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가 예쁘게 단장되었네요 ~~
오랫만입니다 *^^*
강이아빠 수고가 많으셨네요. 덕분에 글쓰기가 되어 가슴이 확~트이는 기분입니다
주일, 수요일 실시간 예배에 참석하면서 늘 은혜받고 있지만 더욱 더 주님의 사랑의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가를이 공간을 통해 전파되기를 원합니다.
이 세상으로부터 오는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 우리의 바라는 바 소망이 아니라 , 오직 우리의 소망은 주님 밖에 없다는 고백으로 오늘도 좁은 길 가게 하신그분의 사랑과 긍휼히 여겨주심은 기적, 기적, 또 기적이라 말할수 밖에 표현할 길이 없겠죠!?
이목사님, 우리교회 성도님들, 우리의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이 기적안에서 주님의 증인으로서 사명을 감당할 수있기를 기도합니다
혹, 서울 올라오실 기회가 있는 분들은 서울 와서 꼭 연락주세요. 역에서 저희집이 가까우니까 잠깐 역에서 얼굴이라도 볼 수 있게요.
다음에 종종 들릴께요. 날씨가 추워지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고 주님 안에 평안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