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종말론에 관하여
맞지 않습니다.왜냐하면 그 사람은 언약에 대해서 모르고 있습니다.그저 인간이 어떻게하면 천국갈 수 있는가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언약적으로 보게 되면, "과연 인간이 천국갈 자격조차 있는가?"히는 점부터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언약의 성취하는 과정을 통해서 인간을 구원하십니다. 언약이 천국(예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데 있고 거기에 참여하는 사람은 오로지 언약에 의해서 부름받은 자에 국한됩니다. 따라서 구원받은 사람은 반드시 언약에 의해 자신이 구원된 것이 관심일 지니게 되어 있고,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집착을 나타내게 됩니다. 예를 들면, 영혼불멸이라든지, 연옥이라든지, 죽음 후의 자아의 상태에 대해서 모든 것을 자신의 구원과 관련시키려고 합니다. 이것은 기본적인 인간의 종교성에 불과한 관심사입니다.거기에 비해서, 하나님의 언약에 의해서 구원된 자는, 언약이 가져다 주는 새로운 세계와 그것을 달성하는 분에게 관심이 있습니다.빌립보서 1:23이나 고린도후서 5:8에 보면, 사도 바울은 빨리 몸을 떠나고 싶어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영혼을 불멸적으로 살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언약(하나님의 약속에)에 의해서 주어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덧입기 때문입니다.(고린도전서 15:42-49) 이 모든 것은 인간의 요망사항이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언약하신 바, 그대로의 세계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자신이 영원히 살리기 위해서 예수를 믿지 마시고, 예수님만이 새로운 세계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새로이 알게 되었다는 차원에서 예수님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그렇다면 나머지 모든 미래의 문제는 예수님께서 언약하신대로 그 실현되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사도 바울이 발견한 것처럼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