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구원의 확신
구원의 확신이라는 말을 쓰는 것은 틀린 말이군요.사람이 한번도 확신이 없었던 적이 없었다면 저는 사람이 아닌가 봅니다. 저는 항상 확신이 없거든요. 나는 걷고 있지만 어떤 때는 어디로 걸어 갈 지 모르고 걸어 갈 때도 있거든요. 구원의 확신이건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확신 있는 구원이건 간에 죽으서 천국간다는 확신하는 것이 구원의 확신 혹은 확신있는 구원이 아닌가요?그런데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천국간다고 확신하는 분들도 많이 보는데 특히 죽음을 앞 두고도 평안하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그러한 분들을 보면 더욱 그러한 확신에 경의를 표하게 되는데 그 사람들은 확신있는 구원이 아니라서 천국 간다고 착각하고 있는건지 궁금하군요. 그리고 확신 얻기에 애쓰지 않고 복음이 엇인가에 관심을 두면 확신있는 구원을 얻게 된다는 말씀인지요? 주일 예배 드릴 시간을 앞두고도 성실하게 답변을 주시는 목사님을 보니 언제 설교 준비하시는지정말 수퍼맨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우리 교회의 목사님은 설교 준비에 7 -8시간을 준비하시고 토요일에는 정말 중요한 일이 아니면 아무 계획도 만드시지 않으시든데.....잠을 전혀 안 주무시나봐요. 아니면 설교 준비가 필요 없으시든지 워낙 아시는게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