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화면

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식인과 제왕성경신학로마서

식인과 제왕

이름 : 관리자(IP:219.249.86.250)

식인과 제왕

이 근 호 목사

저 자 : 마빈 해리스
번 역 : 정도영
출판사 : 한길사

인간은, 주변을 보지 않고 성급하게 자기 입장을 절대적인 것으로 여긴다. 선에 대한 인식과 악에 대한 인식도 이런 입장 때문에 편견의 뭉치로 나타난다. 현대 문명 안에서 이런 편견을 들어 있다.

본 책은, 현대 문명이, 오히려 미개 문명보다 결코 우월한 문명이 아님을 밝히고 있다. 겉으로는 포근한 고향 마을을 흉내 내고 있지만 실제로는 각기 공격무기를 숨기고 다니는 위태로운 문명이다. 선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간 것이 아니라 어둡고 냉정한 문화로 돌아섰다.

인간에게 있어 ‘잘 산다는 것’의 기준은 현대 문명으로 결정 지울 것이 아니라 자연적 삶에 가장 근접했던 미개인의 눈으로 결정되어야 한다고 본다. 그만큼 환경에서부터 얻을 수 있는 것들이 그 때에 보다 풍부하기 때문이다. 활발한 생산이 오히려 활발한 소모로 이어진다는 평범한 상식조차 외면하는 것이 현대 사회인이 갖는 무지성이다. 번성하고 발전되었다고 자축하는 문명의 허실을 저자는 주저하지 않고 고발하고 있다.

진보란, 원시인이기에 누릴 수 있었던 것들을 다시 누려 보자는 노력의 지향성이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오히려 사태는 점점 악화된다. 그 이유는, 2중, 3중의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충당해야 하는 모순 때문이다. 에너지 소비를 최대한으로 적게 해야 경제적으로 성공한 행복인데 결과는 반대이다. 원시인들은, 자연 물자를 고갈시키는 주체가 자기 자신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자신들이 식구가 불어나면 날수록 제공될 음식물은 신속하게 주위에서 사라지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식구 수를 줄이는 일을 병행해서 하게 된다. 움직이는 사냥감을 찾아 분주하게 움직였던 원시인들은, 고갈되고 모자라는 단백질 공급을 위해 한 곳에서 짐승을 사육하게 된다. 그러나 그 가축들이 먹어야 하는 곡식도 상당히 부담이 되어서 점차 동물성 단백질을 식물성 단백질도 벌충하기에 이른다.

여기서 농업이 시작된다. 소출을 증가하기 위해 노동시간이 늘어난다. 농기구가 등장하고, 흩어져서 살기보다는 여러 부락이 큰 집단을 구성해서 힘을 생산했다. 그리고 스스로 힘이 되지 못한다고 여기는 연령층의 노인들은 알아서 적당하게 죽어 주었다. 불필요하게 아기를 많이 가져서도 안 된다. 그래서 임신의 터울을 조정한다든지 아기를 살해했다.

장기적인 생활을 위한 가옥과 창고와 농업 가공 시설이 들어서면서 '위대한 시혜자'로 자처하고 나서는 인물이 있게 마련이다. 이런 자는, 주로 전쟁을 통해서 자신에게 한 사회를 응집할 수 있는 재능이 있음을 드러낸다. 자기를 위해 싸워 주는 것이 곧 부락민에게 번영이 됨을 인식시키면서 축제를 자주 열어서 부락민을 안심시킨다.

마을 공동체를 위해서 헌신적으로 일하는 이런 자를 사람들은 쉽게 지도자로 보게 되고 특별한 권위를 그에게 제공하므로 그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재분배 체제가 확립된다. 농업 생산 체제의 규모는 커지고 여기에 따라 지도자의 위상에 더욱 강화된다. 지도자는 백성들에게 공평한 양식 수급을 위해 강제 법률이 제정하게 된다.

