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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초인생활 : 히말라야 성자들의 삶과 가르침성경신학레위기

초인생활 : 히말라야 성자들의 삶과 가르침

이름 : 관리자(IP:219.249.86.250)

초인생활 : 히말라야 성자들의 삶과 가르침

저 자 : 베어드 T. 스폴딩 (Baird T. Spalding)
번 역 : 정창영
출판사 : 정신세계사

예수님이 하신 것과 똑같은 기적들을 자유자재로 행하면서도 부담 없이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들에 대한 보고서가 본 책이다. 이런 초능력자들은 세상에 있는 사람들을 안타깝게 여기고 있다.

예수님의 가르침과 교훈을 한 번이라도 실천해 보지도 않고 지레 일이 잘못될까봐 두려움 속에서 안 된다는 식으로만 연상을 하니 신비로운 주님의 권능이 현실 세계에서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과연 주님이 부활하셨고 예수님이 지금도 실존하시는 분이라면 그 분의 막힘없는 놀라운 권능은 지금도 늘 벌어져야 마땅하다. 소위 하나님의 자녀라고 자칭하는 자들이, 조그마한 겨자씨 믿음조차 소유하지 못해서 아직도 자연 세계의 묶여 살아간다. 이는 아집과 편견의 동굴 안에서 자신을 스스로 잠겨놓고 밖으로 탈출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물질의 법칙을 벗어나서 이 세상의 물질세계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면,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에게도 똑같은 현상이 얼마든지 일어나야 한다. 물론 인간들의 탐욕 거리로 이런 권능을 가능케 하자는 게 아니다. 모든 인간을 행한 하나님의 지속적인 뜻의 구현이라는 차원에서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하나님은 인간들이 자신의 형상으로 되돌아가기를 원한다. 이 하나님의 형상 가운데 으뜸 되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그 분 안에는 하나님의 모든 지침이 들어있다. 그래서 예수님이 행하셨던 모든 일이 하나님의 자녀 가운데서도 다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의 생은 하나님의 영에 의해서 지배받은 삶이었다. 따라서 예수님은 자신의 인간적인 요소를 의지한 게 아니라 자신이 항상 신적인 존재임을 자각하고 그 신적 의지에 준해서 살았다. 자신의 신성을 발휘해서 자연 세계에게 제약을 가하고 또 능가할 수도 있었다.

신성에 의해서 사는 것이 가장 완전한 삶이라는 것을 그분은 몸소 시범 보이셨다. 그래서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자기와 같은 능력자가 되기를 원하셨다. 그 방식까지도 남김없이 다 보이셨다. 예를 들면, 예수님의 병 치료 방법은, 상대방 속에 있는 거짓되고 세상적인 이미지를 지워버리게 함으로서 가능했다. 예수님께서는, 그 인간이 온전해 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부상할 때까지 자신의 신적인 의식을 결집시켰다. 그리고 하나로 모았다. 치료받고자 하는 상대방의 의식에도 불완전에 대한 이미지, 즉 할 수 없다는 의심의 이미지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여길 때, “네 손을 펴라” 라고 말하니깐 손 마른 자의 손이 회복되었다. 치료하려는 자는 마음속에 완전에 대한 집착과 집중력이 자리 잡아야 한다.

이처럼 예수님의 방법의 근본은 병의 원인과 관련된 것이다. 죄로 말미암아 생긴 어두운 상념의 그림자를 지워버리는 것이 우선 이었다. 그리스도의 용서의 사랑이 막힘없이 상대방 속에 펴져나가는 마음의 개혁이 우선되어야 한다.

인간 세계가 들어오고부터 인간들은 스스로 죄와 질병의 노예가 되었다. 예수님은 인간의 의식 속에 남아있는 거짓 망상을 씻어내기 위해 오셨다.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에 인간이 들어가므로 말미암아 인간은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를 수립할 수 있다. 즉 예수님이 내 안에, 내가 예수님 안에 들어갈 수가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신적인 존재가 될 수 있다. 자기들이 권능을 행한다는 것이 아니라 인간 안에 계시는 예수님이 지속적으로 권능을 행하게 된다. 자기 안에 있는 그리스도를 보도록 훈련되어야 한다. 순수한 모든 생각을 모아 자기 마음 안에 계시는 하나님에게 집중시켜야 한다.

