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신학과 부활에 대해
바울신학과 부활에 대해
이름 : 이선경(IP:222.237.126.32)
바울신학의 핵심과 십자가와 부활의 관계에 대해 십자가마을 목사님들의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이근호(IP:220.♡.214.30)
06-11-29 17:42
광주 요일일서 강의 녹취록의 일부를 옮겨 적겠습니다.
"부활이라는 것은 십자가를 뭉개버리는 것이 아니고, 부활은 마치 영화관의 대형 스크린 같아서, 스크린 있다고 해서 돈 받는 영화관 봤습니까? 여기에 뭔가 영상을 남겨야 되지 않습니까? 그 부활이란 스크린이 남긴 영상이 뭡니까? 물과 피와 성령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힘으로 한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하셨다. 이게 십자가예요. 왜? 성령이 십자가에서 나오니까. 십자가 지신 후에 성령이 오니까.
세상에 어느 영화관이 ‘우리 영화관에는 대형 스크린 있다. 그러니 그것 구경하려면 돈 5,000원 내라.’ 이런 영화관이 있습니까? 영화관에 가서 스크린 봅니까? 깨끗하네. 그게 뭔데요? 아무 것도 아니잖아요.
부활이란 것은 무슨 일을 하기 위한 부활이에요. 그 무슨 일이란 예수님의 어린 양의 어린양 되심을, 십자가를 보여주기 위한 하나의 배경으로써의 부활이란 말이지요. "
부활이 없으면 십자가가 우리 심령 속에 들어갈 수가 없어요. 부활은 십자가를 본격화시키기 위해서 부활되신 거예요. 부활되심으로 말미암아 성령이 오셔야 되고, 성령이 오게 되면 물과 피를 증거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박윤진(IP:210.♡.130.40)
06-11-30 11:44
부활 후 성도란 자신이 왜 죽어 마땅한 죄인인가하는 점과 그 죄인이 지금 부활이라는 생명안에 놓여 있음이 누구의 공로인가를 계속적으로 성령에 의해 조명받는 상태에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십자가 외에 자랑할 것이 없음이 날마다 꽃처럼 피어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