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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5. 파장과 정신과의 관계성경신학-

5. 파장과 정신과의 관계
'물리학의 도'를 쓴 카프라는 서문에서 다음과 같이 고백하고 있다.
"이 책을 쓰게 된 동시는 5년 전에 겪은 아름다운 체험 때문이다. 여름이 끝나갈 무렵의 어느날 오후, 나는 해변에 앉아 밀려오는 파도를 바라보면서 내 호흡의 리듬을 느끼고 있었다. 그런데 바로 그 순간 나 자신을 둘러 싸고 있는 일체의 것이 장엄한 우주적 춤을 추고 있다고 느꼈다.
근처에 있는 모래나 바위, 바다와 공기가 진동하는 분자와 원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분자나 원자가 다른 입자들을 생성·소멸시키는 부단한 상호 작용을 거듭하고 있는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을 물리학자인 나는 익히 알고 있었다. 또 지구의 대기는 마치 소나기 같은 우주선의 폭격을 끊임없이 받고 있으며, 고에너지 입자인 우주선이 대기층을 통과할 때 무수한 충돌을 반복하고 있는 것도 알고 있었다. 이러한 현상은 고에너지 물리학 연구에 종사한 나로서는 매우 익숙한 현상이었지만 그 순간까지는 그래프나 도식, 또는 수학 이론을 통한 체험에 불과한 것이었다.
그런데 그 해변에 앉아 있을 때 나의 이전 경험들이 싱싱한 생기를 띠면서 되살아났다. 나는 그때 수많은 입자들이 생성과 소멸의 율동적인 맥박을 되풀이하면서 우주로부터 쏟아져내려오는 에너지의 폭포를 보았던 것이다. 나는 또 다양한 원소들의 원자와 내 몸의 원자들이 함께 에너지의 우주적 춤을 추는 것을 보았다. 나는 그 리듬을 느꼈고 그 소리를 들었으며 그리고 그 순간 나는 그 현상이 바로 인두교도가 숭배하는 춤추는 신 '시비의 춤'인 것을 깨달았다."
신과학을 주창하는 자들은 이런 경험은 단순한 감정이나 기분의 문제가 아니라 이 때까지자연을 분석해 온 서구식 논리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사고로만 파악될 수 있는 자연의 새로운 분야라고 간주하고 있다.
이와 유사한 차원에서, 물에도 과연 마음이 있는지를 생각해 본 사람이 있다.
일본의 에모토 마시루(江本勝)는 물의 결정이 외부 환경에 따라 때로는 아름답게, 때로는 일그러져 나타난다고 했다. 그는 적은 양의 물을 접시에 떨어뜨려 영하 20도 이하 냉동실에 넣고 3시간 정도 얼린 후 고성능 현미경으로 찍었다. 그 결과는 어떤 음악이나 어떤 말에 따라 물의 결정이 다르게 나타났다고 한다. 예를 들면, 베토벤 전원 교향곡을 들려준 결정은 밝고 아름답게 정돈된 모양이지만 분노와 반항의 언어로 가득찬 헤비메탈 곡은 제 멋대로 깨진 형태로 나타났다. 또 '감사'나 '사랑' 같은 말을 들려주면 물의 결정이 아름다워지는데 반해 욕설을 들려주면 결정이 흩어지고 찌그러졌다. 그는 뿐만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채취한 물 결정을 보여 줬는데 대도시의 물에는 아예 결정이 형성되지 않았는데 이는 지나친 오염과 염소량 때문에 물이 그만큼 더러워졌기 때문이다. 반면에 벤쿠버나 코펜하겐, 취리히의 물은 결정이 아름다웠다. 그의 주장은 인간의 생각과 의식이 인간의 몸에만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물질 세계에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는데 초점이 있다.
전체를 가지고 부분을 생각하자는 것이다. 이것이 신과학으로 나아가는 힌트가 된다.
그런데 이 정보를 가지고 신과학을 주창하는 자들이 있다.
