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어떤 집사님의 직장에서의 대화
[일반] 어떤 집사님의 직장에서의 대화
이름 : 이근호(IP:)
아침 작업장에서 어느 직원과의 대화
직원: 형님 이야기 좀 합시다.
제가 모처럼 교회에 한번 갔거던요.
대답: 그래 뭐라 하던.
직원: 저는 여태까지 몰랐는데 제 집사람이 한 삼개월 전부터 애하고 교회에 갔던가 봐요.
그런데 엄마가 애에게 아빠에게는 이야기 하지 말라고 했지만
제게 불쑥 아빠는 왜 엄마를 교회에 가지 말라고 합니까 하며 물으니 할말이 없데요
그래서 가만히 있었지요. 그러니까 집사람이 전도사를 집에 한번 부를까요 해서
그럼 불러 와바라 하니 그 다음날 제가 쉬는 날 전도사를 집에 불러서 왔어요.
보니 여전도사라 안심이 되던데요.
남자면 어쩌나 하면서 걱정을 했는데
왜냐하면 저의 집사람이 예쁘거던요.
근데 형님 정말 기도하면 병이 낳는 것 맡습니까?
그 사람 말이 20년 가까이 전도사 했다는데 어떤 집이고 들어가서 기도하면
뭔가 능력 받아서 그 집에 대해서 뭔가 눈에 보인다고 말하고 병도 낳게 하는 그런 능력을 받았다고 말하던데요 맞습니까?
대답: 주님은 이젠 사람을 통해 새롭게 계시하지 않아.
이미 성경 속에 있는 말씀으로 모든 계시는 끝나서.
그 계시는 구약에는 선지자를 통해서 신약에서는 사도들을 통해서
말씀으로 완결된 것이 성경 말씀이야.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오신 분이 예수님이야.
성경에서 말씀하신 계시는 바로 이분 예수님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거야.
이 예수님은 이세상에 대해서 우리인간의 실정에 대해서 죄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말씀하셨어.
이세상은 마귀의 권세에 놓여있어.
하나님이 그렇게 허락하신 거야.
마귀는 말이야 우리 예수님이 태어나서 삼십 세 되던 해에 사십일 금식 후 주려서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서 마귀 앞에 섰던 거야.
그런데 마귀가 뭐라고 하는지 알아?
가뜩이나 배가 고픈데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 돌이 떡 덩이가 되게 하라는 거야.
예수님은 모든 것을 다하셔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 하신 분이니까.
그런데 그런 것을 못하겠어?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아니면 안 하시는 거야.
자기영광은 구하지 안으시고 아버지 영광만 구하시니 말이야.
우리 인간은 어느 누구도 그런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사람이 없어.
그런 능력이 주어지면 말이야.
지금 우리가 찾고 있는 것이 떡이고 돈 아닌가?
이런 유혹은 예수님 밖에 못 지켜.
그리고 또다시 뭐라고 유혹했는지 알아?
높은 성전 꼭대기에 올라가서 하나님 아들이어던 뛰어 내려보래.
그러면 천사들이 그 발이 다치지 않도록 손으로 받쳐 준데.
만약에 실제로 뛰어 내려서 발이 다치지 않으면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우러러 보겠어요.
우리 인간들의 마음속에 사람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다 있잤냐.
마귀는 자꾸 우리 속에 들어있는 욕망을 부추기는 거야.
그 욕망은 인간의 죄성에서 발산 되거던.
그기에 넘어가지 않을 인간이 없어.
또 하나는 높은 산에 올라가 순식간에 천하만국과 영광을 보여 주면서
나에게 절만해라 이모던 것 너에게 줄게.
야! 이 소리 들으니 어때?
부와 영광과 권세 이모든 것 현제 우리들이 갖고 싶고 누리고 싶은 것 아닌가?
이런 생각들이 우리 속에 들어 있으면 우리가 죄인이라는 것이 들어 나는 거야.
왜?
자기가 최고가 되려는 자기가 하나님처럼 되려는 그러한 존재야 우리 모두가.
오직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만이 최고고 그분만이 영광을 받아야 하는데
시건방진 피조물인 인간이 받으려는 그 심보가 어디에서 왔는가 아냐?
바로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따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따먹고부터 생긴 거야.
그냥 하나님이 주신것만 누리고 살면 될 터인데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
선과 악을 알아 하나님처럼 되려는 그 교만때문에 오늘날 우리가 이렇게
고생하고 늙어가고 병들고 죽고 하는 거야.
이것을 보고 우리 인간은 죄의 권세 속에 있다는 거야.
우린 계속 살아도 죄만 지울 수밖에 없는 존재야.
그러니 우리가 천국에 가?
다 지옥에 가야지.
안 그래?
그런데 말이야 천국에 가는 사람도 있거던.
그 사람은 말이야 죄 사함을 받은 사람이야.
누구에게서?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으로부터 말일세.
왜?
우리 죄를 십자가 위에서 대신 담당 해 주었거던.
이걸 믿어라는 거야!
너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이 느껴 지면 말이야.
그래서 교회 가는 거야.
인간 손으로 지어진 건물이 교회가 아니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사람만 모여서 예배 드리는 것 그것이 교회거든!
우리 죄를 대신 져주신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고백하며 그분의 수고로움이 얼마나 감사한지 느끼며 생각하고 기뻐하는 가운데 말씀을 통해 다시 한번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주님이 어떠하신 분인가 도대체 무엇을 하신 분인가 관심을 갖고 그냥 공짜로주신 은혜에 감사하고 찬양을 하는 거야.
나의 결론은 그 전도사 엉터리 같애?
오직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지 못하고
아직도 눈에 보이는 어떤 기적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현혹시키고 사로 잡을려는 것을 보니 무당 같애.
세상 것 섞지 말고 진짜 십자가와 예수피만 전하는 교회에 다녀 복음을 바로 깨달아야 돼.
직원: 절이나 무당이나 뭐 이런 곳에서도 병 낳게 하고 이상한 기적을 일으키잖아요?
대답: 그럼 마귀도 얼마든지 그런 기적을 일으키고 하수인 귀신들도 그들 속에
들어가 역사 하는 거야.
그런데 하나님 백성은 성령님이 인도 하시는데 자기 죄만 늘 까발리고 오직 주 예수님께서 이루어 놓으신 십자가 사랑만 생각하게 하고 그분의 은혜에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살아 갈수 있도록 하는 거야.
그것도 문득 문득 말이야.
다음에 또 물어보고 싶으면 그때 이야기 하자구나.
*자꾸 물어 보는 것이 신기해