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동일 하신 주님
언제나 변함없이 주시는 은혜를 받기만 합니다. 하루 하루, 때로는 숨쉬는 것 조차도 죄인의 속성에서 벗어 날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주님의 은혜는 내 온 마음과 영혼을 적시고 넘칩니다. 조금만 좋은일이 생길것 같으면 기쁘고, 그렇지 않은 뜻하지 않은 일이 생겨 손해라도 볼라치면 금새 추락 할것 같은 욕구의 감옥에서 더욱 강하게 손잡아 이끄시는 주님. 주께서 마련해 두신 푸른 초장에 가서 편히 쉬게 될 때까지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올 봄에는 비가 많이 오네요. 자칫 우울해 질것 같았는데 믿음의 형제자매를 만나게 하시고 그속에서 은혜 나누게 해 주셔서 감사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