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온전한 자유와 하나됨
[일반] 온전한 자유와 하나됨
이름 : 기쁘미(IP:)
[요14:20]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옛날에 소금 인형이 살고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바다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소금 인형은 바다를 사랑에 빠져 버렸습니다
바다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체 말입니다
........
"바다야.... 넌 뭐니?" 소금인형이 물었습니다....
"난 나야... 너가 너인 것처럼...."
"날 알고 싶다면 네 발을 나에게 담구어 보렴....
그러면 나를 알 수 있단다...."
바다를 알고 싶었던 소금인형은
바다의 말대로 발을 밀어 넣었습니다
그러나 바다를 알 수는 없었습니다
담구어 버린 발만이 바다 안으로 녹아 들뿐...."
소금인형이 말했습니다
"바다야 ! 그래도 난 널 모르겠어...."
바다가 대답했습니다
"그럼 몸을 던져 보렴...."
소금인형은 너무 겁이 났지만
바다를 사랑했기 때문에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이윽고 바다에 몸을 던진 소금 인형은.........
형체도 ....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소금인형야! 넌 뭐니?"
"음......
난 바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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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 있으면서도 목말라 하는 금붕어 ....
목마른 금붕어??
교회를 오래 다녔다고 해서 하나님을 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또한 성경지식이 그 사람이 하나님을 아는 것에 대한 측정 지식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몸으로 체험으로 알아야만 영적으로 자랄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그 분과 얼마나 자주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며,
얼마나 오랫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며,
주어지는 모든 사람과, 환경과, 사건들 속에서,
그것을 뛰어넘어 하나님을 만났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그 속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볼때, 그때 비로소 하나님을 만나기 시작합니다.
교회가 성경지식이 어떠한 논리나 말이 아니다.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물속에 있으면서도 목말라 하는 금붕어 ....
나는 그 분안에 그 분은 내안에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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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olumn.daum.net/dunopi 기독교 똑바로 알고 믿기 ♬에서 퍼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