사람들이 우주의 모든 원리인 하나님의 신성을 외면해 버리는 이유는, 스스로 하나님과 별개의 존재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즉, 예수님과 대등하게 된다는 것은 교만한 생각을 품는 것이라 여기고 또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예수님처럼 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무모한 짓이라고 자기에게 날마다 최면을 걸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자기 자녀에게, 자기 속에 있는 그리스도를 보이라고 하신다. 믿음은 양에 달린 게 아니라 질에 있다. 풍성한 그리스도의 삶과 전지전능한 능력을 썩히지 말라고 독촉하고 있다. 하나님이 영이 있는 자는 누구든지 하나님의 귀한 성전이다. 하나님과 하나 된 사람끼리 모여 기도하면 무엇인지 들어주신다. 하나님은, 인간 안에서 하나님답지 않는 것을 정복하신다. 하나님은, 인간이 자신이 깨달은 만큼 하나님을 드러내신다. 여러분의 눈이 열려서 이 확실한 법칙을 사용할 수만 있다면 ……. 물질세계와 영적세계의 교환이 자유자재로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은 예수님의 대한 참된 신앙의 결과이다.

예수님이 지상 생애를 통해서 가졌던 그 의식만 있으면 기적은 가능한데 이는 모든 것이 우주의 근원이 되는 하나님의 한 신성 안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런 세계를 곁에 두고 의심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서 불신앙이며 세상의 근원을 모르는 소치이다 라는 것이 저자의 양보할 수 없는 결론이다.

평 가

본 책은, 적그리스도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다. 그리스도의 일꾼을 가장한 채 사탄의 앞잡이로 설쳐대는 이단들의 정신 상태를 유감없이 다 드러내 보여준다. 이들이 행사한 기적이 거짓이라고 이해해서는 안된다. 가감 없이 현실에 실재하는 기적들이다. 물론 사탄의 기적들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더욱더 분명히 확인되는 것은, 이들이 단순히 기적 하나로 버티는 게 아니라 정교한 이성과 신학과 윤리와 지혜를 겸비해서 등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끈다.

이러한 적그리스도의 모습이 왠지 오늘날 한국 교계에서 낯설지 않다. 비슷한 유의 주장을 펼치면서 교계를 휘젓고 다니는 자들은 항상 우리들 곁에 있다. 그들이 활약상이 활발하다는 것은 평소에 한국 교계에서 복음이 죽어있다는 증거이다. 온통 복음만을 외치면서 살아온 것처럼 행세하고 다니던 자들도 어디서 기적을 발생된다고 소리만 들리면 그 행사장 근처에서 쉽게 발견된다.

이점은 결국 한국의 목회자란, 복음의 진수보다는 교회 성장이라는 낚시에 야무지게 걸려들었음을 알 수 있다. 성장이라는 유혹 앞에 주저 않고 무릎을 꿇어서 자진하여 그들의 하수인이 되고자 한다. 교회가 클 수만 있다면 ….

적그리스도의 정체는 기적의 유무로 들통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로 발각된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마태복음 27:46). 구원의 능력은 오직 십자가에 있다. 십자가를 잘만 이용하면 신기한 능력을 소유할 수 있다는 말이 아니라 십자가 진다는 그 자체가 능력이다. 인간이 신성을 갖춘다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의 보혈의 피를 믿고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이다.

따라서 참으로 구원을 바로 이해하는 자라면 신이 되려는 유혹을 떨어버리고 본래의 미약한 죄인의 자리로 찾아 나선다. 그것이 십자가의 길이다.신기하고 놀라운 권능이 추가되어야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라 지금까지 살아온 것만 해도 우리들에게 과분한 은혜였다. 자기를 날마다 버리고 오로지 십자가의 피를 감사하는 것이 참된 성도의 길이 아닌가? 이것이 적그리스도와의 결별의 길이다.

