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말씀대로 사는 것이 그렇게 억울한가?
[일반] 말씀대로 사는 것이 그렇게 억울한가?
이름 : 이근호(IP:)
남들은 말씀대로 안 사느네 혼자 말씀 순종하며 사는 것이 그렇게 화나고 억을한 일인가?
남들처럼, 다른 사람에게 몹쓸 짓을 하고, 이용해 먹고, 사기치고, 쾌락을 즐기는 곳에 몰두하는데, 홀로 그런 나쁜 짓도못하고 사는 신세가 그렇게 처량한가?
복음은 복음대로 전하면서 돌아오는 대가가 없다는 것이 그렇게 화가 날 일인가?
예수님은 다 퍼주었다.
인자는 머리 둘 곳도 없었다.
예수님의 선한 일은 대가없이 돌아왔다.
예수님은 충실히 하나님의 뜻에 순종했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허전한 죽음 뿐이었다.
주위에 사람들이 다 떠난 마당에 죄인들을 위한 희생물로서 홀로 죽어야 했다.
이 아품에 동참되는 것이 아무나 누릴 수 있는 특권이 아니다.
성도는 세상 사람과 다르다.
성도가 가는 길이 다르다.
사는 영역이 다르다.
그리고 이것은 실제 상황이다.
다 퍼주고도 아무런 대가가 없는 곳, 그곳이 천국 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