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성경에 대하여
황당님,목사님께 너무 심하게 말씀하시는 것이 아닙니까?목사님이 언제 황당님의 글을 지우셨다고 그렇게 말하십니까?목사님, 이 사람 잘 알아 듣게 쉬운 말로 답해 주세요.사실은 저도 잘 이해가 되지 않거든요.특히 디모데서 2장은 황당님의 말이 맞는 것 같구요. 장병엽: 이방인님,제가 알기로는 황당님의 글이 삭제 된적이 있고요 그 이유는 우리교회 관리자의 소견에 맞도록(삭제 또는 유지) 관리 되는 줄 압니다. 제가 황당님 이라면 이렇게 질문을 할겁니다"도데체 이목사님 십자가가 뭐길래 그렇게 십자각만 고집합니까?" `이재상` 이라는 사람도 `황당`이라는 분도 그것을 자세히 질문 하시는것이 낳을 듯 합니다.결국은,그것 마저도 이미 대답을 하신 뜻과 별반 차이가 없을 것이니[09/22-16:23] 장병엽: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19 기록된 바 ㄱ)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 사 29:1420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냐 선비가 어디 있느냐 이 세대에 변론가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 [09/22-16:34] 장병엽: 위의 내용은(고.전1:18~25절)까지 내용을 실으려 하는데 자꾸 글의 수가 넘어서 다 들어가지 않네요.(참고로 보세요.) [09/22-16:37] 장병엽: 철학은 십자가를 알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철학은 인간에 대해서 갖가지 변죽만 울립니다."인간중심으로 갈수 밖ㅇ는 없습니다.만약,십자가를 믿는 이근호를 보라! 이 얼마나 신학에 능통한가 하면 이게 정상이 아니란것입니다.(비롯 자랑하지 않고 저 십자가 좀 아는데 이거 실롑니까?라는 따위도 십자가 앞에서 귀싸대기 맞을 일입니다.)십자가는 예수님만 높이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봅니다.인간의 공로를 인정해 주는 쪽으로 [09/22-18:01] 장병엽: 가는것은 우리쪽에는 입맛나는 것이지만요... [09/22-18:05] 장승: 장병엽님 그래서 황당이 틀렸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이 목사가 톨렸다는 말입니까? [09/23-08:49] 장병엽: 장승님! 저를 따르실 의향이 있습니까? 적어도 제가 속아 넘어 갈 만큼요... 소견에 좋으신대로 생각 하십시요. [09/23-21:51] 장병엽: tlqwkrkfmf akfgksmsep snrnvusdlsifmf anfdmsl tjstmd eoekqgkemt gkqslek. [09/23-2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