기에는 원적외선, 초저주파, 생물광자 같은 것으로 측정되는 , 즉 시공간의 제약을 받는 물리적 수준의 기가 있는가하면,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초광속의 싸이Psi 에너지로서의 기가 있다. 싸이 에너지는 사람의 마음 상태, 즉 의식과 이미지에 좌우된다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흔히 초현상이라 부르는 텔레파시, 염력, 초감각적 인식(ESP) 등과 관련 있는 에너지를 싸이 에너지라 한다. 물리적 수준의 에너지는 인체의 체액(진피 결합 조직과 각 기관의 결합조직의 물이 많은 층) 속을 일정한 방향과 속도를 지니고 흐고 있다. 이러한 에너지의 흐름을 제어하여 방향과 속도를 조정, 어떤 특정한 활동을 하게 하는 것이 경락계이다. 이런 에너지는 일종의 물리화학적인 에너지라 할 수 있는데 체액 속 경락을 따라 어떤 기능을 수행하며 흐는 것이 특징이다. 흔히 기공사가 에너지를 보낸다고 할 때 그 범위는 10m 이내이며, 체내에 들어간 그 에너지는 1초에 20cm 가량의 속도로 이동한다는 것이 중국에서 실험한 결과로 나와 있다. 그러나 싸이 에너지는 초광속으로 전달되며 타키온과 마찬가지로 빛의 속도의 10억 배도 넘는 무한대의 속도로 전달된다고, 세계 기연구자들은 추정한다.
현대 중국에 어떤 초능력는 몇 가지 신기한 기능력의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먼저 물질을 변화시키는 능력이다. 그들은 부서진 물품을 원래 모습으로 복원시키며 뚜껑이 닫힌 병속의 약을, 병을 깨지 않은 상태에서 깜쪽같이 밖으로 꺼내기도 하고, 갈기갈기 찢긴 나뭇잎을 원래대로 복원시키는 능력을 보여준다. 또 몸 안에 있는 종양을 들어내 병을 고치기도 한다. 두 번째는 염동(PK)능력으로, 이는 수천 리 밖에 두고온 서류 봉투를 순간적으로 이동시키거나 자동차를 다른 지점까지 공간 이동시키는 능력을 말한다. 또 하나는 소생 능력으로, 죽은 병아리를 원래 상태로 살려내는 것, 군밤을 다시 생밤으로 되돌리는 것, 삶아서 붉게 익힌 새우를 투명한 생새우로 다시 살려내는 것, 볶은 땅콩을 생땅콩으로 만들었다가 다시 볶은 땅콩으로 되돌리는 것 등이 이에 속한다.
기와 관련하여 또 한가지 중요하게 알아야 할 것은 기와 의식의 관계이다. 기라는 파동을 받아드릴 때 파장을 맞추는 것이나, 혹은 상대방에게 기하는 파동을 보낼 때 파장을 맞추는 것 모두 '의식'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진언이나 만트라를 회우면 뇌세포의 기능 단위인 칼럼군이 차례로 흥분하게 되는데, 이처럼 흥분할 때 나타나는 컬럼군의 패턴에 따라 어떤 성질의 기를 낼 것인가 하는 것이 결정된다. 목적에 맞는 진언과 만트라가 각각 정해져 있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기의 파장을 맞추는 것이 의식임을 분명히 알게 되지만 의식불명의 환자를 원격치유로 깨어나게 하거나 잠자는 환자에게 일방적으로 기를 보내 치유하는 실례도 있음을 고려하면, 뇌의 활동 전체가 의식에 대응하는 것은 아니며, 의식과 관계없는 뇌의 활동도 기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우주 공간에 생명 현상에 유익한 에너지가 있다는 사실은 이미 오래 전부터 전 인류에게 보편적으로 내려온 인식이었다. 물론 그 에너지를 가리키는 용어는 수없이 다양하다. 그것들이 모두 기와 일치하는지는 알 수 없으나, 그 속성이 물리적 에너지가 아닌 초월적 에너지를 지칭하는 것이는 점만은 분명한 것 같다. 이와 같은 에너지를 다뤄온 이들은 주로 영매나 사제, 샤먼, 기공사, 예언자와 요가 등이었는데, 이들 역시 공통점을 지니고 있었다. 인간은 보이는 몸(육체)과 보이지 않는 몸(기체, 혹은 영체)으로 형성되어 있다는 것, 질병을 올바로 치유하려면 보이지 않는 몸의 이상까지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사람이 죽으면 보이는 몸인 육체는 썩어 없어지지만, 보이지 않는 몽한 영체는 육체와 분리되어 다른 차원의 세계로 간다. 사람들이 흔히 '저 세상'이라 부르는 다른 차원의 세계는 여러 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낮은 층에서 맴도는 이른바, 부유령, 지방령으로 불려온 영체들은 지상에 대한 미련과 집착을 떨쳐내지 못한 까닭에 기회만 있으면 사람 몸에 깃들어 종종 해를 끼치곤 한다. 이것이 이른바 빙의 현상이다. 흔히 기 치료라 하면 빙의에 걸린 이를 치료하는 것만 생각하기 쉬우나 실은 낮은 차원의 영체를 더욱 높은 차원으로 보내줄 때도 기, 즉 우주 에너지의 힘을 활용한다. 반대로 높은 차원의 영체가 이 세상의 누군가를 돕기 위해 잠시 나타나는 일이 생기기도 하는데 그 때 쓰이는 에너지 역시 기이다.