첨부파일 : 초인생활.hwp (30.5K), Down:43

관리자(IP:124.♡.84.82)

09-02-16 16:46

초인생활 : 히말라야 성자들의 삶과 가르침

이 근 호 목사

저 자 : 베어드 T. 스폴딩 (Baird T. Spalding)
번 역 : 정창영
출판사 : 정신세계사

예수님이 하신 것과 똑같은 기적들을 자유자재로 행하면서도 부담 없이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들에 대한 보고서가 본 책이다. 이런 초능력자들은 세상에 있는 사람들을 안타깝게 여기고 있다.

예수님의 가르침과 교훈을 한 번이라도 실천해 보지도 않고 지레 일이 잘못될까봐 두려움 속에서 안 된다는 식으로만 연상을 하니 신비로운 주님의 권능이 현실 세계에서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과연 주님이 부활하셨고 예수님이 지금도 실존하시는 분이라면 그 분의 막힘없는 놀라운 권능은 지금도 늘 벌어져야 마땅하다. 소위 하나님의 자녀라고 자칭하는 자들이, 조그마한 겨자씨 믿음조차 소유하지 못해서 아직도 자연 세계의 묶여 살아간다. 이는 아집과 편견의 동굴 안에서 자신을 스스로 잠겨놓고 밖으로 탈출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물질의 법칙을 벗어나서 이 세상의 물질세계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면,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에게도 똑같은 현상이 얼마든지 일어나야 한다. 물론 인간들의 탐욕 거리로 이런 권능을 가능케 하자는 게 아니다. 모든 인간을 행한 하나님의 지속적인 뜻의 구현이라는 차원에서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하나님은 인간들이 자신의 형상으로 되돌아가기를 원한다. 이 하나님의 형상 가운데 으뜸 되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그 분 안에는 하나님의 모든 지침이 들어있다. 그래서 예수님이 행하셨던 모든 일이 하나님의 자녀 가운데서도 다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의 생은 하나님의 영에 의해서 지배받은 삶이었다. 따라서 예수님은 자신의 인간적인 요소를 의지한 게 아니라 자신이 항상 신적인 존재임을 자각하고 그 신적 의지에 준해서 살았다. 자신의 신성을 발휘해서 자연 세계에게 제약을 가하고 또 능가할 수도 있었다.

신성에 의해서 사는 것이 가장 완전한 삶이라는 것을 그분은 몸소 시범 보이셨다. 그래서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자기와 같은 능력자가 되기를 원하셨다. 그 방식까지도 남김없이 다 보이셨다. 예를 들면, 예수님의 병 치료 방법은, 상대방 속에 있는 거짓되고 세상적인 이미지를 지워버리게 함으로서 가능했다. 예수님께서는, 그 인간이 온전해 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부상할 때까지 자신의 신적인 의식을 결집시켰다. 그리고 하나로 모았다. 치료받고자 하는 상대방의 의식에도 불완전에 대한 이미지, 즉 할 수 없다는 의심의 이미지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여길 때, “네 손을 펴라” 라고 말하니깐 손 마른 자의 손이 회복되었다. 치료하려는 자는 마음속에 완전에 대한 집착과 집중력이 자리 잡아야 한다.

이처럼 예수님의 방법의 근본은 병의 원인과 관련된 것이다. 죄로 말미암아 생긴 어두운 상념의 그림자를 지워버리는 것이 우선 이었다. 그리스도의 용서의 사랑이 막힘없이 상대방 속에 펴져나가는 마음의 개혁이 우선되어야 한다.

인간 세계가 들어오고부터 인간들은 스스로 죄와 질병의 노예가 되었다. 예수님은 인간의 의식 속에 남아있는 거짓 망상을 씻어내기 위해 오셨다.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에 인간이 들어가므로 말미암아 인간은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를 수립할 수 있다. 즉 예수님이 내 안에, 내가 예수님 안에 들어갈 수가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신적인 존재가 될 수 있다. 자기들이 권능을 행한다는 것이 아니라 인간 안에 계시는 예수님이 지속적으로 권능을 행하게 된다. 자기 안에 있는 그리스도를 보도록 훈련되어야 한다. 순수한 모든 생각을 모아 자기 마음 안에 계시는 하나님에게 집중시켜야 한다.

