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식 선생님
김대식 선생님
이름 : 서경수(IP:221.164.110.134)
김대식 선생님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 하나씩 이사한 살림들이 제 자리를 찾아 비치되네요.
사실, 이사할 때 갑자기 쫓겨나다시피 해서 짐도 전혀 챙기지 못했는데
선생님은 혜안이 있으셔서 사전에 게시판, 질문 답변 등의 살림들을 옮겨 놓으셨다고 들었습니다.
그 많은 짐을 혼자 다 옮기시느라 몸이 파 김치가 되셨을텐데 ---
여하간 고맙고, 죄송하고 그러네요.
늘 즐길줄만 알았지 함께 수고하고 가꾸는 일에는 무관심했음을 사죄드립니다.
집 짓는 일은 최일규 집사님이 땀흘리셨고,
이삿짐 옮기는 일은 김대식 선생님이 계속 고생하셔야 하고,
이제 앞으로 이 홈을 가꾸고 유지하는 일을 위해서는
이 홈을 찾는 모든 분들이 함께 동참했으면 합니다.
김대식(IP:122.♡.57.66)
06-11-28 21:35
최일규 성도님이 빨리 목사님들에게 연락하면서 분주히 움직이신 결과 입니다. 자료는 언젠가 정리할 것을 어차피 해야한다는 것을 이런 기회로 정리하게 된 것 뿐입니다. 혜안은 믄 말인지?? 선이 분명히 정해지니 작업시작 한 것 뿐이고요 별 고생 없었습니다. 자료는 ftp 만 바로 설정 되면 바로 압축 파일 올려드리겠습니다. 여러 교회가 많은 불편함을 격어도 불평 없이 함께 서로 도움을 주고 이렇게 빨리 되게 되니 기쁩니다. 최일규 성도님이 이렇게 빨리 해주실줄 몰랐습니다. 정말 수고에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http://www.woorich.net/data/좌측메뉴.zip
전용열(IP:219.♡.33.112)
06-11-28 21:50
그냥 지켜만 보지만 마음은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십자가 마을이 수고하는 손길을 통해 더욱 주님만 찬양되어지는 마을로 거듭 나기를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