여기에 주로 성직자들이 참여하여 실무를 담당한다. 살인과 특정 가축의 도살을 종교적 이유를 가지고 금지시킨다. 실상은 악화된 농업 환경에 직면해서 곡물의 낭비를 최대한도로 줄이기 위한 조치이다. 그 대신 동물성 영양가를 합법적으로 섭취시키기 위해 정기적으로 종교 집회가 열어 준다. 소위 어린 양을 잡는 것이다.

고대 국가에 있어 왕들의 초월적 위상은, 대규모 관개 수리 사업을 일률적으로 시행 처리하기 위한 행정적 위치 때문이다. 숱한 농경지를 연결해 주는 하천망과 운하 사업은 중앙 행정부에서 관할하지 아니하면 비능률적일 수가 있다. 힘이 실린 명령만이 꼭대기에서 밑바닥까지 수월하게 지켜진다. 하지만 동양의 고대 국가와는 달리 유럽의 고대 국가들은 물을 계획적으로 통제하는 수리 시설과 관련 없이 주로 천수답에 의존하는 분산된 소규모 영주들의 나라이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왕의 세력은 절대적이고 못하고 지방 영주의 권익을 옹호하는 입장에서 의회주의가 일찍 정립되었다. 인구가 조밀해지면서 농지에 대한 활용도를 고려하게 되었다. 양식을 충분히 제공시켜 주는 농지이어야 했다. 하지만 보다 효과적인 활용 방법은 수익성 있는 사업으로 농지를 전환하는 것이다. 양모를 생산하기 위해 양을 키우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수많은 농민들이 농토를 잃었다.

그러나 이러한 산업 형태의 변화는 사람들로 하여금 누구나 돈만 있으면 지도자 위치에 놓이게 된다는 자각케 한다. 돈이란, 이윤에서 나오는 것이고 그 이윤은 제공되는 생산품에 당연히 따라 붙게 되어 있다.

필사적인 증산 정책을 충당하기 위해 동원될 수 있는 모든 목재는 동원되었지만 곧 기갈 되었다. 사람들은 에너지원을 땅 속에서 찾기 시작했다. 그러나 땅 속의 광물 에너지는 재활동을 위한 그 어떤 대책도 내놓을 수 없는 것이다. 그냥 쓰이는 대로 소멸될 뿐이다. 인구 증가는 계속되고 풍족한 양식이 수월하게 모두 전달되기 위해서는 막대한 기존의 에너지가 식량 생산에 투입이 되어야 한다.

옥수수 통조림 한 통을 만들고 운반하기 위해 2,790칼로리가 소모되고 똑같은 소고기 통조림 한 통을 위해 무려 2만2천 칼로리가 소비가 된다. 결국 한 사람의 입과 배를 즐겁게 하기 위해 옛날 원시시대의 보다 훨씬 더 낭비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이것이 더욱 더 발달된 문명사회인가! 오히려 더욱 미개적이고 무모하게 미쳐 버린 사회에 불과하다.

평 가

맹목적으로 성장과 부흥과 발전을 외치는 것은, 주체 못한 생존 욕구가 거침없이 밖으로 그냥 튀어나온 결과이다. 교회 안에서 마찬가지이다. 성경에 나와 있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발전이라든지 성장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은, 거짓된 성경 지식을 확보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하나님 나라와 교회는 어떤 식으로도 물량적 의식으로 생각할 수 없다. 왜냐하면 두 인격 사이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마치 가족을 말할 때와 같다. 따라서 이러한 사랑의 관계를 양적 개념으로 수정시켜 놓고 타 교회나 혹은 타 교단과 대결, 비교하는 것은 하늘이 용서치 않는다. 크기를 말한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모독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천국을 ‘인간나라’로 만들었다. 그래놓고도 사람들은 구원할 수 있다고 허풍을 늘어놓는다. 하나님의 의에서는 차별이 없다는 성경 말씀 앞에서도(로마서 3:22) 이들은 회의적이다. 세속적 병을 앓고 있는 것이다.