사람들이 우주의 모든 원리인 하나님의 신성을 외면해 버리는 이유는, 스스로 하나님과 별개의 존재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즉, 예수님과 대등하게 된다는 것은 교만한 생각을 품는 것이라 여기고 또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예수님처럼 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무모한 짓이라고 자기에게 날마다 최면을 걸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자기 자녀에게, 자기 속에 있는 그리스도를 보이라고 하신다. 믿음은 양에 달린 게 아니라 질에 있다. 풍성한 그리스도의 삶과 전지전능한 능력을 썩히지 말라고 독촉하고 있다. 하나님이 영이 있는 자는 누구든지 하나님의 귀한 성전이다. 하나님과 하나 된 사람끼리 모여 기도하면 무엇인지 들어주신다. 하나님은, 인간 안에서 하나님답지 않는 것을 정복하신다. 하나님은, 인간이 자신이 깨달은 만큼 하나님을 드러내신다. 여러분의 눈이 열려서 이 확실한 법칙을 사용할 수만 있다면 ……. 물질세계와 영적세계의 교환이 자유자재로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은 예수님의 대한 참된 신앙의 결과이다.

예수님이 지상 생애를 통해서 가졌던 그 의식만 있으면 기적은 가능한데 이는 모든 것이 우주의 근원이 되는 하나님의 한 신성 안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런 세계를 곁에 두고 의심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서 불신앙이며 세상의 근원을 모르는 소치이다 라는 것이 저자의 양보할 수 없는 결론이다.

평 가

본 책은, 적그리스도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다. 그리스도의 일꾼을 가장한 채 사탄의 앞잡이로 설쳐대는 이단들의 정신 상태를 유감없이 다 드러내 보여준다. 이들이 행사한 기적이 거짓이라고 이해해서는 안된다. 가감 없이 현실에 실재하는 기적들이다. 물론 사탄의 기적들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더욱더 분명히 확인되는 것은, 이들이 단순히 기적 하나로 버티는 게 아니라 정교한 이성과 신학과 윤리와 지혜를 겸비해서 등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끈다.

이러한 적그리스도의 모습이 왠지 오늘날 한국 교계에서 낯설지 않다. 비슷한 유의 주장을 펼치면서 교계를 휘젓고 다니는 자들은 항상 우리들 곁에 있다. 그들이 활약상이 활발하다는 것은 평소에 한국 교계에서 복음이 죽어있다는 증거이다. 온통 복음만을 외치면서 살아온 것처럼 행세하고 다니던 자들도 어디서 기적을 발생된다고 소리만 들리면 그 행사장 근처에서 쉽게 발견된다.

이점은 결국 한국의 목회자란, 복음의 진수보다는 교회 성장이라는 낚시에 야무지게 걸려들었음을 알 수 있다. 성장이라는 유혹 앞에 주저 않고 무릎을 꿇어서 자진하여 그들의 하수인이 되고자 한다. 교회가 클 수만 있다면 ….

적그리스도의 정체는 기적의 유무로 들통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로 발각된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마태복음 27:46). 구원의 능력은 오직 십자가에 있다. 십자가를 잘만 이용하면 신기한 능력을 소유할 수 있다는 말이 아니라 십자가 진다는 그 자체가 능력이다. 인간이 신성을 갖춘다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의 보혈의 피를 믿고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이다.

따라서 참으로 구원을 바로 이해하는 자라면 신이 되려는 유혹을 떨어버리고 본래의 미약한 죄인의 자리로 찾아 나선다. 그것이 십자가의 길이다.신기하고 놀라운 권능이 추가되어야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라 지금까지 살아온 것만 해도 우리들에게 과분한 은혜였다. 자기를 날마다 버리고 오로지 십자가의 피를 감사하는 것이 참된 성도의 길이 아닌가? 이것이 적그리스도와의 결별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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