뎅(고전 15:31) 그 은혜가 숨을 못쉴 정도로 늘 덮침을 당한 바울이 한 말은 전혀 상상 밖의 말 (고전 9:27)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빚진자] 그러니 가짜들의 특징 이제서야 비로소 주의 종답게 처신하겠다라는 바울과 반대[김명란] 간증하면 어떠냐 그속에서 은혜나누면 되지 않냐구 그래요[빚진자] 일종의 종교 드라마틱한 다아나믹스한 오! 오늘 발은 되넹 극적 상황을 연출하는 연기입니다 발음은 되는뎅 타자가 안 따라오넹[김명란] ㅋㅋㅋ 전여 이번주에 다들 가구 저만 남아서[빚진자] 그래야 종교는 신화이지요 항상 예수님의 공로를 빼버립니다 신비성을 자꾸 넣는겁니다[김명란] 목사님이랑 사모님이랑 얘기 많이했거든요 그 집사님도 주위에서 집사님 옮긴 교회가 어디냐하믄서 자기들도 그 목사밑에 있기 그렇다하는 사람들 좀 있다나봐여 사실 00교회 소개하고픈데 사람이 적어서 좀 그럴까봐 그들이 생각할때[빚진자] 교회는 소개할 필요 없습니다 주님만 증거 하면 됩니다[김명란] 자기는 괜찮은데 그들이 그럴까봐 그렇다구 목사님도 남들한테 비춰지는 자기를 보기땜시 그런말씀 하신다고 하더라구요[빚진자] 이게 있어요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면 나중에 저절로 구분 됩니다 이미 구분되게 행동할수도 있구요 먼저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자가 먼저 된다는 말씀을 그는 두려워하지않습니다 워낙 짓눌려서 그럴수도 있지만 사람에게서는 기죽을 필요야 없겠죠 그러나 바울은 모든 비밀을 알고도 버림받을가봐 덜덜덜 두려워 떨었습니다 오히려 은혜가 닥치면 야 쥑인다 자유다 이게 아니라 더 죽어 납니다[빚진자] 마치 10명의 문둥병자가 있는뎅 같은 처지일때는 유대인 사마리아인 안 가렸습니다 지꼬라지 내꼬라지 내꼬라지 너 꼬라지 니 화초장 내 화초장 내 화초장 내 화초장 안 가렸습니다 왜 어차피 유대인에게서도 버림 받고 사마리아 가족에게서도 외면 당했으니깐요 각각 자기민족에게 버림 받은자입니다[김명란] 네[빚진자] 그러니 같은 처지가 되었을때는 서로를 위했겠지요 그러나 그 10명의 문둥병을 주님이 고치시니까 두 부류로 갈라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자유란 이겁니다 가르는 것이 지혜입니다 솔로몬의 지혜도 가르는 겁니다 그 실체를 보여주는 것이 사랑입니다 당신의 속내는 이겁니다 라고 겉만 봤으니 그동안 몰랐던 거지요 유대인은 이제 깨끗해 졌으니 그동안 못 누린 것 거룩치 못해 무시당한 것을 유대 속으로 들어가서 그들과 또 한 거룩 한다고 하겠다고 들어가 버립니다 마음것 누리자 라고 각기 제길로 갔습니다 아까 그분 처럼 ㅋㅋㅋ 그러나 사마리아인은 자기 꼬라지를 주님을 통해 제대로 안겁니다 자기는 나을 자격조차 없던 자입니다 고침받을 자격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런데 낫게 해주시니 왠 은혜요 왠 사랑인가 그래서 예수님 묻지요 고쳐주는 것이 오히려 자유케 한게 아니라 본색을 들추어 낸거지요 그것 마저 수단화 했지요 그 자유마저 그러나 딱 한사람만 따라 갔지요 어떤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는 자유에 동참하지요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라 그들에게서 개같이 취급 받은 사마리아인이 주님의 길을 따라갑니다 캬 이거 누가 알겠습니까?