자연은 일정한 법칙이나 틀로서 설명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 상호보완적이고 리듬있는 과정에 의해서만 다루어질 수 있다. 자연계에서 진화가 진행되는 과정을 자세히 살려보면 오늘날 물리학이나 화학에서 만들어 믿고 있는 필수조건(법칙)들은 그 의미를 찾기 어렵다. 자연은 자신의 성장과 진화를 위한 기본원리로서 불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이는 오늘날의 기계장치와는 근본적으로 작동원리가 상이함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오늘날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문명의 이기들은 자연 자연적이지 못한 잘못된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된 것들이다. 오늘날 과학과는 대조적으로 빅터(Viktor Schauberger)는 물리적 존재의 주요 요인이 되는 힘을 '정신'과 '의지'라고 생각했다. 정신과 의지는 4차원이나 5차원- 즉 본래적으로 내재되어 있지만 사람들이 익숙한 3차원의 세계에서는 감지할 수 없는 아주 미약하고 미공간적인 차원-에 속한 다양한 에너지-정신이나 의지보다는 등급과 중요도가 떨어지는-를 매개로 하여 자신을 표출한다. 정신과 의지는 에테르와 비슷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아주 높은 파장대에 속하면서 자기 나름대로의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잠재능력은 지극히 예민하여 자그마한 자극에도 쉽게 반응을 일으키며 에너지가 극히 불안정한 상태로 일정한 평형을 이루고 있다. 그래서 어떤 자극이나 기회가 주어지면 즉각 반응하여 자신의 모습과 영향력을 드러낸다. 이처럼 보다 높은 차원, 그래서 훨씬 강력하고 심오한 차원의 실체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하므로 빅터 자신의 정신과 의지를 포함하는 6차원 이상의 수준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었음에 틀임없다. 이런 차원에서는 하나의 개념 혹은 현상에 대해서 이해하는 것과 체득하는 것이 동시에 이루어질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이루어진다. 아마도 이런 차원은 모든 것과 통할 수 있는 차원, 순수한 진리의 차원, 혹은 의심과 오해가 전혀 없는 전체에 대한 완전한 깨달음의 차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고 주장한다.
그는 또 말하기를, "오늘날의 많은 생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들의 생명력을 지탱해주는 온갖 종류의 진동들- 어떤 형태를 갖출 수 있도록 정보와 에너지를 제공하는 모든 진동들-은 너무나 약한 수준으로 떨어져 있어서 더 이상 그들의 복잡한 생체구조를 유지할 만큼 충분한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는다. 그 결과 오늘날 자연 주변에서는 수많은 생물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오늘날 주위를 좀더 진지하게 관찰해보면 어떠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보다 분명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과학기술과 사람들의 사고방식이라 할 수 있는 세계관이 너무나 획일적인 방향으로 변해가고 있다. 그런데 획일적인 성향은 진동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에너지의 특성이 전혀 발현될 수 없다. 이것은 퇴보를 의미한다. 게다가 그 흐름이 너무나 거세고 맹렬하기 이를 데 없다. 높은 수준으로 진화하기 위해서는 우리 주위의 창조적 에너지장이 정상적으로 가동되어야 한다. 그러나 창조적 에너지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함으로써 우리 주위에서는 다양한 종들이 잇달아 멸종되고 있다. 이것이 오늘날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우리의 곁에서 사라져가는 모든 종들은 우리가 지키고 보호해야 할 생명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기적으로 아직은 멸종되어서는 안될 생명체들이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인간의 영성과 인식의 수준을 끌어올려야 한다. 그래서 자연의 본성인 창조의지를 다시 불러일으키고 그로부터 자연의 가장 근본적인 원동력이라 할 수 있는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에너지를 이끌어내 우리 주변에 새로운 원기를 북돋워 주어야 한다."고 했다.
