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집사님 교통 사고 경과
4월 14일 (월) 두 주만에 수술한 곳의 실을 뽑아내었습니다. 이제는 개인 병원으로 가라는 영대병원측의 주문입니다만 채집사님이 고집하여 당분간 영대병원에 더 머물기로 하였습니다.오늘 (4월15일) 가해자 운전기사와 형사합의를 보았습니다. 퍽 만족한 것은 아니지만 순리대로 평균 수준에 의한 합의금을 받고 선처해 주었습니다. 그간의 간병사 비용 번호사 수임료 기타 약간의 비용을 포함 실비로 계산하였습니다. 그리고 버스회사 보험(공제회)에서 치료비 전액과 후유증에 따른비용을 부담하기로 하였습니다.그동안 애써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