보다 크게 되려는 의욕은, 하늘 아래서 자기만의 세계를 따로 마련해 보고자 하는 영웅심에서 나온 것이다. ‘내가 키운 교회로서 내 교회 갖기 운동’ 같은 것이 교계에 확장되면서 구원과 상관없는 교회들이 남발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것을 사모하는 (로마서 8:24) 소망개념을 이들은 거부한다. 그 대신 보이는 소망거리를 미끼로 위협적인 법을 지금도 교회 안에 제조하고 있다.

첨부파일 : 식인과제왕.hwp (32.0K), Down:14

관리자(IP:124.♡.84.82)

09-02-17 21:45

식인과 제왕

이 근 호 목사

저 자 : 마빈 해리스
번 역 : 정도영
출판사 : 한길사

인간은, 주변을 보지 않고 성급하게 자기 입장을 절대적인 것으로 여긴다. 선에 대한 인식과 악에 대한 인식도 이런 입장 때문에 편견의 뭉치로 나타난다. 현대 문명 안에서 이런 편견을 들어 있다.

본 책은, 현대 문명이, 오히려 미개 문명보다 결코 우월한 문명이 아님을 밝히고 있다. 겉으로는 포근한 고향 마을을 흉내 내고 있지만 실제로는 각기 공격무기를 숨기고 다니는 위태로운 문명이다. 선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간 것이 아니라 어둡고 냉정한 문화로 돌아섰다.

인간에게 있어 ‘잘 산다는 것’의 기준은 현대 문명으로 결정 지울 것이 아니라 자연적 삶에 가장 근접했던 미개인의 눈으로 결정되어야 한다고 본다. 그만큼 환경에서부터 얻을 수 있는 것들이 그 때에 보다 풍부하기 때문이다. 활발한 생산이 오히려 활발한 소모로 이어진다는 평범한 상식조차 외면하는 것이 현대 사회인이 갖는 무지성이다. 번성하고 발전되었다고 자축하는 문명의 허실을 저자는 주저하지 않고 고발하고 있다.

진보란, 원시인이기에 누릴 수 있었던 것들을 다시 누려 보자는 노력의 지향성이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오히려 사태는 점점 악화된다. 그 이유는, 2중, 3중의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충당해야 하는 모순 때문이다. 에너지 소비를 최대한으로 적게 해야 경제적으로 성공한 행복인데 결과는 반대이다. 원시인들은, 자연 물자를 고갈시키는 주체가 자기 자신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자신들이 식구가 불어나면 날수록 제공될 음식물은 신속하게 주위에서 사라지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식구 수를 줄이는 일을 병행해서 하게 된다. 움직이는 사냥감을 찾아 분주하게 움직였던 원시인들은, 고갈되고 모자라는 단백질 공급을 위해 한 곳에서 짐승을 사육하게 된다. 그러나 그 가축들이 먹어야 하는 곡식도 상당히 부담이 되어서 점차 동물성 단백질을 식물성 단백질도 벌충하기에 이른다.

여기서 농업이 시작된다. 소출을 증가하기 위해 노동시간이 늘어난다. 농기구가 등장하고, 흩어져서 살기보다는 여러 부락이 큰 집단을 구성해서 힘을 생산했다. 그리고 스스로 힘이 되지 못한다고 여기는 연령층의 노인들은 알아서 적당하게 죽어 주었다. 불필요하게 아기를 많이 가져서도 안 된다. 그래서 임신의 터울을 조정한다든지 아기를 살해했다.

장기적인 생활을 위한 가옥과 창고와 농업 가공 시설이 들어서면서 '위대한 시혜자'로 자처하고 나서는 인물이 있게 마련이다. 이런 자는, 주로 전쟁을 통해서 자신에게 한 사회를 응집할 수 있는 재능이 있음을 드러낸다. 자기를 위해 싸워 주는 것이 곧 부락민에게 번영이 됨을 인식시키면서 축제를 자주 열어서 부락민을 안심시킨다.