수준 높은 영성이란 수준 높은 에너지라는 의미이다. 이런 에너지가 인간의 정신으로 유입되어 인간의 의식세계에서 새롭게 변화되면 인간의 의식계가 한층 더 풍성해진다. 이 과정에서 생각이라는 비물질계의 실체이자 창조의지가 거주하는 것이며 복잡하기 그지없는 창조 에너지의 영역인 자연도 덩달아 풍성하게 탈바꿈할 것이다.
육체상태에서 저차원의 영혼인 자아(ego)가 언제난 자기 편향적인 행동약식, 의식, 자기 본위적인 아집 등을 강하게 표출하며 행동하는 동안 영혼은 물질적인 속성으로 빠져들어서 타인보다는 자기만을 중시하는 이기적인 속성을 띤다. 이러한 성향으로 말미암아 이곳에서의 영혼은 주변으로부터 자신에게 결여되거나 부족한 특성을 독점적으로 획득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래서 이곳의 영혼에게는 재산 혹은 물질적, 육체적 감각만이 중요하게 부각될 뿐이다. 그러나 비록 이런 행동에 대해서 본인은 직접적인 상관관계를 이해하지 못할지라도 이들의 행동은 영적 근원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이곳의 영혼은 환상에 불과한 물질적인 행복을 추구하므로 자신만의 세계로 모든 것을 끌어들려 부단히 노력한다. 그러나 영혼이 지닌 정신적인 에너지와 추진력(마음)은 언제나 더 높은 차원의 자아로부터 비롯되는 것이므로 평생동안 축적해 온 물질들에 둘러싸여 있지만 영혼은 언제나 불만과 허전함을 느낄 수밖에 없다. 점점 시간이 흐르면서 영혼이 느끼는 불만은 무의식상태에서 인식의 표면으로 돌출하기 시작하고 마침내 지금까지 집착해온 모든 것들이 덧없고 부질없는 환상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닫기에 이른다. 이는 마치 태풍의 중심이 텅 비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영혼은 지금까지 물질만이 물리적인 실체로 인식했으나 이제는 물질에 대해 회의(懷疑)하기 시작하고 마침내 참된 안정과 평화는 물질이 아닌 보다 높은 차원의 비물질계(진정한 실체)로부터 기인함을 깨닫는다.
영혼이 물질 수준으로 전락하면 생자기장은 육체적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서 자신의 주위에만 머물 뿐 결코 최고 수준에는 도달하지 못한다. 그러나 일단 중력에 의한 자극이 고갈되어 물질로서의 한계에 이르면 잠복중이던 생자기장이 활기를 띠게 되고 이와 더불어 탐욕적이든 영혼은 마침내 고차원적인 생자기장의 특성과 공명하기 시작한다. 이는 모든 것이 중심에서 응집되어 상승하는 태풍과도 유사한 현상으로서 영혼은 생자기력에 이끌려 상승하기 시작한다. 부양력이 점점 증가할수록 생자기장은 상승작용을 가속화하여 영혼을 근원지로 다시 유도한다. 영혼은 고차원의 에너지층과 다양한 영성의 차원을 통과, 상승하면서 탄생시와는 정반대로 진동상태 혹은 진동수가가 증가한다. 지금까지 영혼은 축을 중심으로 (자신을 중심으로) 회전했으나 이제부터는 성질을 달리하여 중심에서 원주로 팽창하기 시작하며 주변의 우주와 이상적인 조화를 이룬다.
마침내 영혼이 주변과 완전한 조화를 이루어 무한히 높은 진동상태에 도달하여 우주의 모든 것과 하나로 융화되면서 자신의 개체성을 상실하고 다시 원래 태어났던 근원으로 되돌아간다. 육체와 결합되어 있던 지금까지의 인생은 길고도 힘들었으며 때로는 고통스럽기도 했다. 그러나 이제는 물질계의 여정(旅程)을 끝내면서 물질계의 공허함을 완전히 이해하는 것은 물론 그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는 영혼의 평정을 회복한다. 영혼은 평화로부터 샘솟는 이타적인 사랑으로 충만하여 우주 전체(현상계는 물론 물론 비현상계를 포함하여 전 우주를 총칭)에 무조건적인 사랑을 항구히 전할 수 있다. 그래서 모든 영혼은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나름대로의 우주의 평화에 기여한다.
결론을 내리자면 기는 우주의 모든 차원을 관통하며 모든 부분에서 기능을 발휘한다. 기를 우주 근원의 빛이며 생명 에너지라 함은 바로 이 때문이라 할 것이라고 신과학자들은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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