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목사님?
복음을 전하는 자는 자기가 해야 할 일이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따로 정해져 있다면 그것은 '자기 만의 고유 영역'을 따로 소유하는 있는 셈이 되어 악마의 시험에 빠질 수가 많습니다.성도는 '주의 종'이 되어야지 '자신의 증인'되어서는 아니됩니다. 자신의 증인이 되지 않으려면 '나만의 것'을 늘 분쇄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예배 진행를 자기 수하에 있다고 여기는 목사는주님의 현존을 모독하는 자입니다.따라서 질문에 대해 눈에 띠는대로 답변하는 것도 주님에 대한 예배 드림의 일부하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