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예수사회를 몇번 전하면서...
[일반] 예수사회를 몇번 전하면서...
이름 : 김영완(IP:203.175.55.49)
이 사람은 믿을것 같다.
이 사람은 복음을 전해도 되겠다.
제가 가지게 되는 또 가질려는 기준 같은 것이 무너짐을 경험함니다.
그래서 때를 얻듣지 못얻던지를 말씀하신것 같습니다.
기쁜 소식이지만
사람들이 알던 기쁜소식이 기쁜소식이 아니였음을 전하는 것이라 어떤점에서는
기쁘지 않기도 합니다.
알던 사람이라도 서먹해 질수도 또는 오해를 받고 어쩌면 다시는 못볼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평소에 복음안에서 받기만 하고 누리기만 한것에 익숙하던 중에 잃어버린
사람을 생각하게 되고 또 나의 기준과 의도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합니다.
몇번 전하며 한사람의 가치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성도의 가치
그리고 사람의 가치는 잘 모르겠지만...
미군포로 한명이 외국에 억류 되어 있으면 미국과 온세계가 그 사실을 알고 미국의 조치를 보게됩니다.
한편으로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정해지는 규칙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이 생계에 대한 위협과 법대로의
처우가 선으로 받아지며 이것이 운명으로 결정되는 것을 봅니다.개인의 억울함이나 상황은 보편적이고
대부분이 수긍하는 규칙에 의해 어쩔수 없는 운명과 침묵을 요구합니다.
그런 점에서 한사람의 가치는 상대적이면서도 절대적이다는 말을 하는것 같습니다.
이후에 어떤 사람을 만나고 또 전해주게 되더라도 아래에 아는 분의 명함에 쓰여 있는 글처럼 그렇게
될것 같습니다...
우리가 만난후
당신이 나를 잊는다 해도
당신은 잃은것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후,
그분을 잊는 다면
당신은 모든것을 잃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