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때문에
예수님때문에
이름 : 윤연숙(IP:211.190.172.43)
나같은 자가 감히 이런 반열에 끼일 수 있다니,모든것이 다 예수님 때문입니다 ! 아무런 의심없이 십자가의 사상이 받아들여지며 설교를 들으면 마음이 아주 시원해지는 이유도 예수님 때문입니다. 죄인들을 대신하여 이땅에 오신 우리 예수님은 우리 입에서 믿습니다라고 해서 믿어지는 분이 아닙니다. 그 믿음이란 이미 아주 오래전 성부께서 당신의 백성들속에 각인시켜 놓으신 하나님 자신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굳이 우리의 추악한 입으로 내뱉는 말로 규정되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땅에서의 우리의 짧은 삶은 내속에 각인되어진 그 사건을 인식하기도 버거울 뿐 인것입니다. 날이갈수록 내죄로 인한 고통으로 심장이 터져감을 보면서 나같은자를 왜! 왜! 하는 물음으로 오늘도 예수님께서 주신 그 이해할 수 없는 사랑으로 인하여 늙어가는 나는 나는 너무도 큰은혜를 받은 죄인이옵니다. 앞으로 이 사이트를 통하여 많은 은혜를 얻고자 조심스레 발을 내딛습니다. 이런 은혜주심도 예수님때문입니다.
이 사이트를 운영하시는 성도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