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원어 및 성서고고학 연구에 대하여
맞습니다.원어는 언어학과 연관되어 있으며, 언어학은 기호학과 연관되어 있으며, 기호학은 구조주의 해석학과 연관되어있습니다. 예를 들면, 신학이 하나님에 대해서 연구하는 학문이 아니라 하나님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서 연구하는 학문으로 전락되고 맙니다. 이러한 구조주의 해석학은 구조주의와 연관되어 있으며,구조주의는 탈근대주의와 연관되어 있으며,탈근대주의는 탈진리주의와 연관 되어 있으며, 탈진리주의는 실용주의와 연관되어 있으며, 실용주의는 현대 과학의 열매입니다. 실용주의란, 어떤 정보(성경이나 다른 경전이나 아니면 모든 지식정보 등등)를 가져오든지 그리고취사선택하는 것과 그것을 적절하게 이용하는 자율권이 본인에게 있다고 믿는 사상입니다. 이것은 자신의 행위를 변화하고 변명하고, 나아가서는 정당화하고 합리화하기 위한 작업으로 통합니다. 남는 것은 무엇일까요? 자아의 절대성입니다. 자아의 절대성는 더나아가서, 내 편한대로 살겠으니 일체 외부에서 간섭하지 말라는 선언과 같은 것입니다.누구를믿고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신이 되었든 예수가 되었든 이용해 먹을대로 이용해 먹을 것이니까 그런 존재들은 나에게 봉사할 만반의 준비만 하라는 겁니다.구원이란, 자신을 부인하고 예수님을 따라가야 하는데, 자기를 부인만하는 것 자체로서 자신이 이미 해탈된 것으로 여기는 것이 바로 불교입니다.그러니까 현대 과학에서도 한계를 갖고 짜증을 느끼는 자는 결국 불교 내지는 유사 불교인 천주교나 환경 운동쪽으로 나아갑니다.이것도자아 절대성 한 극단입니다.우리는 지금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어쨌든 예수 없이 살겠다는 천명입니다. 보다 상세한 것은 [믿음으로냐 행함으로냐 ] 책에서 4번째 글을 보시면 됩니다. 기타 크로스빌리지의 질문, 답변 난을 참고로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