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를 듣고
해결 나지 않던 고민들..복음을 안다고하는 사람들의 과도한 자기 움츠림에대한 답을 얻게 되어 감사합니다.복음을 전하시는종들의 자기 몸을 드린 헌신과 때를 얻든 못 얻든 외치는 그 외침의 삶에 비해, 듣는 자로서는 겸손과 자기 부인이라는 미명 아래서억눌리고 움츠려서 사랑의 통로로서 사용되어지는데 소극적이었습니다.불신자 시절처럼 가족주의의 결론으로 돌아가는 모순을 저 스스로가 느꼈던 바였습니다.형식적인 껍데기적 행위에서 돌이킴은 결국 십자가 앞에서나 자신의 영적 헐벗음을 들켜버리는 계기로서 긍정적인 측면이 있었으나, 그 이상의 삶이 성도들에게는 해당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다시 개인의 안락과 가정의 평안이라는 세속적 가치로 돌아가는오류를 범하게 된 것입니다.세상 속에 던저진 선지자로서의 자기 정체성을 확실히 해야겠습니다.목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