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천하 만민(모든 창조물)에게 전파된 바요
1) 주께서 하신 일(십자가 피로 이루신 화평)을 만물이 전하는 것은 노아언약(정결한 제물로 인한 창8-22)을 이루시는 것인가요? 반대 개념으로 질문하셨습니다.노아언약이 십자가를 미리 보여준 모형입니다. 노아언약을 위하여 십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를 증거하기 위해서 노아언약이 있습니다. 2) 피조물도 다 아는 복음을 왜 사람만 모르고 있는지요? 이것은 사람이 어려서부터 악하므로(창8-21) 노아언약속에 감추어 두심인가요? 죄악과 악마는 다른 피조물을 상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상대로해서 그 모든 것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노아언약의 취지는,인간의 선행이 인간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이 (창 6:18) 인간을 구원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증거하고자 하는데 있습니다.3) 롬8장 22절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 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을 보면 만물이 다 십자가의 고난 속에 함께 있음을 전하고 있는데 왜 유독 사람만 왕따(배제)를 시키고 주의 영을 받은자 즉 새로운 피조물로서만 십자가의 고난에 동참 하게 하는지요? 사람, 특히 성도는 천사도 경험못할 축복을 경험케 합니다. 그것은 바로 육체적 죽음과 결부된 죄의 깊이와 그 깊은 죄에서 건져내신예수님의 사랑의 깊이를 경험케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천사보다 더 영광스럽지요.고난 당하는 것을 복되다고 봐야 합니다.(마태복음 5: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