마을 공동체를 위해서 헌신적으로 일하는 이런 자를 사람들은 쉽게 지도자로 보게 되고 특별한 권위를 그에게 제공하므로 그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재분배 체제가 확립된다. 농업 생산 체제의 규모는 커지고 여기에 따라 지도자의 위상에 더욱 강화된다. 지도자는 백성들에게 공평한 양식 수급을 위해 강제 법률이 제정하게 된다.

여기에 주로 성직자들이 참여하여 실무를 담당한다. 살인과 특정 가축의 도살을 종교적 이유를 가지고 금지시킨다. 실상은 악화된 농업 환경에 직면해서 곡물의 낭비를 최대한도로 줄이기 위한 조치이다. 그 대신 동물성 영양가를 합법적으로 섭취시키기 위해 정기적으로 종교 집회가 열어 준다. 소위 어린 양을 잡는 것이다.

고대 국가에 있어 왕들의 초월적 위상은, 대규모 관개 수리 사업을 일률적으로 시행 처리하기 위한 행정적 위치 때문이다. 숱한 농경지를 연결해 주는 하천망과 운하 사업은 중앙 행정부에서 관할하지 아니하면 비능률적일 수가 있다. 힘이 실린 명령만이 꼭대기에서 밑바닥까지 수월하게 지켜진다. 하지만 동양의 고대 국가와는 달리 유럽의 고대 국가들은 물을 계획적으로 통제하는 수리 시설과 관련 없이 주로 천수답에 의존하는 분산된 소규모 영주들의 나라이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왕의 세력은 절대적이고 못하고 지방 영주의 권익을 옹호하는 입장에서 의회주의가 일찍 정립되었다. 인구가 조밀해지면서 농지에 대한 활용도를 고려하게 되었다. 양식을 충분히 제공시켜 주는 농지이어야 했다. 하지만 보다 효과적인 활용 방법은 수익성 있는 사업으로 농지를 전환하는 것이다. 양모를 생산하기 위해 양을 키우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수많은 농민들이 농토를 잃었다.

그러나 이러한 산업 형태의 변화는 사람들로 하여금 누구나 돈만 있으면 지도자 위치에 놓이게 된다는 자각케 한다. 돈이란, 이윤에서 나오는 것이고 그 이윤은 제공되는 생산품에 당연히 따라 붙게 되어 있다.

필사적인 증산 정책을 충당하기 위해 동원될 수 있는 모든 목재는 동원되었지만 곧 기갈 되었다. 사람들은 에너지원을 땅 속에서 찾기 시작했다. 그러나 땅 속의 광물 에너지는 재활동을 위한 그 어떤 대책도 내놓을 수 없는 것이다. 그냥 쓰이는 대로 소멸될 뿐이다. 인구 증가는 계속되고 풍족한 양식이 수월하게 모두 전달되기 위해서는 막대한 기존의 에너지가 식량 생산에 투입이 되어야 한다.

옥수수 통조림 한 통을 만들고 운반하기 위해 2,790칼로리가 소모되고 똑같은 소고기 통조림 한 통을 위해 무려 2만2천 칼로리가 소비가 된다. 결국 한 사람의 입과 배를 즐겁게 하기 위해 옛날 원시시대의 보다 훨씬 더 낭비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이것이 더욱 더 발달된 문명사회인가! 오히려 더욱 미개적이고 무모하게 미쳐 버린 사회에 불과하다.

