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구원과 전도
구원은 어디까지 인간이 해결하고 책임질 문제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책임지고 성취해 나가시는 예수님의 본인의 문제입니다.인간의 이성으로 믿는 믿음이 아니라 진정 성령님의 능력으로 주어진 믿음이라면, 그 믿음이 내부에서 일하게 된 대상으로 성도는, 이때부터 십자가의 고난의 길에 동참하게 됩니다. 즉 남들이 복음을 위하여 돈을 아낄 때, 그 성도는 복음을 위하여 돈 뿐만아니라 목숨까지 바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세상 사람과 격리되는 데서 오는 아품과 고난의 쓴 잔을 이제는 성도 본인도 마실 수 밖에 없는 길을 성령께서 가게 하시는 겁니다. 그 좁은 길을 가면서 성도가 느끼는 점은, 자신은 마땅히 죽어야 될 죄인이며 진작 죽어 지옥에 들어간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조치에 잘못이 없을 정도로 비거룩한 죄임임을 압니다. 그런 죄인을 자신의 피로만 의인되게 하신 주님의 조치에 감사하고, 사나 죽으나 주님을 위해 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