[김명란] ^^[빚진자] 얼마나 그 속내를 철저히 가르시니 이거 죽어납니다 날마다 죽노라 바울이 왜 이말 했겠어요 그동안 유대 유전에서 배운 자기 의가 쌓은 의가 주님의 은혜로 날마다 박살이 나니 죽어납니다 냄새 진동 똥똥똥 요셉은 발에 착고가 차여 혼나다(시 105:18) 혼은 영혼이 빠져나간다 라는 말입니다 혼쭐이 납니다 이게 은혜입니다 그 정도로 고난 속에 있는 겁니다 박영선 목사님이 아주 잘 봤는뎅[김명란] 네[빚진자] 그것을 성경은 "믿음으로"(히 11장) 라고 표현 되었으니[빚진자] 그들이 말하는 향기가 얼마나 어설픈 흉내입니까 바울에게는 그 향기가 똥냄새인뎅 나는 향기 풍기는뎅 너는 왜 안풍기도? 뭐가 그리좋아 똥내를 풍기나요 ㅋㅋ 다 연기지[빚진자] 저도 그런 적 있지요 하도 외형에 빠져 있어서 겉치레로 목사가 안 믿는자들에게[빚진자] 예수 믿는 자는 못 사는 티를 내면 안된다 새양복 새옷 새구두 등등 입고 오라는 둥 그 말이 싫어서 난생 처음 딱 한번 교회에 슬리퍼 신고 갔지요[김명란] ^^[빚진자] 슬리퍼 신으니 다들 눈이 휘둥그레 해지지요 얼마나 쇼크를 먹든지[김명란] 이야 은혜네요 누가 감히 그렇게 .. ㅋㅋ[빚진자] 아니 중등부 성가대 지휘자가 슬리퍼 신고 지휘 하니 ㅋㅋㅋ 그 이후로 딱 찍혔지요 ㅋㅋㅋ[김명란] ^^[빚진자] 제 행동이 정당한게 절대 아닙니다 저쪽이 이게 맞다라고 권장 수준을 넘어 강요하듯 주장하니까 그건 아니다 라고 나오는 겁니다 마치 예수님이 바리새인이 옳타 참이다 빛이다 진리다 라고 나오니까 너희는 가짜다 라고 어둠이다 그래서 일부러 반대 급부인 세리 강도 창녀에게 다정하게 가고 바리새인에게는 일부러 냉대하지요 그럼 세리 강도 창녀가 옳으냐? 아닙니다 바리새인의 어둠을 들추기 위해 그들의 속내를 들추기 위해 일방적으로 강도 창녀와 어울리시지요 그러니까 결국 이쪽도 저쪽도 죄를 알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예상치도 않게 정작 거룩 깨끗 선택된 선민 쪽은 다 주님을 거부하고 오히려 강도 창녀 나그네 병자 그들이 오히려 예수님이 원하는 말을 하더라 말이지요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김명란] 네[빚진자] 그래서 내가 왔노라 (눅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듣고픈 그 말이 자칭 백성에겐 없고 자칭 백성에게 버림받은 그들에게서 그 고백이 나오더라는 거지요 이게 오늘날 교회에서도 그런 현상이 나옵니다 캬 인간의 속내를 얼마나 잘 들추어 내는지(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빚진자] 우리는 더더욱 꽁꽁 감추지요 감추고 장점만 곁으로 치장하여 화장 하듯 꾸며내죠 꾸며냅니다 이것은 저도 자매도 누구든 다 똑같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 감추어 숨겨놓은 들키지 않고픈 그 단점만을 통해서 일하십니다 얄굿죠[김명란] ^^네[빚진자] 그래야 항복합니다 우리가 건방을 안떱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주님 혼자 북치고 장구 치이소 나는 춤출께요 이래 나오지요 그래서 다윗은 회개 금식 눈물 아무리 해도 안되니까 아 난 안되는 구나 그것을 알고 주님이 혼자 북치고 장구 치셔야 하는구나를 알고 나중엔 춤추지요 그러니 신하들이 무라카지요? 