평 가

맹목적으로 성장과 부흥과 발전을 외치는 것은, 주체 못한 생존 욕구가 거침없이 밖으로 그냥 튀어나온 결과이다. 교회 안에서 마찬가지이다. 성경에 나와 있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발전이라든지 성장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은, 거짓된 성경 지식을 확보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하나님 나라와 교회는 어떤 식으로도 물량적 의식으로 생각할 수 없다. 왜냐하면 두 인격 사이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마치 가족을 말할 때와 같다. 따라서 이러한 사랑의 관계를 양적 개념으로 수정시켜 놓고 타 교회나 혹은 타 교단과 대결, 비교하는 것은 하늘이 용서치 않는다. 크기를 말한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모독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천국을 ‘인간나라’로 만들었다. 그래놓고도 사람들은 구원할 수 있다고 허풍을 늘어놓는다. 하나님의 의에서는 차별이 없다는 성경 말씀 앞에서도(로마서 3:22) 이들은 회의적이다. 세속적 병을 앓고 있는 것이다.

보다 크게 되려는 의욕은, 하늘 아래서 자기만의 세계를 따로 마련해 보고자 하는 영웅심에서 나온 것이다. ‘내가 키운 교회로서 내 교회 갖기 운동’ 같은 것이 교계에 확장되면서 구원과 상관없는 교회들이 남발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것을 사모하는 (로마서 8:24) 소망개념을 이들은 거부한다. 그 대신 보이는 소망거리를 미끼로 위협적인 법을 지금도 교회 안에 제조하고 있다.

◁ 이전글

다음글 ▷

목록으로

이근호 목사 · 577건 중 21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77 성경신학 신비사상 : 동·서양의 풍부한 신비체험을 분석·정리한 고린도전서 최고관리자 06-11-27
76 성경신학 사랑의 역사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6-11-27
75 성경신학 포스트 모던 사회와 열린 종교 히브리서 최고관리자 06-11-27
74 성경신학 새로운 과학과 문명의 전환 : THE TURNING POINT - 최고관리자 06-11-27
73 성경신학 가스통 바슐라르 [신학] 최고관리자 06-11-27
72 성경신학 성경 어휘와 그 의미 : 어휘의미론 서론 [신학] 최고관리자 06-11-27
71 성경신학 근본주의 신학 [신학] 최고관리자 06-11-27
70 성경신학 호모 루덴스 : 놀이와 문화에 관한 한 연구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6-11-27
69 성경신학 자본주의의 문화적 모순 다니엘 최고관리자 06-11-27
68 성경신학 역사 철학 : 역사 순환론 속에서의 동양과 서양의 만남 [철학] 최고관리자 06-11-27
67 성경신학 하느님 : 과학시대를 위한 신론입문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6-11-27
열람 ➜ 성경신학 식인과 제왕 로마서 최고관리자 06-11-27
65 성경신학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최고관리자 06-11-27
64 성경신학 생태학과 신학 : 생태학적 정의와 그의 영성을 향하여 로마서 최고관리자 06-11-27
63 성경신학 바울과 예수 : 그리스도론의 근본문제 고린도후서 최고관리자 06-11-27
62 성경신학 시뮬라시옹 : 포스트모던 사회문화론 - 최고관리자 06-11-27
61 성경신학 여자란 무엇인가 [신학] 최고관리자 06-11-27
60 성경신학 고대 노예제도와 초기 그리스도교 고린도전서 최고관리자 06-11-27
59 성경신학 루가 신학의 통일성 : 루가복음과 사도행전의 분석 사도행전 최고관리자 06-11-27
58 성경신학 법의 심리학 - 최고관리자 06-11-27
57 성경신학 교의와 교의신학 사도행전 최고관리자 06-11-27
56 성경신학 종말 의식과 인간적 시간 : 허구 이론의 연구 [신학] 최고관리자 06-11-27
55 성경신학 인 간 미가 최고관리자 06-11-27
54 성경신학 신의 약속은 파기될 수 없다 : 창세기의 현대적 이해 창세기 최고관리자 06-11-27
53 성경신학 메시야왕국 미가 최고관리자 06-11-27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