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알 수 없어요.
[일반] 알 수 없어요.
이름 : 이근호(IP:220.230.123.248)
어떤 사람이든지 평소에 십자가를 거부할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던 것입니다.
십자가를 외치는 목사를 노회가 면직 시키는 것도, "같은 업종에 있어 장사하는데 방해되니까" 나가 달라는 의도 때문이고,
십자가를 외치는 목사를 교인들이 싫어하는 것은, 세상에서 알아주는 자기를 하나님도 알아달라는 것 욕망 때문이요
소위 복음을 안다고 주장하는 동역자들이 십자가를 거부하는 것은 '죽기 싫다'는 것 때문입니다.
악마는 천국을 가리려 하고 , 예수님은 우리의 자존심을 외면하십니다.
심판은 벌써 시작되었습니다.
십자가만으로서 말입니다.
정낙원
06-11-23 22:37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위한답시고 하나님을 죽였습니다.
이런 사상은 오고 오는 세대에 그대로 재현이 될 것입니다.
작금에 일어나는 사태가 그를 증거하고 있는 셈이지요.
복음을 위한다고 하면서 십자가를 버립니다.
어쩌겠습니까?
육으로 난 것은 육으로 남게하고, 영으로 난 것은 영으로 남게 하시기 위한 하니님의 일하심인걸,,,,,,
요셉의 꿈이 생각이 납니다.
분명히 살찐 양이 파리한 양을 이겨야 하는데 역설적으로 파리한 양이 살찐 양을 잡아 먹는 것을,,,
이런 현상을 역리 현상이라고 하지요.
이 세상의 본질이 그러한 것을,,,,
하나님이 인간 손에 죽임을 당하는 곳이 세상인데,,,,
예수님이 미리 말씀하셨지요.
세상이 나를 미워 하였는데 하물며 너희들을 가만 두겠느냐고,,,
말씀이 응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합시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주님을 찬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