어허 또 하나 갔넹 쯧쯧 이제 가면 언제 제정신 오나 어야 디야 [김명란] ㅎㅎ[빚진자] 그러나 비로소 다윗은 알게 되지요 내 기도 죽어도 안듣는 하나님이라는것을[빚진자] 그래야 날 살리는 거다는 것을 그것이 너무너무 기뻐서 춤을 춘겁니다 자기는 실패 했지만 주님은 내게서 승리했기에 야곱은 부서져서 쩔뚝 쩔뚝 하지만 형님 뵈온것이 하나님 만나는듯 기쁘고 날 뛰는 겁니다 캬 멋있죠 우리 주님이 ㅋㅋ 막상 당하면 죽어납니다[김명란] ^^네[빚진자] 기가막히게 우리 속내를 들추어 내면서 경빈처럼 그 속내를 드러내시지요 늘 탄식하면서 성령의 탄식 기도가 있는 겁니다 지혜란 항상 가르는 식으로 나타납니다 가르고 다시 우리가 합채하는게 아니라 주님이 합채 주안에서 하나됨으로 이끕니다 그런데 우리가 가르고 우리가 붙이는 식이라서 늘 그런 실수를 하지요 그러니 그분이 하실때까지 늘 못기다리기에 우리가 뗏다 붙였다 하지요 그러면 주님은 우리 옆에서 붙였다 뗏다 하지요 항상 꺼꾸로 일하십니다 우리랑 반대로 ㅋㅋ 그것이 은혜 자체입니다[김명란] 넹[빚진자] 우리는 그 은혜가 진짜 무지 무지 싫어야 합니다 거부감과 낫설음이 늘 작용토록 하시니깐요 그런데 날 막상 부서뜨리시면 그것이 진짜 죄인 아니었으면 큰일날뻔 했네 라고 놀람과 감탄이 연이어 터져 나옵니다 의인은 그런 것이 없지요 지가 의인이라서 없습니다 용서받은 기쁨 자존심도 없나 라고 비웃지만 용서받는자의 기쁨을 니들이 알어? ㅋㅋ[김명란] ^^[빚진자] 그러니 회개 기도 금식 다 버리고 안 통하고[김명란] 말로는 다 용서받았다고 하는데.. 정말 그 은혜는 다른거 같아요[빚진자] 그꺽으신 아이의 뼈로 인해] 다윗은 춤추고 먹고 마십니다 그래서 신하가 아이구 왕아 미쳤구나 하지요 ㅋㅋㅋ 속으로 ㅋㅋ[김명란] 넹[빚진자] 그 꺽으신 뼈가 결국은 어린양의 희생 제물인뎅 그 희생이 아니면 살길이 없다는 겁니다 즉 내 쪽에서 믿음 기도 회개 눈물 성화 의인 다 소용 없구 나의 외부에서 흠없는 어린양이 내 대신 죽음 때문에 날 살리는 방식으로 다윗의 죄를 아이의 죽음으로 사함 받듯이 우리 인간의 죄악을 예수님의 십자가의 용서로 사함받는 대신적 죽음 이 대신적 희생만이 유일한 복음이요 구원인겁니다[김명란] 네[빚진자] 내쪽은 다 가짜임 날 살릴수 없음(시 51:8) 『나로 즐겁고 기쁜 소리를 듣게 하사 주께서 꺾으신 뼈로 즐거워하게 하소서』[빚진자]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대 안하고 그 꺽으신 뼈에 기대 걸죠[김명란] 네[빚진자] 희생 제물이 누구냐 거기에만 기대를 건다는 겁니다 죽지도 않고 그리스도의 향기 외치니 외식하는 겁니다 또 특징은 만약 그중에 그런 자기 모습을 부끄러워 할줄 알아야 합니다 복음을 부끄러워 하는게 아니라 복장 단정하게 한 모습이 낫설고 나랑 안어울리는 것 같고 내 모습은 이게 아닌뎅 이런 모습을 가진자 그런자 찾기 무지 힘들고 대부분[빚진자] 자기에게 도취되어 자기 의에 최면 걸려 난 이렇게 반듯하게 하는뎅 왜 너는 품행제로냐? 이렇게 주장 할수 밖에 없지요[빚진자] 어서오세요[蟹巷?走] 감사[김명란] 샬롬[김명란] 네 샬롬 형제님아 오늘도 감사합니다.. 주안에서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